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문화사(이하 “회사”)가 운영하는 월간전기의 기사, 사진, 영상, 도표, 그래픽, 편집물 및 기타 콘텐츠는 저작권법 등 관련 법령의 보호를 받습니다.
본 정책은 월간전기 콘텐츠를 올바르게 이용하는 데 필요한 기준을 안내하고, 저작자와 이용자의 권리를 함께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단순한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시사보도 등 저작권법상 보호되지 않는 대상은 본 정책의 저작권 보호 범위에서 제외됩니다. 다만, 사실을 전달하는 기사라도 구체적인 문장 표현, 사진, 도표 및 콘텐츠의 선택·배열 등에 창작성이 있는 경우에는 보호될 수 있습니다.
1. 저작권의 귀속과 보호 범위
회사가 직접 작성하거나 제작한 기사, 사진, 영상, 음원, 도표, 그래픽, 로고, 화면 구성 및 편집물의 저작권은 회사 또는 해당 저작자에게 있습니다.
제휴사, 통신사, 외부 필자 또는 콘텐츠 제공자가 제공한 자료의 권리는 해당 권리자에게 있으며, 콘텐츠에 별도의 저작권자나 이용조건이 표시된 경우 그 표시가 우선합니다.
월간전기는 저작권법 제27조 단서에 따라 회사가 제공하는 시사적인 기사와 논설의 무단 복제·배포 또는 방송을 금지합니다. 별도의 이용허락이나 법령상 허용 사유가 없는 경우 콘텐츠의 전부 또는 상당 부분을 다른 매체에 게재할 수 없습니다.
2. 이용 제한 사항
이용자는 회사 또는 정당한 권리자의 사전 허락 없이 콘텐츠를 복제, 배포, 전송, 출판, 방송, 공연, 전시, 판매하거나 2차적 저작물로 작성할 수 없습니다.
사내 게시판, 홈페이지, 블로그, 카페, SNS, 뉴스레터, 모바일 앱, 인쇄물 또는 데이터베이스에 기사 전문이나 사진 등을 저장·게시하는 행위는 비영리 또는 내부 이용 목적이라도 별도의 허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의 제목이나 본문을 왜곡·변조하거나 출처를 숨기는 행위, 회사와 제휴 또는 협력 관계가 있는 것처럼 오인하게 하는 행위, 유료 또는 접근 제한 콘텐츠를 우회하여 이용하는 행위는 금지됩니다.
3. 인용 및 링크 이용
보도, 비평, 교육, 연구 등을 위해 공표된 콘텐츠를 정당한 범위에서 공정한 관행에 맞게 인용하는 것은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가능합니다.
인용할 때에는 인용 부분과 이용자가 작성한 부분을 명확히 구분하고, 필요한 최소 범위만 이용해야 합니다. 출처는 “월간전기”, 기사 제목, 작성자(표시된 경우), 원문 주소(URL) 등 이용 상황에 맞는 방법으로 명시해야 합니다.
월간전기의 원문 페이지로 연결되는 일반 링크는 허용합니다. 다만, 프레임이나 인라인 링크 등을 이용해 콘텐츠가 다른 사이트의 일부인 것처럼 표시하거나, 원문 접근 절차를 우회하거나, 회사의 명예와 신뢰를 훼손하는 방식으로 연결해서는 안 됩니다.
출처를 표시했다는 이유만으로 기사 전문, 사진 또는 영상을 자유롭게 복제하거나 재배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4. 제3자 제공 콘텐츠
통신사 기사, 보도자료, 외부 필자 원고, 제휴 콘텐츠, 광고, 사진 및 영상 등 제3자가 제공한 콘텐츠는 해당 권리자의 정책과 이용조건이 적용됩니다.
회사로부터 월간전기 자체 콘텐츠에 대한 이용허락을 받았더라도 제3자 콘텐츠까지 이용할 권리가 포함되는 것은 아닙니다. 필요한 경우 해당 권리자에게 별도로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5. 이용자 게시물
이용자가 댓글, 제보자료, 사진 또는 기타 게시물을 등록하는 경우 해당 게시물의 권리는 원칙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이용자는 자신이 게시한 콘텐츠를 적법하게 이용할 권한이 있어야 하며, 타인의 저작권, 초상권, 상표권 등 제3자의 권리를 침해해서는 안 됩니다.
이용자가 콘텐츠를 게시하면 서비스 제공, 노출, 전송, 백업 및 신고 처리 등 운영에 필요한 범위에서 회사가 해당 콘텐츠를 이용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별도 활용이 필요한 경우에는 작성자의 동의를 받습니다.
6. 자동수집 및 AI 학습
회사의 사전 허락 없이 크롤러, 스크래퍼, 로봇 또는 기타 자동화 수단으로 콘텐츠를 대량 수집·복제·저장하거나 별도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검색 서비스 제공을 위한 통상적인 색인 등 회사가 허용한 경우를 제외하고, 생성형 AI나 기계학습 모델의 학습·평가·개선, 데이터 분석 또는 상업적 정보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콘텐츠를 수집하거나 이용하려면 사전에 회사의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이 항목은 저작권법 등 관련 법령에서 허용하는 이용까지 제한하는 것으로 해석되지 않습니다.
7. 이용허락 및 침해 신고
기사, 사진, 영상 등의 이용허락이 필요하거나 월간전기 서비스에서 저작권 침해가 의심되는 콘텐츠를 발견한 경우 고객센터 또는 전화(02-323-3162)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침해 신고 시 권리자 정보, 침해 대상 저작물, 문제가 되는 페이지 주소(URL), 권리 보유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 및 요청사항을 함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사는 접수된 내용을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게시 중단, 삭제, 복원 또는 관련 당사자 안내 등 법령과 내부 절차에 따른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8. 정책 변경 및 시행일
관련 법령이나 서비스 운영방침이 변경되는 경우 본 정책을 개정할 수 있으며, 변경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알립니다.
공고일 및 시행일: 2026년 8월 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