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기초전력연구원, ‘전력신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MOU체결
- - 7일 여의도 IFC에서 LG전자 에너지사업센터장 이상봉 사장, 기초전력연구원 문승일 원장 등 참석
- 전력신산업: 신기후체제 하에서 환경보호와 경제성장을 모두 충족시킬 지속가능기술로 급부상
- 전력신산업 분야의 기술개발·인력양성·해외진출 협력
LG전자(066570)와 기초전력연구원이 글로벌 전력신산업 시장 선점에 뜻을 모았다.
LG전자와 기초전력연구원은 7일 서울시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에서 ‘전력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LG전자 B2B부문장 겸 에너지사업센터장 이상봉 사장, 기초전력연구원 문승일 원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전력신산업은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 전기자동차 등 다양한 ‘구성요소’들이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인 스마트그리드 등 ‘플랫폼’과 유기적으로 결합·운영되는 시스템 산업이다. 2020년 만료 예정인 교토의정서를 대체할 ‘신기후체제(파리협정)’ 하에서 환경보호와 경제성장을 모두 충족시킬 지속가능기술로 급부상하고 있다.
LG전자와 기초전력연구원은 MOU를 계기로 전력신산업 분야의 ▲기술개발 ▲인력양성 ▲해외진출에 협력한다.
먼저 양측은 LG전자, 기초전력연구원, 대학이 참여하는 산학연 기술연구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전력신산업 비즈니스모델을 공동 발굴한다.
또 기초전력연구원은 LG전자 임직원을 위한 신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LG전자 임직원은 이 교육과정에 참여하는 등 업계 전문인력 양성에 공동으로 나선다.
이외에도 해외 국책과제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해 해외진출을 본격 추진한다.
LG전자 이상봉 사장은 “전력신산업은 미래에너지의 핵심으로 주목받는 분야”라며 “이번 MOU를 글로벌 에너지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기초전력연구원 문승일 원장은 “LG전자가 보유한 통합 에너지솔루션 역량과 기초전력연구원의 인프라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고 말했다.
LG전자와 기초전력연구원은 7일 서울시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에서 ‘전력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LG전자 B2B부문장 겸 에너지사업센터장 이상봉 사장, 기초전력연구원 문승일 원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전력신산업은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 전기자동차 등 다양한 ‘구성요소’들이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인 스마트그리드 등 ‘플랫폼’과 유기적으로 결합·운영되는 시스템 산업이다. 2020년 만료 예정인 교토의정서를 대체할 ‘신기후체제(파리협정)’ 하에서 환경보호와 경제성장을 모두 충족시킬 지속가능기술로 급부상하고 있다.
LG전자와 기초전력연구원은 MOU를 계기로 전력신산업 분야의 ▲기술개발 ▲인력양성 ▲해외진출에 협력한다.
먼저 양측은 LG전자, 기초전력연구원, 대학이 참여하는 산학연 기술연구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전력신산업 비즈니스모델을 공동 발굴한다.
또 기초전력연구원은 LG전자 임직원을 위한 신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LG전자 임직원은 이 교육과정에 참여하는 등 업계 전문인력 양성에 공동으로 나선다.
이외에도 해외 국책과제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해 해외진출을 본격 추진한다.
LG전자 이상봉 사장은 “전력신산업은 미래에너지의 핵심으로 주목받는 분야”라며 “이번 MOU를 글로벌 에너지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기초전력연구원 문승일 원장은 “LG전자가 보유한 통합 에너지솔루션 역량과 기초전력연구원의 인프라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고 말했다.
ⓒ 월간전기 & energ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GS글로벌, 美 텍사스주 휴스턴에 신규지사 개소
GS글로벌, 美 텍사스주 휴스턴에 신규지사 개소 에너지 및 인프라 시장 공략 위한 영업 대폭 강화 GS글로벌은 8월 11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휴스턴의 주요 상업지구인 업타운(Uptown)에서 휴스턴지사 개소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경은 주휴스턴 대한민국 총영사를 비롯해 Jindal USA 등 주요 고객사, 포스코, 현대... -
포스코그룹, 브라질과 희토류 공급망 강화한다
포스코그룹, 브라질과 희토류 공급망 강화한다 현지기업 ‘메테오릭 리소시스’와 MOU 체결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7월 28일, 브라질 상파울루 그랜드 하얏트 뱅가르다홀에서 현지 희토류 개발기업 메테오릭 리소시스(Meteoric Resources)와 희토류 원료의 안정적인 조달 및 공급망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
한화큐셀, 메타 PPA 기반 200MW 태양광 사업 수주
한화큐셀, 메타 PPA 기반 200MW 태양광 사업 수주 젤레스트라 에너지와 모듈 32만장 공급 및 EPC 계약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은 미국 재생에너지 개발사 젤레스트라 에너지(Zelestra Energy)와 인디애나주 깁슨(Gibson) 카운티에 들어설 20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에 약 32만 장의 모듈을 공급하고 EPC... -
하이멕, 일본 현지법인 ‘HIMEC Japan’ 출범
하이멕, 일본 현지법인 ‘HIMEC Japan’ 출범 일본 데이터센터·스마트빌딩 사업 본격 추진 통합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하이멕(HIMEC)이 일본 도쿄도 미나토구 신바시에 100% 출자 현지법인 ‘HIMEC Japan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일본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하이멕은 8월 7일 HIMEC Japan 사무소에서 법인 설립과 사무소 ... -
STX엔진, 1만9000TEU 컨테이너선 엔진 첫 수출
STX엔진, 1만9000TEU 컨테이너선 엔진 첫 수출 덴마크 머스크의 컨테이너선에 친환경 엔진 공급 STX엔진이 글로벌 해운 최대 선사인 덴마크 머스크(MAERSK)의 초대형 컨테이너선 프로젝트에 친환경 엔진을 공급하며 성공적인 첫 해외 시장 진출을 알렸다. STX엔진은 지난 7월 말, 중국 NTS조선소와 1만9000TEU... -
효성重, 브라질에 500kV 초고압변압기 6대 공급
효성重, 브라질에 500kV 초고압변압기 6대 공급 ‘포즈 두 아레이아’ 수력발전소에 사용 예정 효성중공업은 지난 7월 말, 브라질 수력·발전설비 전문기업 안드리츠 하이드로(Andritz Hydro LTDA)로부터 500kV 초고압변압기 6대를 수주하면서 브라질 수력발전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초고압변압기는 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