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IEEE PES(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 Power Engineering Society : 미국전기전자학회) 국제 송배전 전시회’가 지난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다. 한국전력공사(사장 이원걸)는 한전KDN, 전기산업진흥회 및 국내 중소기업 22개사와 함께, 국내 기업의 미국 시장 개척지원과 KEPCO 브랜드 파워를 활용한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 판로지원을 위한 전시회 홍보부스 운영 및 시카고 무역관에서 수출상담회를 가졌다. 2008 IEEE PES 전시회 및 수출상담회 참가를 위해 출국을 앞둔 한국전력공사 물류경영처 중소기업지원팀 김종현 부처장을 만나 2008년 중소기업지원사업 방향에 대해 들어보았다.
중소기업지원사업
한국전력공사(사장 이원걸, 이하 한전)가 전력기자재 개발과 중소기업 기술자생력 배양을 위해 1994년 국내 최초로 중소기업지원사업을 시작한 이후,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했다. 중소기업지원사업은 중소기업만을 위한 사업은 아니다. 한전의 설비 신뢰도 향상 및 국제경쟁력 제고와 직결되며 한전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ㆍ발전하는 데 커다란 기여를 하고 있다.
한전에서 구입하는 제품 중 약 75%를 중소기업에서 구입하며 협력업체 18,000여 개 중 대기업은 7개에 불과하다. 중소기업 기술력 향상은 곧 한전 납품 기자재 품질 향상으로 이어진다. 나아가 국민에게는 품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국가, 국민, 경제, 기업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사업이다.
현재 중소기업지원사업은 협력연구개발, 품질경쟁력강화, 해외마케팅, 정보화기술개발, 기술개발촉진, 벤처기업육성 및 중전기기 기술개발기금융자 등 7개 부문으로 나누어 효율적인 지원을 통해 우수 전력기자재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2008년도 중점 지원사업
한전 물류경영처 김종현 중소기업지원팀장(이하 김 팀장)은 “올해 출범한 정부로부터 실질적인 지원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는 요청이 온다”며, “무조건적으로 베풀기 위한 지원이 아닌 선택적이고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지원사업이 되고자 노력 중”이라 밝혔다.
2008년 중점적으로 시행할 첫 번째 사업은 품질경쟁력 강화 및 지원사업 내실화다. 지금까지 대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중소기업청 후원을 받아 중소기업 품질 개선 활동을 벌여 왔지만 형식적인 지원에 그쳤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싱글PPM(Single Parts Per Million) 품질혁신 교육 등 5개 분야에 약 1억 원을 지원하고 NEP, NET 및 전력신기술 인증 신제품 심사비용의 75%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김 팀장은 “기업들의 신청이 저조한 지원사업제도는 폐지하여 선택과 집중을 통한 내실화를 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4/4분기에는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등과 공동으로 유관기관 주요인사 및 대ㆍ중소기업 CEO 300여 명을 대상으로 미래전력산업 발전 방향 및 한전 상생협력제도 설명과 함께 경영 노하우를 중소기업에 직접 전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지원사업
한국전력공사(사장 이원걸, 이하 한전)가 전력기자재 개발과 중소기업 기술자생력 배양을 위해 1994년 국내 최초로 중소기업지원사업을 시작한 이후,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했다. 중소기업지원사업은 중소기업만을 위한 사업은 아니다. 한전의 설비 신뢰도 향상 및 국제경쟁력 제고와 직결되며 한전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ㆍ발전하는 데 커다란 기여를 하고 있다.
한전에서 구입하는 제품 중 약 75%를 중소기업에서 구입하며 협력업체 18,000여 개 중 대기업은 7개에 불과하다. 중소기업 기술력 향상은 곧 한전 납품 기자재 품질 향상으로 이어진다. 나아가 국민에게는 품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국가, 국민, 경제, 기업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사업이다.
현재 중소기업지원사업은 협력연구개발, 품질경쟁력강화, 해외마케팅, 정보화기술개발, 기술개발촉진, 벤처기업육성 및 중전기기 기술개발기금융자 등 7개 부문으로 나누어 효율적인 지원을 통해 우수 전력기자재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2008년도 중점 지원사업
한전 물류경영처 김종현 중소기업지원팀장(이하 김 팀장)은 “올해 출범한 정부로부터 실질적인 지원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는 요청이 온다”며, “무조건적으로 베풀기 위한 지원이 아닌 선택적이고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지원사업이 되고자 노력 중”이라 밝혔다.
2008년 중점적으로 시행할 첫 번째 사업은 품질경쟁력 강화 및 지원사업 내실화다. 지금까지 대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중소기업청 후원을 받아 중소기업 품질 개선 활동을 벌여 왔지만 형식적인 지원에 그쳤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싱글PPM(Single Parts Per Million) 품질혁신 교육 등 5개 분야에 약 1억 원을 지원하고 NEP, NET 및 전력신기술 인증 신제품 심사비용의 75%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김 팀장은 “기업들의 신청이 저조한 지원사업제도는 폐지하여 선택과 집중을 통한 내실화를 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4/4분기에는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등과 공동으로 유관기관 주요인사 및 대ㆍ중소기업 CEO 300여 명을 대상으로 미래전력산업 발전 방향 및 한전 상생협력제도 설명과 함께 경영 노하우를 중소기업에 직접 전할 계획이다.
2008 IEEE PES 국제 송배전 전시회에 참가한 한국전력공사 및 중소기업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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