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기차 카쉐어링 씨티카, 등급제 도입으로 우수고객 우대 서비스 강화

  • 김대근 기자
  • 입력 2015.01.13 00:00
  • 글자크기설정

  • - 업계 최초로 이용률에 따른 등급제 운영 
    - 면허증 자동 등록 및 ‘임시 회원번호’ 발급으로 정회원 등록이 쉬워진다
2015년 새해를 맞아 전기차 카쉐어링 업체 씨티카(www.citycar.co.kr)가 회원 등급과 가입 정책에 대한 개편을 실시했다. 

1월 13일 자정부터 적용된 이번 개편으로 씨티카는 카쉐어링 업계 최초로 이용률에 따른 회원 등급제를 도입했다. 또한, 정회원 등록시스템을 간소화하여 더 많은 고객들이 보다 편하게 씨티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씨티카의 회원 등급제는 씨티카 서비스 이용횟수에 따라 정해진 스탬프를 받게 되며, 이 스탬프의 보유 수량에 따라 Silver, Gold, VIP 등급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각 등급마다 최대 20%까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어, 전기차 카쉐어링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의 폭이 이전에 비해 더 커졌다. 

VIP등급의 경우는 현재 진행 중인 겨울 주중 특별 할인과, 대중교통 환승 할인, 베어스타운 제휴 할인을 모두 적용할 경우 최대 93%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정회원 등록 시스템도 이전에 비해 쉬워졌다. 기존에는 정회원이 되기 위해서 면허증 사본을 제출해야 했으나, 개편 이후에는 면허증 번호 입력만으로도 등록이 가능하다. 

여기에 T머니카드가 없는 이용자들을 위해 ‘임시 회원번호’를 발급하여, T머니카드가 없어도 정회원 가입이 가능해 졌다. ‘임시 회원번호’는 카드 결제 정보와 운전면허 정보의 승인을 받은 후 발급된다. ‘임시 회원번호’로 가입한 회원은 모바일 스마트키를 이용해 차량의 문을 열수 있어 정상적인 이용이 가능하지만, 대중교통 환승할인은 받지 못한다. 
  
씨티카 서비스운영팀 김석환 팀장은 “회원 등급제 시행으로 씨티카를 자주 이용하는 회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정회원 가입 절차 간소화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전기차 쉐어링을 이용하는 것이 이번 개편의 목표"라고 말했다. 


개편 후 씨티카의 회원 등급 정책(사진제공: 에버온)


씨티카 회원 등급별 온라인 카드(사진제공: 에버온)


에버온 소개 
씨티카를 운영하는 (주)에버온은 LG CNS가 설립한 자회사로서, 전기차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인 318대의 전기차를 운영하고 있다. 이 중 198대의 전기차를 서울시 전기차 쉐어링 서비스로 운영 중이며 서울 시내 100여 개 거점에서 웹이나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예약해서 이용할 수 있다.
ⓒ 월간전기 & energ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신기술】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재활용 길 열릴까?
  • 바이코, 96% 효율 DC-DC 컨버터‘ DCM5614’
  • [신기술] TVS의 회전익 자동 강성 조절 장치
  • [신제품] NI, 5G NR 디바이스용 테스트 솔루션 공동 개발
  • [트렌드리포트] 풍력발전시스템의 제어기술: 유효전력 제어
  • [독자칼럼]전기기기 설계-직류기와 변압기 설계를 중심으로⑤
  • [신기술]배터리의 성능은 높이고 단점을 보완하는 기술
  • NI, CompactRIO 플랫폼에 측정 및 동기화 기술 추가
  • NI, 향상된 기능의 랩뷰 NXG 출시
  • NI, 강력한 분산 데이터 수집 FieldDAQ™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