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4700억 원 규모 인도네시아 발전소 전환사업 수주
두산중공업, 4700억 원 규모 인도네시아 발전소 전환사업 수주
1,150MW 가스 화력발전 1,800MW 복합 화력발전으로 업그레이드
두산중공업은 인도네시아 국영 건설사인 후타마 까리야(PT. Hutama Karya)와 컨소시엄을 이뤄 발주처인 인도네시아 전력청(PLN)으로부터 4700억 원 규모의 무아라 타와르(Muara Tawar)* 복합 화력발전소 전환사업을 수주했다고 3월 14일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의 수주액 중 두산중공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