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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김경록 대표,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 수상

  • 신일영 기자
  • 입력 2017.09.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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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스트럭처 성공적 도입 통한 4차 산업혁명 새로운 비전 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사진 오른쪽)가 지난 8월 31일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과 ‘(사)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최한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대전’에서 ‘4차 산업혁명 스마트 리더상’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슈나이더 측이 9월4일 밝혔다.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대전’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스마트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특히 4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와 우수기업 사례를 선정해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을 시상한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스마트 리더상’은 국회의원들의 연구단체인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이 4차 산업혁명 도입과 구현을 통해 산업발전에 기여한 경영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IIoT(산업용 사물 인터넷) 기반의 ‘에코스트럭처’ 통합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도입하며,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여 공로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경록 대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일찍부터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해왔으며, 그러한 과정에서 수상하게 되어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정부와 협력하여 한국이 4차 산업혁명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며, 글로벌 에너지 관리 기업으로서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통합 솔루션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으로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전력망 등 다양한 산업에서 IIoT기반의 솔루션을 공급해왔다. ‘라이프 이즈 온(Life Is On)’이라는 비전 아래 IIoT를 접목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에너지를 연결,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17년에는 IIoT 기능을 활용한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 에코스트럭처는 IoT 기술을 극대화한 에너지 관리·자동화 솔루션으로, IoT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하고 공정을 최적화해 산업현장에서의 생산성 향상을 가능케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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