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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주년 창간축사】현장의 목소리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든든한 길잡이로 남길

  • 강창대 기자
  • 입력 2021.05.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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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주년 창간축사】현장의 목소리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든든한 길잡이로 남길
국내·외 최신 전기기술 정보를 전하며 전기·전력·에너지 산업의 건강한 발전과 올바른 문화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월간전기〉의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늘날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월간전기〉는 깊은 통찰과 뛰어난 분석을 바탕으로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의 전반적인 산업의 흐름을 면밀하게 파악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 이처럼 우리 전기산업계의 동반자로 함께 성장해온 〈월간전기〉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전달하는 전력산업계의 든든한 길잡이로 남길 바랍니다.

지난 1년간 전례 없는 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생활은 물론이고 사회 전반의 과감한 변화도 요구되고 있으며, 협회 경영환경도 급변 했습니다. 우리 협회에서는 이러한 변화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종 행사는 정부지침을 준수하여 취소 또는 축소해 진행하였고, 비대면 회원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신고 간소화 및 모바일 민원서비스 제공과 다양한 온라인교육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협회에서는 국가적 재난 및 재해 복구에 앞장서기 위해 ‘전기인 재난지원단‘을 운영하며 국가정책에 부응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그 결과, 지난 1월 ’국가안전대진단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국가적 재난 및 전기 재해 복구에 적극 참여하고 국가와 전력산업 발전에 우리 전기인들이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월간전기〉가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기를 기대하며, 우리 협회도 전력산업의 발전과 전기인의 위상 강화를 위하여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월간전기〉의 창간 33주년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과 애독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  회장  김선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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