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2년 신년사】충북 오송 신사옥은 전기공사업계 백년을 책임질 초석

  • 강창대 기자
  • 입력 2022.01.01 00:00
  • 글자크기설정

【2022년 신년사】충북 오송 신사옥은 전기공사업계 백년을 책임질 초석
존경하는〈 월간전기〉 독자 여러분, 아쉬웠던 지난 한 해를 마감하고 다시 희망찬 2022년을 여는 태양이 힘차게 솟았습니다.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평안과 행운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우리는 또다시 한 해를 시작하는 출발선 앞에 서게 됐습니다. 전기인의 가장 큰 역할과 책임은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나’보다는‘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해야 하는 것이 우리 전기인의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월간전기〉의 역할도 다르지 않습니다. 전기산업 전문지인〈 월간전기〉가 34년주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전기산업계의 한 사람으로서 자랑스러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팬데믹과 기후위기, 탄소중립 등 거대한 변화의 가운데 서 있는 현재,〈 월간전기〉와 같은 전문지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앞으로도 전문적인 정보 제공과 오피니언 리더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한국전기공사협회도 시대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전기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로드맵을 완성하고, 관련 사업을 차근차근 추진해 가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지난 12월에 완공한 충북 오송 신사옥은 전기공사업계 백년의 발전을 책임질 초석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미래 인재를 양성할 요람이자 전기기술의 경쟁력을 키우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우리 협회는 전기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오송 사옥이 국가 경제발전의 성장동력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호랑이해의 힘찬 기운을 받아 전기인 모두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새해가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각오로 대한민국 전기산업의 발전을 이끌며 세계가 놀라는 역사를 만들어가길 소망합니다. 올 한 해도 모두에게 건강과 뜻한 바를 이루는 특별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2년 1월 1일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류재선
ⓒ 월간전기 & energ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신기술】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재활용 길 열릴까?
  • 바이코, 96% 효율 DC-DC 컨버터‘ DCM5614’
  • [신기술] TVS의 회전익 자동 강성 조절 장치
  • [신제품] NI, 5G NR 디바이스용 테스트 솔루션 공동 개발
  • [트렌드리포트] 풍력발전시스템의 제어기술: 유효전력 제어
  • [독자칼럼]전기기기 설계-직류기와 변압기 설계를 중심으로⑤
  • [신기술]배터리의 성능은 높이고 단점을 보완하는 기술
  • NI, CompactRIO 플랫폼에 측정 및 동기화 기술 추가
  • NI, 향상된 기능의 랩뷰 NXG 출시
  • NI, 강력한 분산 데이터 수집 FieldDAQ™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