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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 편집부 기자
  • 입력 2020.05.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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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국민과 전기인들을 잇는 소통의 창 기대” 

<월간전기> 창간 32주년 기념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 전기산업은 그동안 한국의 눈부신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우리나라 기간산업인 철강과 전자, 반도체 등의 분야가 명실공히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 고품질의 전력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그러는 사이, 국민생활에 있어서도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월간전기>는 우리 전기산업계가 직면한 여러 현안의 해결책을 공유하고 함께 모색 하며 국민과 전기인들을 잇는 소통의 창으로서 막중한 책무를 감당해 왔습니다. 특별히, 국내 전기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써 준 <월간전기> 관계자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위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쓰기가 한창입니다. 팬데믹으로 확산된 코로나19로 인해 민생의 위기가 닥쳐오고, 폐업과 실업률은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세계 경기의 불안 등으로 국내외 경제 환경 또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급변하는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리 전기산업계가 지금까지의 성과와 저력을 바탕으로 현실에 안주하기보다는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신기술 개발과 더불어 새로운 미래를 설계해 나가야 합니다. 
 
우리 전기산업계가 직면한 여러 현안의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고, 공유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월간전기>가 국내 기업들의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국민과 전기인 들을 잇는 소통의 창이 되어 주길 다시 한 번 부탁드리며, 전기인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020년 4월 28일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 곽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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