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산업 대전환의 중심, 『솔라아시아·에너지아시아 쇼 2025』 개최
새로운 시장 창출할 신재생에너지 산업 최신 기술 선보여
신재생에너지 산업 전시회 『솔라아시아(SOLAR ASIA) 및 배터리아시아 쇼(Battery Asia Show) 2025』가 11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었다. 국내외 20개국 400여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산에너지, 배터리 충전 인프라, 건물 일체형 태양광(BIPV), 차세대 배터리 기술, 사용후 배터리,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할 기술이 대거 소개됐다.
취재 편집부


2009년 첫 개최 이후 16년간 『태양에너지 엑스포』, 『배터리 엑스포』 등으로 열렸던 전시회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대표 전시회로 발돋움한다”는 포부를 담고 올해부터 전시 명칭을 『솔라아시아』로 변경했다.
『솔라아시아 2025』는 ‘아시아 대표 태양광 비즈니스 플랫폼’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태양광을 비롯해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분산에너지, 배터리·충전 인프라, 건물융합태양광(BIPV) 등 미래형 에너지 생태계를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아울러 차세대 배터리 기술과 사용후 배터리,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새로운 시장 기회를 조망할 수 있는 『배터리아시아 쇼 2025』도 동시에 개최되었다.
올해 전시회의 키포인트(Key Point)는 ‘ESS(Energy Storage System)’와 ‘BIPV(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s)’였다. 지난 9월의 국정자원데이터센터 화재 이후 ESS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ESS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기업들이 안전성과 효율성을 강조한 ESS 제품을 선보여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태양광 분야에서는 BIPV가 건물의 미관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충족하며 의무화 제도가 확대되고 있어 주목받는 상황이다.
신재생e 산업 총망라 및 전문가 강연 즐비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솔루션뿐만 아니라, 전문가 강연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포럼도 개최되었다. 전시장 내 강연장에서 이틀간 진행된 『2025 탄소중립 산업포럼』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차세대 산업 핵심 분야의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투자 전략을 비롯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였다.
전시 이튿날인 11월 6일에는 유료 컨퍼런스인 ▶PV-PPA KOREA 2025(RE100 스마트 산단 태양광발전과 고수익 PPA 사업전략 컨퍼런스) ▶K-BIAPV(건물형 태양광 비즈니스 전략과 ZEB 의무화 대응 전략 컨퍼런스) 등이 전시장 2층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되었다. 에너지 산업 현장의 수익성 확보와 정책 대응 전략을 제시하고자 마련된 컨퍼런스에서는 ▶기업들의 RE100 달성 ▶전력구매계약(PPA) 시장 확대 ▶제로에너지빌딩(ZEB) 의무화 시행 등 최근 변화하는 제도 환경에 발맞춰 실질적인 사업 모델과 기술 방향을 공유했다.
전시회 마지막 날인 11월 7일에는 태양광 산업 일선에서 활약 중인 전문가들의 다채로운 강연으로 구성된 『PV 월드 포럼』이 열렸다.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 속에서 국내 태양광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향을 모색한 시간으로, 기술 고도화·정책 변화·수익 구조 혁신 등 산업이 직면한 핵심 이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솔라아시아 주목 업체
『솔라아시아 2025』에서는 한창 성장세를 타고 있는 국내 신재생에너지 시장이 글로벌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다양한 해법을 선보였다.
국내 태양광 산업은 단순 성장세를 넘어 제도·시장·기술 측면에서 새로운 국면에 돌입했다. 중국산 저가제품의 유입과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등 외국 정책의 영향으로 많은 도전을 받고 있다. 이처럼 제도적 전환, 시장 구조의 변화, 기술 수요의 급증이 맞물리는 상황에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산업의 전환점이자, 산업 플레이어들이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한편, 지난해 시행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올해 본격적인 제도 이행 단계에 접어들며 지역 단위 전력생산과 저장 및 거래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에너지 생태계가 빠르게 구축되고 있다. 『솔라아시아 2025』에서는 이러한 변화를 반영해 생산-저장-소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분산형 에너지 전환 모델’도 다루었다.


SG에너지
7년 연속 국내 BIPV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SG에너지는 이번 전시회에서 미디어파사드 전문기업 APS DNL과 공동으로 개발한 차세대 융복합 솔루션 ‘미디어 BIPV’를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제품은 주간에는 태양광발전을 수행하는 발전형 외장재로, 야간에는 건축 외장재 자체가 도심형 미디어파사드 기능을 수행한다. 건축 설계 단계부터 외관 디자인과 발전 효율, 미디어 연출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어 RE100 대응, ZEB(제로에너지빌딩) 구현, 스마트시티 경관 개선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양사는 연내 시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건축물, 도심 경관 시설, 공공 프로젝트 등에 ‘미디어 BIPV’ 솔루션을 본격 제안할 예정이다.

7년 연속 국내 BIPV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SG에너지는 이번 전시회에서 미디어파사드 전문기업 APS DNL과 공동으로 개발한 차세대 융복합 솔루션 ‘미디어 BIPV’를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제품은 주간에는 태양광발전을 수행하는 발전형 외장재로, 야간에는 건축 외장재 자체가 도심형 미디어파사드 기능을 수행한다. 건축 설계 단계부터 외관 디자인과 발전 효율, 미디어 연출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어 RE100 대응, ZEB(제로에너지빌딩) 구현, 스마트시티 경관 개선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양사는 연내 시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건축물, 도심 경관 시설, 공공 프로젝트 등에 ‘미디어 BIPV’ 솔루션을 본격 제안할 예정이다.

엡스코어
BIPV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전문 제조기업 엡스코어(EPPSCORE)는 ‘세계 최장수명·고내구성 BIPV’, ‘프레임 일체형 G2S BIPV’, ‘미디어 BIPV’를 선보였다. 기존 BIPV 모듈의 수명은 약 20년에 불과한데, 엡스코어의 BIPV는 건축물 수명에 대응하여 5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프레임 일체형 G2S(Glass to Steel) BIPV는 후면재료인 유리와 알루미늄 프레임을 강판(Steel)으로 대체해 탄소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모듈 1㎡당 탄소배출량은 14.0kgCO₂e로, 기존 G2G 모듈(37.3kgCO₂e) 대비 약 62% 감소 효과가 있다.

BIPV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전문 제조기업 엡스코어(EPPSCORE)는 ‘세계 최장수명·고내구성 BIPV’, ‘프레임 일체형 G2S BIPV’, ‘미디어 BIPV’를 선보였다. 기존 BIPV 모듈의 수명은 약 20년에 불과한데, 엡스코어의 BIPV는 건축물 수명에 대응하여 5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프레임 일체형 G2S(Glass to Steel) BIPV는 후면재료인 유리와 알루미늄 프레임을 강판(Steel)으로 대체해 탄소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모듈 1㎡당 탄소배출량은 14.0kgCO₂e로, 기존 G2G 모듈(37.3kgCO₂e) 대비 약 62% 감소 효과가 있다.

메카로에너지
반도체 분야에 특화된 부품 및 전구체(Precursor) 제조기업 메카로의 자회사인 메카로에너지는 고효율 투광형 박막 태양전지 모듈 ‘뷰라이트(VIEWLIGHT)’를 전면에 내세웠다. 해당 제품은 CIGS 기반 투광형 박막 태양전지로는 국내 최초로 KS인증을 획득하며 기술 상용화의 신뢰성을 확보했다. ‘뷰라이트’는 1~2㎛ 수준의 광흡수층을 유리 기판 위에 증착해 제작되며, 이는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 대비 약 1/100 수준의 재료 사용량으로 고효율 전력생산이 가능하다. 광투과율과 발전 효율 간의 균형을 달성하여 커튼월, 방음벽, 스마트팜, 온실, 대중교통 정류장 등 유리를 활용한 다양한 구조물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반도체 분야에 특화된 부품 및 전구체(Precursor) 제조기업 메카로의 자회사인 메카로에너지는 고효율 투광형 박막 태양전지 모듈 ‘뷰라이트(VIEWLIGHT)’를 전면에 내세웠다. 해당 제품은 CIGS 기반 투광형 박막 태양전지로는 국내 최초로 KS인증을 획득하며 기술 상용화의 신뢰성을 확보했다. ‘뷰라이트’는 1~2㎛ 수준의 광흡수층을 유리 기판 위에 증착해 제작되며, 이는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 대비 약 1/100 수준의 재료 사용량으로 고효율 전력생산이 가능하다. 광투과율과 발전 효율 간의 균형을 달성하여 커튼월, 방음벽, 스마트팜, 온실, 대중교통 정류장 등 유리를 활용한 다양한 구조물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칼선
고층빌딩에 특화된 BIPV 모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국내 최대 사이즈 및 최대 두께 G2G 제조기술을 보유한 유일한 BIPV 기업이다. 특히 기술등급평가에서 T-2 등급을 획득해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았다. 또한, 생산라인 자동화와 스마트 품질관리 시스템 도입으로 연간 생산능력을 30% 이상 확대하고 제품 신뢰도를 강화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기존의 G2B와 G2G, 다양한 소재의 컬러 BIPV 모듈은 물론, 칼선만의 차별화된 BIPV 신제품을 최초로 공개하며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고층빌딩에 특화된 BIPV 모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국내 최대 사이즈 및 최대 두께 G2G 제조기술을 보유한 유일한 BIPV 기업이다. 특히 기술등급평가에서 T-2 등급을 획득해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았다. 또한, 생산라인 자동화와 스마트 품질관리 시스템 도입으로 연간 생산능력을 30% 이상 확대하고 제품 신뢰도를 강화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기존의 G2B와 G2G, 다양한 소재의 컬러 BIPV 모듈은 물론, 칼선만의 차별화된 BIPV 신제품을 최초로 공개하며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SJ신소재
기능성 코팅·첨단 전자재료 전문기업 SJ신소재는 지난 5월 대전 둔곡산업단지에 BIPV 컬러 유리 전용공장을 완공했다. 대지면적 1만3,048㎡, 건물 연면적 3,931㎡(약 1,200평) 규모로, 연간 25만㎡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추었다. SJ신소재의 독자적 컬러 코팅 기술은 무기 안료와 무기 바인더를 사용해 장기간 변색 없이 안정적인 색상을 유지하면서도 발전 효율이 높으며, 태양광 유리 전면과 후면 코팅이 모두 가능하다. 특히 무기 소재인 PHPS(폴리실라잔)를 적용, 모듈 제작 과정이나 설치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박리·변색 위험을 ‘0’에 가깝게 줄였다.

기능성 코팅·첨단 전자재료 전문기업 SJ신소재는 지난 5월 대전 둔곡산업단지에 BIPV 컬러 유리 전용공장을 완공했다. 대지면적 1만3,048㎡, 건물 연면적 3,931㎡(약 1,200평) 규모로, 연간 25만㎡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추었다. SJ신소재의 독자적 컬러 코팅 기술은 무기 안료와 무기 바인더를 사용해 장기간 변색 없이 안정적인 색상을 유지하면서도 발전 효율이 높으며, 태양광 유리 전면과 후면 코팅이 모두 가능하다. 특히 무기 소재인 PHPS(폴리실라잔)를 적용, 모듈 제작 과정이나 설치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박리·변색 위험을 ‘0’에 가깝게 줄였다.

에타솔라
에타솔라는 태양광연계 ESS 선두기업으로 태양광발전, 연료전지, ESS,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하는 에너지 전문기업이다. ’17년 국내 1호 메가와트(MW)급 PV+ESS를 준공했고, ’18년에는 국내 최대 규모(64MWh) PV+ESS 연계발전소 실적을 쌓아 ’19년 『한국에너지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 에타솔라는 특허 제10-1307724호 ‘스마트그리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포스코ICT로부터 태양전지 특허 제10-1654438호 관련 기술을 이전받는 등 지속적인 기술 향상을 진행하고 있다. ’20년에는 O&M팀을 구축함으로써 태양광발전소 시스템의 장기 유지보수가 가능하도록 기술력을 축적하고 있다.

에타솔라는 태양광연계 ESS 선두기업으로 태양광발전, 연료전지, ESS,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하는 에너지 전문기업이다. ’17년 국내 1호 메가와트(MW)급 PV+ESS를 준공했고, ’18년에는 국내 최대 규모(64MWh) PV+ESS 연계발전소 실적을 쌓아 ’19년 『한국에너지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 에타솔라는 특허 제10-1307724호 ‘스마트그리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포스코ICT로부터 태양전지 특허 제10-1654438호 관련 기술을 이전받는 등 지속적인 기술 향상을 진행하고 있다. ’20년에는 O&M팀을 구축함으로써 태양광발전소 시스템의 장기 유지보수가 가능하도록 기술력을 축적하고 있다.

이솔루션
AI 및 ICT 기반의 고안전 리튬배터리팩 전문기업 이솔루션(E·Solution)은 에너지 효율·안정성·지속가능성을 동시에 구현한 고신뢰 배터리 시스템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솔루션의 기술 경쟁력은 ESS 시스템의 전주기를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제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셀 선택·모듈 설계·BMS 개발·시험·생산·인증·시운전·운영까지 전 과정이 하나의 구조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된 ‘배터리 전주기 통합 솔루션 체계’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이솔루션은 현재 ▷AI 기반 에너지 최적화 플랫폼 개발 ▷UL·DNV 등 글로벌 인증 확대 ▷스마트 마이크로그리드 프로젝트 참여 ▷탄소중립 제조공정 구축 등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 중이다.

AI 및 ICT 기반의 고안전 리튬배터리팩 전문기업 이솔루션(E·Solution)은 에너지 효율·안정성·지속가능성을 동시에 구현한 고신뢰 배터리 시스템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솔루션의 기술 경쟁력은 ESS 시스템의 전주기를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제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셀 선택·모듈 설계·BMS 개발·시험·생산·인증·시운전·운영까지 전 과정이 하나의 구조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된 ‘배터리 전주기 통합 솔루션 체계’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이솔루션은 현재 ▷AI 기반 에너지 최적화 플랫폼 개발 ▷UL·DNV 등 글로벌 인증 확대 ▷스마트 마이크로그리드 프로젝트 참여 ▷탄소중립 제조공정 구축 등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 중이다.

유에너지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유에너지(U-Energy)는 ‘2025년 혁신제품 인증’을 획득한 폴더 개폐식 태양광 발전장치를 실제 구동 시제품으로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공간 활용 효율성과 에너지 생산성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로, RE100 산업단지형, 생활 인프라 시설, 유휴부지 등 다양한 공간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모듈형 에너지 융합 기술이다. AI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과의 결합으로 스마트 관제 및 운영 자동화까지 실현할 수 있다.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유에너지(U-Energy)는 ‘2025년 혁신제품 인증’을 획득한 폴더 개폐식 태양광 발전장치를 실제 구동 시제품으로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공간 활용 효율성과 에너지 생산성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로, RE100 산업단지형, 생활 인프라 시설, 유휴부지 등 다양한 공간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모듈형 에너지 융합 기술이다. AI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과의 결합으로 스마트 관제 및 운영 자동화까지 실현할 수 있다.

리셋컴퍼니
리셋컴퍼니는 태양광 패널 무인 청소로봇과 폐패널 자원순환 솔루션 중심의 로봇시스템 기술개발 기업으로, 전세계 PV 플랜트의 유지보수 자동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태양광 폐패널 재활용 장비 풀라인업(프레임, 강화유리 분리장비)을 선보였다. 특히 실제 재활용 처리 후 생성된 강화유리, 솔라셀 시트를 부스 내에 배치하여, 해당 기술이 자원순환 및 탄소저감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전달했다. 리셋컴퍼니는 향후 ‘패널 유지관리-패널 재활용-소재 회수’를 하나로 통합한 PV 라이프사이클 토털 플랫폼을 완성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K-리사이클링 솔루션’의 표준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리셋컴퍼니는 태양광 패널 무인 청소로봇과 폐패널 자원순환 솔루션 중심의 로봇시스템 기술개발 기업으로, 전세계 PV 플랜트의 유지보수 자동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태양광 폐패널 재활용 장비 풀라인업(프레임, 강화유리 분리장비)을 선보였다. 특히 실제 재활용 처리 후 생성된 강화유리, 솔라셀 시트를 부스 내에 배치하여, 해당 기술이 자원순환 및 탄소저감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전달했다. 리셋컴퍼니는 향후 ‘패널 유지관리-패널 재활용-소재 회수’를 하나로 통합한 PV 라이프사이클 토털 플랫폼을 완성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K-리사이클링 솔루션’의 표준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퍼스트실리콘
퍼스트실리콘(First Silicon)의 차세대 스마트 태양광 O&M 솔루션 ‘솔포맥스(SolpoMax)’는 태양광 모듈 간 발전 편차를 개선해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발전 효율을 높이며, 재생에너지의 안정적 생산과 탄소중립 실현을 지원한다. 해당 시스템은 과전류·과전압·과열 등 이상 신호를 실시간 감지해 자동 차단하며, 화재 발생 시 즉시 작동하는 RSD(Rapid Shutdown) 기능으로 인명과 설비 피해를 최소화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된 ‘RSD Only 모델’은 초기 설치비 부담을 낮춘 IoT 기반 제품으로, 화재 안전 중심의 RSD 기능과 모듈별 위험 진단 기능을 강화했으며, 소규모 농촌형 발전소나 도시형 옥상 태양광에도 적합하다.

퍼스트실리콘(First Silicon)의 차세대 스마트 태양광 O&M 솔루션 ‘솔포맥스(SolpoMax)’는 태양광 모듈 간 발전 편차를 개선해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발전 효율을 높이며, 재생에너지의 안정적 생산과 탄소중립 실현을 지원한다. 해당 시스템은 과전류·과전압·과열 등 이상 신호를 실시간 감지해 자동 차단하며, 화재 발생 시 즉시 작동하는 RSD(Rapid Shutdown) 기능으로 인명과 설비 피해를 최소화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된 ‘RSD Only 모델’은 초기 설치비 부담을 낮춘 IoT 기반 제품으로, 화재 안전 중심의 RSD 기능과 모듈별 위험 진단 기능을 강화했으며, 소규모 농촌형 발전소나 도시형 옥상 태양광에도 적합하다.

네오메즈
에너지 정밀 계측 전문기업 네오메즈는 자사의 대표 제품이자, 국내 유일의 글로벌 수준 태양광 검사·진단 장비인 ‘PV MASTER’를 선보였다. 해당 장비는 태양광발전소의 핵심 구성 요소인 모듈, 스트링, 접속함, 인버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절연저항, I-V 커브, 일사량, 온도, 출력 효율 등을 정밀 측정해 발전 효율 저하 원인을 데이터 기반으로 도출한다. 또한 ‘PV MASTER PM10’에 ‘PV MULTI20’을 연결하면, 최대 20채널 동시 측정이 가능하여 대규모 발전소 검사를 더욱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다.
에너지 정밀 계측 전문기업 네오메즈는 자사의 대표 제품이자, 국내 유일의 글로벌 수준 태양광 검사·진단 장비인 ‘PV MASTER’를 선보였다. 해당 장비는 태양광발전소의 핵심 구성 요소인 모듈, 스트링, 접속함, 인버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절연저항, I-V 커브, 일사량, 온도, 출력 효율 등을 정밀 측정해 발전 효율 저하 원인을 데이터 기반으로 도출한다. 또한 ‘PV MASTER PM10’에 ‘PV MULTI20’을 연결하면, 최대 20채널 동시 측정이 가능하여 대규모 발전소 검사를 더욱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다.
배터리아시아 쇼 주목 업체
『솔라아시아 2025』와 동시에 개최된 『배터리아시아 쇼 2025』에서는 배터리 재활용 및 충전 인프라 등 차세대 기술과 시장 모델이 대거 공개되며 융합형 에너지 모델을 제시했다.


경북테크노파크
이차전지 특화단지인 포항을 중심으로 배터리 산업 인프라와 육성 정책을 선보였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전국 이차전지 산업의 핵심 거점 역할과 산학연 인프라 구축, 배터리 소재·부품·리사이클링·공장 자동화 등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최근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된 뒤 80~90%의 높은 분양률을 기록했다.

이차전지 특화단지인 포항을 중심으로 배터리 산업 인프라와 육성 정책을 선보였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전국 이차전지 산업의 핵심 거점 역할과 산학연 인프라 구축, 배터리 소재·부품·리사이클링·공장 자동화 등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최근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된 뒤 80~90%의 높은 분양률을 기록했다.

충청광역연합 공동관
대전, 세종, 충북, 충남 4개 시도가 협력해 만든 이차전지 전시관이 소개됐다. ▷이차전지 소재 기업인 ㈜지엘켐, 스마트코리아, 레이저앤그래핀, ㈜씨엔티솔루션, 제이알에너지솔루션, ▷이차전지 부품 기업인 ㈜리베스트 ▷이차전지 장비 기업인 ㈜제이에스텍, 이레테크, 태원셀차저, 씨티아이코리아㈜ 등 10개 기업이 참가했다. 한편, 충청광역연합은 ’24년 12월 출범한 이후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델로, 행정·산업·문화·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의 전략을 추진 중이다.

대전, 세종, 충북, 충남 4개 시도가 협력해 만든 이차전지 전시관이 소개됐다. ▷이차전지 소재 기업인 ㈜지엘켐, 스마트코리아, 레이저앤그래핀, ㈜씨엔티솔루션, 제이알에너지솔루션, ▷이차전지 부품 기업인 ㈜리베스트 ▷이차전지 장비 기업인 ㈜제이에스텍, 이레테크, 태원셀차저, 씨티아이코리아㈜ 등 10개 기업이 참가했다. 한편, 충청광역연합은 ’24년 12월 출범한 이후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델로, 행정·산업·문화·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의 전략을 추진 중이다.

리베스트
리베스트(LiBEST)는 기존 리튬이온배터리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한 소재와 공정 기술을 통해 AI 반도체, 방위·항공, 산업용 및 웨어러블 분야에 최적화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요 사업은 ▷AI 반도체용 초박형 리튬 배터리 ▷방위·항공용 고출력 에너지 솔루션 ▷산업·모빌리티용 맞춤형 배터리 ▷차세대 플렉시블·전고체 배터리다. 특히 ‘AI 반도체용 초박형 배터리’는 난연성 소재를 적용해 세계 최초로 초박형·초평탄 구조를 구현했으며, 고온·진공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방위·항공용 솔루션’은 경량화와 고출력을 동시에 실현해 드론, 무인기 등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리베스트(LiBEST)는 기존 리튬이온배터리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한 소재와 공정 기술을 통해 AI 반도체, 방위·항공, 산업용 및 웨어러블 분야에 최적화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요 사업은 ▷AI 반도체용 초박형 리튬 배터리 ▷방위·항공용 고출력 에너지 솔루션 ▷산업·모빌리티용 맞춤형 배터리 ▷차세대 플렉시블·전고체 배터리다. 특히 ‘AI 반도체용 초박형 배터리’는 난연성 소재를 적용해 세계 최초로 초박형·초평탄 구조를 구현했으며, 고온·진공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방위·항공용 솔루션’은 경량화와 고출력을 동시에 실현해 드론, 무인기 등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이온어스
에너지 혁신기업 이온어스(aeonus)는 고용량 배터리·고효율 인버터·BMS 기술을 결합한 ‘인디고 시리즈(Indego Series)’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전력망이 없는 환경에서도 즉시 전력 공급이 가능하며, 태양광·EV 충전 인프라와 연계해 독립형 전력망(Off-grid Power Network)을 구축할 수 있다. ‘Mobatt’는 EV 배터리를 기반으로 한 모듈형 교체식 배터리 시스템으로, 필요에 따라 용량을 손쉽게 확장할 수 있으며 유지보수가 효율적이다. ‘Indego Mobile’과 ‘Indego Station’은 재난 지역이나 산업 현장처럼 전력 인프라가 부족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즉각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한 이동형 전력 시스템이다.

에너지 혁신기업 이온어스(aeonus)는 고용량 배터리·고효율 인버터·BMS 기술을 결합한 ‘인디고 시리즈(Indego Series)’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전력망이 없는 환경에서도 즉시 전력 공급이 가능하며, 태양광·EV 충전 인프라와 연계해 독립형 전력망(Off-grid Power Network)을 구축할 수 있다. ‘Mobatt’는 EV 배터리를 기반으로 한 모듈형 교체식 배터리 시스템으로, 필요에 따라 용량을 손쉽게 확장할 수 있으며 유지보수가 효율적이다. ‘Indego Mobile’과 ‘Indego Station’은 재난 지역이나 산업 현장처럼 전력 인프라가 부족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즉각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한 이동형 전력 시스템이다.

바이에너지
전기차충전 통합솔루션 전문기업 바이에너지(BI-ENERGY)가 자체 개발 중인 ‘EV 무선충전 솔루션’은 원거리 충전이 가능한 자기공진 기술을 활용한다. 충전기에 연결된 주차면 바닥의 송신 코일과 차량 하부에 부착된 수신 코일이 근접하면 자동으로 충전이 이루어진다. 송신·수신 코일이 정확히 일치할수록 충전효율이 높으며, 자율주행기술과 연동해 자동 주차 및 충전 코일 정렬이 이루어지면 최적의 충전효율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바이에너지는 현재 완성차 기업과 함께 해당 기술의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

전기차충전 통합솔루션 전문기업 바이에너지(BI-ENERGY)가 자체 개발 중인 ‘EV 무선충전 솔루션’은 원거리 충전이 가능한 자기공진 기술을 활용한다. 충전기에 연결된 주차면 바닥의 송신 코일과 차량 하부에 부착된 수신 코일이 근접하면 자동으로 충전이 이루어진다. 송신·수신 코일이 정확히 일치할수록 충전효율이 높으며, 자율주행기술과 연동해 자동 주차 및 충전 코일 정렬이 이루어지면 최적의 충전효율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바이에너지는 현재 완성차 기업과 함께 해당 기술의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

엠피에스코리아
MPS코리아는 전기자동차, 골프카트, 전기트럭용 리튬배터리팩 모듈 등을 자체 기술로 설계·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60건에 달하는 전기차 분야 특허와 인증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 중 ‘영스블록(Young’s Block)’ 기술은 리튬배터리셀을 레고 블록처럼 쌓아 필요한 만큼 확장하거나 개별 모듈만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독보적인 셀 기술이 적용된 ‘아연 2차 전지’는 리튬전지에 비해 70% 이상 저렴한 원소재를 사용하는 데다 ‘드라이룸(Dry room)’이 필요치 않아 생산 공정 비용이 낮아져 경제적인 것이 강점이다. 또한 ‘수계 2차 전지기술’ 적용으로 화재 발생 위험을 원천 차단한다.
MPS코리아는 전기자동차, 골프카트, 전기트럭용 리튬배터리팩 모듈 등을 자체 기술로 설계·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60건에 달하는 전기차 분야 특허와 인증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 중 ‘영스블록(Young’s Block)’ 기술은 리튬배터리셀을 레고 블록처럼 쌓아 필요한 만큼 확장하거나 개별 모듈만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독보적인 셀 기술이 적용된 ‘아연 2차 전지’는 리튬전지에 비해 70% 이상 저렴한 원소재를 사용하는 데다 ‘드라이룸(Dry room)’이 필요치 않아 생산 공정 비용이 낮아져 경제적인 것이 강점이다. 또한 ‘수계 2차 전지기술’ 적용으로 화재 발생 위험을 원천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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