AI와 만난 가상융합, 『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 열렸다
패러다임의 대전환! 가상융합은 일상이 될 수 있을까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주관한 『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KMF)』이 11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2016년 시작하여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전시회는 《AI와 만난 가상융합! 모두의 일상이 되다!》라는 주제로 140여개 기업이 참가해 가상융합산업 관련 콘텐츠와 디바이스 등을 전시·소개하고, 참관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취재 편집부
《AI와 만난 가상융합! 모두의 일상이 되다!》라는 주제로 열린『2025 KMF』 포스터전시회는 가상융합산업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관>, 정부 정책지원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거버넌스관>, 참관객이 가상융합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국민 체험관> 등으로 구성되었다. <거버넌스관>이나 <대국민 체험관> 방문 시 기후변화에 따른 AI 재난 안전 적용사례, 디지털 휴먼 기술력 진화, 시뮬레이션 활용 등 공공·국방·엔터테인먼트 등의 이종(異種) 산업 간 유망기술 적용사례를 살펴보고, 디바이스와 콘텐츠 등 가상융합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다.
아울러, 전시회는 주제와 부합되는 <AI by 가상융합>, <디지털트윈 & 산업융합>, <가상융합 에듀테크> 등 3가지 특화 전시존을 별도로 운영했다. 특화 전시존에서는 가상융합산업에 접목된 AI 기술뿐 아니라 제조나 교육, 엔터 분야 등 우리 일상에 스며들고 있는 가상융합산업기술을 체험하고, 전시 기업과 상담 등을 통해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 기회도 제공했다.
전시회 외에도 가상융합산업에 대한 대국민 관심도를 제고하는 『개막 행사』, 국내외 연사 초청을 통한 인사이트 교류의 장 『글로벌 컨퍼런스』, 유관기관의 다양한 가상융합산업 행사를 접목한 『가상융합 주간』(시상식, 세미나, 기술 교류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특히 전시회와 글로벌 컨퍼런스를 한 공간에서 개최함으로써 가상융합산업 관련 정보를 살펴보고 동시에 관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하여, 산업계는 물론 학계·연구계·유관기관 등 생태계 확산을 선도하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한편,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는 전시회 기간을 「가상융합산업주간」으로 지정해 한국전파진흥협회,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비롯하여 국내 최초 가상융합 전문대학원인 서강대학교, 홀로그램 기술을 선도하는 원광대학교 등이 참여하는 ▶가상융합 관련 시상식 ▶공개세미나 ▶투자/법률 상담 ▶기술교류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동시에 진행했다.
패러다임 고찰 및 미래 예측하는 세미나 열려
개막식 후 이틀간 메인 스테이지에서 글로벌 컨퍼런스가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가상융합 산업 동향 ▶메타버스 윤리원칙 ▶AI를 활용한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과 확산 사례 ▶가상융합산업 국제표준화를 주제로, 가상융합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살펴보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세션 1. <가상융합 산업동향>은 한국과학기술원 우운택 교수의 웰컴스피치를 시작으로, 네이버랩스 이동환 책임리더, 대만 HTC VIVE의 Roy Chiang(로이치앙), 칼리버스 김동규 대표가 각각 AI가 적용된 글로벌 가상융합 디바이스/플랫폼 등의 주제강연을 펼쳤다.
세션 2. <메타버스 윤리원칙>은 디지털리터러시협회 김묘은 대표의 웰컴스피치를 시작으로, 솔브릿지국제경영대 Daniel Corks, 이노시뮬레이션 성인제 CMO, 국회미래연구원 이승환 연구위원이 가상융합 산업의 윤리 이슈에 대해 다루었다.
세션 3. <AI를 활용한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과 확산 사례>는 유니티코리아 송민석 대표의 기조강연 후, 경북연구원 유철균 원장, 시니스트 컬처콘텐트사업본부 양경미 부사장, EBS 한상호 PD가 가상융합 사업화 모델을 소개했다.
세션 4. <가상융합산업 국제표준화>는 충남대학교 류재철 교수의 웰컴스피치를 시작으로 국제메타버스표준포럼 워킹그룹의 의장이기도 한 일본 VirtualCast 社의 Hideaki Eguchi(히데키 에구치)가 가상융합 국제표준화 현황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했다. 한국기술교육대 김원태 교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현욱 책임연구원, 아주대학교 이환용 교수도 관련 기술의 국내외 표준화 기술을 발표했다.
비즈니스관


아이콩스튜디오
스마트 액티비티 플랫폼 개발사 아이콩스튜디오가 선보이는 ‘루디쿤(Ludikune)’은 에스페란토어로 ‘함께 놀다’라는 의미로, 터치스크린 기반의 체감형 장치와 콘텐츠를 포함한 실내형 놀이 플랫폼이다. 프로젝터와 스크린을 사용하며, 위치 및 속도 정보를 함께 제공해 스크린 양궁, 볼링, 다트, 사격, 농구, 축구, 야구 등 다양한 스포츠의 체감형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출판 전문기업인 천재교육과 함께 어린이 교육용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하여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돌봄교실 방과후 수업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장·노년을 위한 공공기관 및 데이케어센터 등에도 설치되고 있다.

스마트 액티비티 플랫폼 개발사 아이콩스튜디오가 선보이는 ‘루디쿤(Ludikune)’은 에스페란토어로 ‘함께 놀다’라는 의미로, 터치스크린 기반의 체감형 장치와 콘텐츠를 포함한 실내형 놀이 플랫폼이다. 프로젝터와 스크린을 사용하며, 위치 및 속도 정보를 함께 제공해 스크린 양궁, 볼링, 다트, 사격, 농구, 축구, 야구 등 다양한 스포츠의 체감형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출판 전문기업인 천재교육과 함께 어린이 교육용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하여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돌봄교실 방과후 수업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장·노년을 위한 공공기관 및 데이케어센터 등에도 설치되고 있다.

비햅틱스
가상현실(VR)·증강현실(AR)·메타버스 환경에서 사용자에게 현실감 있는 상호작용을 통해 몰입감을 높인 웨어러블 햅틱 디바이스 ‘TactSuit(택슈트)’와 무선 햅틱 장갑 ‘택글러브(TactGlove)’ 등을 선보였다. ‘택글러브’에는 총 12개의 LRA 모터가 햅틱 장갑의 10개 손가락 끝과 양 손목에 탑재되어 있고, 이 모터가 사용자에게 섬세하고 정교한 피드백을 전달하게 된다. 여기에 비햅틱스가 직접 제작한 뉴로모픽 알고리즘이 손의 공간 해상도를 극대화하고, 적은 수의 모터로도 더 자연스럽고 사실적인 촉각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

가상현실(VR)·증강현실(AR)·메타버스 환경에서 사용자에게 현실감 있는 상호작용을 통해 몰입감을 높인 웨어러블 햅틱 디바이스 ‘TactSuit(택슈트)’와 무선 햅틱 장갑 ‘택글러브(TactGlove)’ 등을 선보였다. ‘택글러브’에는 총 12개의 LRA 모터가 햅틱 장갑의 10개 손가락 끝과 양 손목에 탑재되어 있고, 이 모터가 사용자에게 섬세하고 정교한 피드백을 전달하게 된다. 여기에 비햅틱스가 직접 제작한 뉴로모픽 알고리즘이 손의 공간 해상도를 극대화하고, 적은 수의 모터로도 더 자연스럽고 사실적인 촉각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

케이쓰리아이
실감형 인터렉티브 콘텐츠 기업 케이쓰리아이에서는 고령자를 위한 AI 관심 서비스 ‘실버누리(Silver Nuri)’를 소개했다. ‘실버누리’는 AI, IoT, 메타버스를 융합한 솔루션으로, 특히 IoT 센싱 기술을 이용하여 움직임 감지뿐 아니라 호흡 모니터링, 낙상 감지 등을 통해 고령자의 안전 상태 및 위험을 감지할 수 있다. 사용 중인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있다면 연동해 사용도 가능하다. AI 단말기는 음성 대화 케어를 통해 어르신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여주며, 일정 관리 및 복약 시간 알림 등 생활 관리 역할도 한다. 또 가상공간에서 온 가족이 모여 소통할 수 있는 메타버스 솔루션도 포함되어 있다.
실감형 인터렉티브 콘텐츠 기업 케이쓰리아이에서는 고령자를 위한 AI 관심 서비스 ‘실버누리(Silver Nuri)’를 소개했다. ‘실버누리’는 AI, IoT, 메타버스를 융합한 솔루션으로, 특히 IoT 센싱 기술을 이용하여 움직임 감지뿐 아니라 호흡 모니터링, 낙상 감지 등을 통해 고령자의 안전 상태 및 위험을 감지할 수 있다. 사용 중인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있다면 연동해 사용도 가능하다. AI 단말기는 음성 대화 케어를 통해 어르신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여주며, 일정 관리 및 복약 시간 알림 등 생활 관리 역할도 한다. 또 가상공간에서 온 가족이 모여 소통할 수 있는 메타버스 솔루션도 포함되어 있다.
거버넌스관


메타버스상생협력지원센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메타버스 및 디지털콘텐츠 공정거래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메타버스·디지털콘텐츠 관련 기업뿐만 아니라 1인 기업을 운영하는 사업자나 개인 창작자, 예비 창업자, 청년 개발자, 프리랜서까지 각 대상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으로 메타버스 원스톱창구 운영, 디지털콘텐츠 표준계약서 및 표준약관 보급·확산, 메타버스 기업 역량 강화 교육, 법제도 개선 및 민간협의체 운영, 디지털콘텐츠 산업 거래현황조사, 메타버스 규제개선 사안 접수 등이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메타버스 및 디지털콘텐츠 공정거래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메타버스·디지털콘텐츠 관련 기업뿐만 아니라 1인 기업을 운영하는 사업자나 개인 창작자, 예비 창업자, 청년 개발자, 프리랜서까지 각 대상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으로 메타버스 원스톱창구 운영, 디지털콘텐츠 표준계약서 및 표준약관 보급·확산, 메타버스 기업 역량 강화 교육, 법제도 개선 및 민간협의체 운영, 디지털콘텐츠 산업 거래현황조사, 메타버스 규제개선 사안 접수 등이 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버넥트(VIRNET)가 개발한 AI 기반의 산업용 스마트 고글 ‘VisionX’를 전면에 내세웠다. ‘VisionX’는 기존 보호안경에 AI와 AR 기술을 결합한 세계 최초의 스마트 보안경으로, 산업 현장에서의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정밀 작업을 지원해 작업자의 안전성과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실시간 협업, 원격 유지보수, AR 기반 매뉴얼 및 3D 도면 오버레이, 시공 품질 검사,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 및 알람 등의 기능이 있다. 이 제품은 IT 전시회 『CES 2025』에서 ‘산업 장비 및 기계’ 부문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버넥트(VIRNET)가 개발한 AI 기반의 산업용 스마트 고글 ‘VisionX’를 전면에 내세웠다. ‘VisionX’는 기존 보호안경에 AI와 AR 기술을 결합한 세계 최초의 스마트 보안경으로, 산업 현장에서의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정밀 작업을 지원해 작업자의 안전성과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실시간 협업, 원격 유지보수, AR 기반 매뉴얼 및 3D 도면 오버레이, 시공 품질 검사,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 및 알람 등의 기능이 있다. 이 제품은 IT 전시회 『CES 2025』에서 ‘산업 장비 및 기계’ 부문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세종테크노파크(SJTP)
세종시의 랜드마크인 이응다리(금강보행교) 및 수변공원 일대에 구축한 ‘공공시설 재난안전 관리체계’를 소개했다. 해당 시스템은 이응다리 일대에 설치한 실시간 관제 센서와 지능형 CCTV를 활용해 태풍, 지진, 산불 같은 자연재해와 폭행, 쓰러짐, 추락, 인구밀집 사고 등 사회재난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하고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이응다리 교량에 대한 상태를 실시간 확인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안전진단이 가능한 안전분석 시스템도 구축했다. 지난해 인프라 구축과 프로토타입 개발을 완료하고, 올해 각 단위 시스템 통합 및 서비스 실증을 진행 중이다.

세종시의 랜드마크인 이응다리(금강보행교) 및 수변공원 일대에 구축한 ‘공공시설 재난안전 관리체계’를 소개했다. 해당 시스템은 이응다리 일대에 설치한 실시간 관제 센서와 지능형 CCTV를 활용해 태풍, 지진, 산불 같은 자연재해와 폭행, 쓰러짐, 추락, 인구밀집 사고 등 사회재난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하고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이응다리 교량에 대한 상태를 실시간 확인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안전진단이 가능한 안전분석 시스템도 구축했다. 지난해 인프라 구축과 프로토타입 개발을 완료하고, 올해 각 단위 시스템 통합 및 서비스 실증을 진행 중이다.

맨인블록
AI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맨인블록(MenInBlox)에서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한 AI 표준환자(가상환자)를 통해 진료실습을 할 수 있는 트레이닝 솔루션 ‘CliniX’를 소개했다. 단순한 문답을 넘어 AI 환자가 감정적으로 반응하고,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대화를 통해 실감 나는 진료 체험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의사가 되어 환자와 대화를 하고, 진료 과정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재구성한 콘텐츠를 제공했다.

AI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맨인블록(MenInBlox)에서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한 AI 표준환자(가상환자)를 통해 진료실습을 할 수 있는 트레이닝 솔루션 ‘CliniX’를 소개했다. 단순한 문답을 넘어 AI 환자가 감정적으로 반응하고,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대화를 통해 실감 나는 진료 체험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의사가 되어 환자와 대화를 하고, 진료 과정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재구성한 콘텐츠를 제공했다.

피플리
AI 기반으로 전시 해설 및 안내 솔루션을 개발하는 피플리(peopully)에서는 AI 도슨트 플랫폼(실시간 음성 안내 및 다국어 질의응답 지원), UWB 기반 위치 인식(관람 동선 자동 추적·해설 트리거), AI 글라스 및 안내 로봇(몰입형 전시 경험 제공), AI 도슨트 기반 전시 운영·데이터 분석 통합 솔루션 등을 소개했다. AI 기반 도슨트를 제공하는 ‘큐피커 AI(Qpicker AI)’는 작품의 추가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데이터가 방대하여 큐레이터 없이 AI와 대화가 가능하다. 빅데이터 기반으로 텍스트 또는 음성으로 AI와 대화하며 전시 해설을 들을 수 있고, UWB를 통해 위치 기반 해설을 제공한다. 시청각 장애인도 수어 모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AI 기반으로 전시 해설 및 안내 솔루션을 개발하는 피플리(peopully)에서는 AI 도슨트 플랫폼(실시간 음성 안내 및 다국어 질의응답 지원), UWB 기반 위치 인식(관람 동선 자동 추적·해설 트리거), AI 글라스 및 안내 로봇(몰입형 전시 경험 제공), AI 도슨트 기반 전시 운영·데이터 분석 통합 솔루션 등을 소개했다. AI 기반 도슨트를 제공하는 ‘큐피커 AI(Qpicker AI)’는 작품의 추가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데이터가 방대하여 큐레이터 없이 AI와 대화가 가능하다. 빅데이터 기반으로 텍스트 또는 음성으로 AI와 대화하며 전시 해설을 들을 수 있고, UWB를 통해 위치 기반 해설을 제공한다. 시청각 장애인도 수어 모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더픽트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물어 일상과 놀이가 공존하는 서비스를 구현하는 메타버스 전문기업 더픽트(ThePict)에서는 ‘3in1 AI 이머시브 디스플레이’를 전면에 내세웠다. 해당 제품은 평상시에는 ‘디지털 시그너지’ 모드로 작동하며 안내, 광고, 공지,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영상 및 이미지 콘텐츠를 송출한다. ‘미디어아트’ 모드로 작동 시 예술적 콘텐츠를 전시할 수 있어 예술가들의 작품을 연동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한다. 방문객이 디스플레이에 가까이 다가가면 LLM+RAG 기반 실시간 인터랙션으로 ‘AI 키오스크’ 모드로 자동 전환되어, 실사 텍스처링 3차원 캐릭터가 화면에 띄워지며 개인 맞춤형 대화 및 정보를 제공한다.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물어 일상과 놀이가 공존하는 서비스를 구현하는 메타버스 전문기업 더픽트(ThePict)에서는 ‘3in1 AI 이머시브 디스플레이’를 전면에 내세웠다. 해당 제품은 평상시에는 ‘디지털 시그너지’ 모드로 작동하며 안내, 광고, 공지,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영상 및 이미지 콘텐츠를 송출한다. ‘미디어아트’ 모드로 작동 시 예술적 콘텐츠를 전시할 수 있어 예술가들의 작품을 연동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한다. 방문객이 디스플레이에 가까이 다가가면 LLM+RAG 기반 실시간 인터랙션으로 ‘AI 키오스크’ 모드로 자동 전환되어, 실사 텍스처링 3차원 캐릭터가 화면에 띄워지며 개인 맞춤형 대화 및 정보를 제공한다.

메타존
에듀테크 콘텐츠 개발 전문기업 메타존(Metazone)의 ‘AR 핑거스토리’는 카드북 형태의 동화책 위에 미니 빔프로젝터를 활용하여 그림이나 캐릭터가 증강하는 AR동화로, 책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들과 그림들을 손가락으로 터치하며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실감형 인터랙티브 디지털 도서이다. ‘마이핑거북’은 사용자가 지문을 스캔하면 인공지능 AI가 피문학 기반의 연구데이터와 도서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하여 맞춤 추천 도서를 안내하는 솔루션이다. 사용자의 성격 유형과 보완점을 보여준 뒤 추천 도서를 제시하고, 각 도서를 소장 중인 도서관 정보 및 대여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에듀테크 콘텐츠 개발 전문기업 메타존(Metazone)의 ‘AR 핑거스토리’는 카드북 형태의 동화책 위에 미니 빔프로젝터를 활용하여 그림이나 캐릭터가 증강하는 AR동화로, 책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들과 그림들을 손가락으로 터치하며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실감형 인터랙티브 디지털 도서이다. ‘마이핑거북’은 사용자가 지문을 스캔하면 인공지능 AI가 피문학 기반의 연구데이터와 도서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하여 맞춤 추천 도서를 안내하는 솔루션이다. 사용자의 성격 유형과 보완점을 보여준 뒤 추천 도서를 제시하고, 각 도서를 소장 중인 도서관 정보 및 대여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서남권 메타버스 허브센터
이음5G MEC 기반의 초저지연·초고속 네트워크 환경에서 메타버스 기업이 기술을 실증하고 상용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거점 센터이다. 광주·전남·전북을 잇는 서남권 메타버스 산업의 중심 허브로서 산업, 기업, 연구기관, 지자체가 함께 협력하여 AI융합 산업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경제 전환의 중심축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XR·AI·클라우드 기반 콘텐츠의 MEC 서버 최적화 지원 및 네트워크 부하 테스트 및 콘텐츠 데이터 전송 최적화 지원 등 콘텐츠 기술자문, 5G MEC 메타버스 실증콘텐츠 고도화 지원사업, 글로벌 진출 전시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음5G MEC 기반의 초저지연·초고속 네트워크 환경에서 메타버스 기업이 기술을 실증하고 상용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거점 센터이다. 광주·전남·전북을 잇는 서남권 메타버스 산업의 중심 허브로서 산업, 기업, 연구기관, 지자체가 함께 협력하여 AI융합 산업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경제 전환의 중심축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XR·AI·클라우드 기반 콘텐츠의 MEC 서버 최적화 지원 및 네트워크 부하 테스트 및 콘텐츠 데이터 전송 최적화 지원 등 콘텐츠 기술자문, 5G MEC 메타버스 실증콘텐츠 고도화 지원사업, 글로벌 진출 전시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플레이파크
AI·XR 에듀테크 전문기업 플레이파크(playpark)는 메타버스 기반의 신병훈련 교육체계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제2작전사령부의 발주로 개발된 해당 프로그램은 훈련병들이 가상공간에서 개인화기/수류탄/각개전투/화생방/제식 훈련 등 실제와 유사한 군사 훈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훈련 과정에 대한 궁금증과 불안감을 해소하고, 훈련에 대한 흥미를 높여 훈련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실제로 육군 제50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시험 운영한 결과, 높은 교육 효과와 훈련병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플레이파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방 교육 분야에 메타버스 솔루션을 확대 적용해 더욱 혁신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I·XR 에듀테크 전문기업 플레이파크(playpark)는 메타버스 기반의 신병훈련 교육체계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제2작전사령부의 발주로 개발된 해당 프로그램은 훈련병들이 가상공간에서 개인화기/수류탄/각개전투/화생방/제식 훈련 등 실제와 유사한 군사 훈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훈련 과정에 대한 궁금증과 불안감을 해소하고, 훈련에 대한 흥미를 높여 훈련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실제로 육군 제50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시험 운영한 결과, 높은 교육 효과와 훈련병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플레이파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방 교육 분야에 메타버스 솔루션을 확대 적용해 더욱 혁신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국민체험관


식스도파민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융복합 콘텐츠 기업 식스도파민(6DoFamine)에서는 AI 기반 몰입형 VR 콘텐츠 <너’스텔지아(You’stalgia)>를 선보였다. <너’스텔지아>는 약 15분간의 VR 체험 동안 AI와 관객이 대화를 주고받으며 감정과 기억을 중심으로 고유한 이야기를 구성하는 몰입형 퍼포먼스다. 관객의 감정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그에 맞는 시각적·청각적 요소를 생성하는 생성형 AI 기술을 핵심으로, 매 체험할 때마다 다른 감정 여정을 제공한다. 1인 단위의 맞춤형 체험으로 구성되며, 관객이 이야기의 공동 창작자가 되는 새로운 형태의 예술적 참여를 유도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QR 입력으로 개인의 감정을 VR 환경에서 시각화하는 ‘너스텔지아 X 하이네켄 에디션’을 진행했다.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융복합 콘텐츠 기업 식스도파민(6DoFamine)에서는 AI 기반 몰입형 VR 콘텐츠 <너’스텔지아(You’stalgia)>를 선보였다. <너’스텔지아>는 약 15분간의 VR 체험 동안 AI와 관객이 대화를 주고받으며 감정과 기억을 중심으로 고유한 이야기를 구성하는 몰입형 퍼포먼스다. 관객의 감정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그에 맞는 시각적·청각적 요소를 생성하는 생성형 AI 기술을 핵심으로, 매 체험할 때마다 다른 감정 여정을 제공한다. 1인 단위의 맞춤형 체험으로 구성되며, 관객이 이야기의 공동 창작자가 되는 새로운 형태의 예술적 참여를 유도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QR 입력으로 개인의 감정을 VR 환경에서 시각화하는 ‘너스텔지아 X 하이네켄 에디션’을 진행했다.

플레이스비
AR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서비스 및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는 플레이스비(placeB)에서는 ‘손쉽게 만나는 햅틱 컨트롤러’를 소개했다. 실제 사물을 제어하는 듯한 경험을 통해 몰입감을 제공하며, 관람객들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플레이스비 플랫폼을 활용한 도로명주소 디지털 교육도 소개했다.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학생들이 일상에서 꼭 필요한 도로명주소 체계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플랫폼으로, 가상 도시를 자유롭게 탐방하며 아바타를 이용해 퀴즈와 미션을 수행하고, 특정 위치를 찾아가거나 건물번호판의 기능을 구별하는 등 게임 기반의 실습 활동이다.
AR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서비스 및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는 플레이스비(placeB)에서는 ‘손쉽게 만나는 햅틱 컨트롤러’를 소개했다. 실제 사물을 제어하는 듯한 경험을 통해 몰입감을 제공하며, 관람객들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플레이스비 플랫폼을 활용한 도로명주소 디지털 교육도 소개했다.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학생들이 일상에서 꼭 필요한 도로명주소 체계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플랫폼으로, 가상 도시를 자유롭게 탐방하며 아바타를 이용해 퀴즈와 미션을 수행하고, 특정 위치를 찾아가거나 건물번호판의 기능을 구별하는 등 게임 기반의 실습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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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그린에너텍 2026』 AI 기술이 ESG 경영과 탄소중립 정책에 미치는 영향 조망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지엠이지·KOTRA·한국환경공단 등이 공동 주관한 국내 대표 탄소중립·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그린에너텍(Green Enertec) 2026』이 8월 5일(수)... -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북부) 스마트공장 확산 포럼』 개최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북부) 스마트공장 확산 포럼』 개최 내 공장에 맞는 ‘맞춤형’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하자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8월 4일(화) 포천 비즈니스센터에서 『2026년 경기(북부) 스마트공장 확산 포럼』을 개최했다. 경기 북부 권역의 주력 산업인 섬유·가구·식품 분야 제조기업의 디지털... -
기후위기 대응 『친환경 소재 개발 방향성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기후위기 대응 『친환경 소재 개발 방향성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법제화 및 인센티브 지원 통한 산업 기반 마련해야”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소재 개발 방향성 모색 국회 정책토론회』가 8월 10일(월)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열렸다. 김형동 국회의원(국민의힘)과 안동시가 공동 ... -
이차전지 관련 산업 흐름을 한눈에 보는 『K-BATTERY SHOW 2026』 개최
이차전지 관련 산업 흐름을 한눈에 보는 『K-BATTERY SHOW 2026』 개최 배터리 산업 현안과 연계한 특별관 및 기술 세미나 선보여 이차전지 산업의 소재·부품·장비부터 ESS, EV 충전 인프라, 배터리 안전 및 재활용 기술까지 관련 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K-Battery Show 2026』이 9월 ... -
청정수소 구현을 위한 원전수소 역할과 위상 정책 세미나
청정수소 구현을 위한 원전수소 역할과 위상 정책 세미나 “청정수소 확대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정책”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고 한국수소연합이 주관한 『청정수소 구현을 위한 원전수소 역할과 위상』 정책 세미나가 지난 8월 31일(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정치권, 산업계, 지자체, 정부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 -
AI 시대를 넘어 이제 양자(量子) 시대로! 『국제양자산업대전』 성황
AI 시대를 넘어 이제 양자(量子) 시대로! 『국제양자산업대전』 성황 양자 컴퓨팅·보안·소프트웨어 등 첨단기술 한자리에 AI 시대를 넘어 이제는 양자 기술이 미래 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슈퍼컴퓨터로도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는 양자 컴퓨팅, 해킹으로부터 안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