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대구세계에너지총회 내 대한민국 대표 기술 전시
- 차별화된 대한민국 에너지 정책 및 기술 총망라
- 16일, 17일 양일간 일반에 공개, 국민적 관심 끌어내
대구 EXCO에서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가 열리는 가운데 10월 14일(월)부터 17일(목)까지 에너지 정책과 국내 기술을 총망라하는 ‘대한민국 에너지 기술관(이하 대한민국관)’이 운영된다. “대한민국 에너지 시스템의 미래를 보다”라는 테마로 전시될 대한민국관은 우수한 국내 에너지 기술과 연구개발 노하우를 국제적으로 알릴 수 있는 장이다.
전시관은 크게 대한민국 에너지 역사의 흐름을 볼 수 있는 도입부와 국내 정책 및 에너지 기술을 중점적으로 보여주는 주 전시관, 에너지 미래를 예측하는 후반부로 나뉜다.
도입부에는 전시 공간 중앙부 미디어 폴을 통해 전쟁 후 폐허상태에서 선진국의 반열에 올라서기까지 대한민국 에너지의 60년 변천사가 역동적으로 표현된다.
주 전시관에서는 에너지 기술 혁신을 통해 5대 글로벌 에너지 산업 강국으로 도약하려는 정부의 에너지 정책의 비전 및 목표와 추진 전략을 볼 수 있다. 정책 실행에 따라 달라질 우리의 미래 생활도 전시된다.
더불어 에너지 공급 및 인프라와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줌으로써 최근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 그리드, 신재생에너지, 한국형 마이크로에너지그리드(K-MEG) 등 에너지 트렌드를 조명한다. 가정, 수송, 건물, 공장 등 실생활에 이용되는 에너지 저장장치(ESS)와 태양광, 전기자동차 등 일반인들도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기술도 전시된다.
전시 후반부에는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앞서 전시된 핵심 기술들을 파노라마로 공개함으로써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한다.
부대행사로 14일(월)부터 3일간 ‘에너지 기술 포럼 및 세미나’도 개최된다. 포럼에서는 공공기관의 에너지 연구개발을 위한 정책적 전략을 모색한다. 기술 세미나에서는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한 스마트 그리드 시스템의 국내 현황과 함께 해외 우수 사례가 발표된다. 주요 참석자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안남성 원장 외 국내외 에너지 기술 관련 석학들과 민간기업 전문가 등이다. 특히 세미나의 기조연설은 세계적인 스마트 시티 조사전문가인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 미디어랩의 라이언 친 교수가 맡을 예정이다.
이번 총회를 비롯해 대한민국관을 기획, 주관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안남성 원장은 “이번 전시는 전 세계에 대한민국 에너지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를 통해 세계 에너지 기술과 차별화된 대한민국 에너지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일반인 관람은 퍼블릭데이인 16일과 17일 양일 동안 대구 EXCO 현장데스크 (운영기간: 2013. 10. 10~10. 17)에서 등록을 통해 가능하다.
전시관은 크게 대한민국 에너지 역사의 흐름을 볼 수 있는 도입부와 국내 정책 및 에너지 기술을 중점적으로 보여주는 주 전시관, 에너지 미래를 예측하는 후반부로 나뉜다.
도입부에는 전시 공간 중앙부 미디어 폴을 통해 전쟁 후 폐허상태에서 선진국의 반열에 올라서기까지 대한민국 에너지의 60년 변천사가 역동적으로 표현된다.
주 전시관에서는 에너지 기술 혁신을 통해 5대 글로벌 에너지 산업 강국으로 도약하려는 정부의 에너지 정책의 비전 및 목표와 추진 전략을 볼 수 있다. 정책 실행에 따라 달라질 우리의 미래 생활도 전시된다.
더불어 에너지 공급 및 인프라와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줌으로써 최근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 그리드, 신재생에너지, 한국형 마이크로에너지그리드(K-MEG) 등 에너지 트렌드를 조명한다. 가정, 수송, 건물, 공장 등 실생활에 이용되는 에너지 저장장치(ESS)와 태양광, 전기자동차 등 일반인들도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기술도 전시된다.
전시 후반부에는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앞서 전시된 핵심 기술들을 파노라마로 공개함으로써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한다.
부대행사로 14일(월)부터 3일간 ‘에너지 기술 포럼 및 세미나’도 개최된다. 포럼에서는 공공기관의 에너지 연구개발을 위한 정책적 전략을 모색한다. 기술 세미나에서는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한 스마트 그리드 시스템의 국내 현황과 함께 해외 우수 사례가 발표된다. 주요 참석자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안남성 원장 외 국내외 에너지 기술 관련 석학들과 민간기업 전문가 등이다. 특히 세미나의 기조연설은 세계적인 스마트 시티 조사전문가인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 미디어랩의 라이언 친 교수가 맡을 예정이다.
이번 총회를 비롯해 대한민국관을 기획, 주관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안남성 원장은 “이번 전시는 전 세계에 대한민국 에너지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를 통해 세계 에너지 기술과 차별화된 대한민국 에너지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일반인 관람은 퍼블릭데이인 16일과 17일 양일 동안 대구 EXCO 현장데스크 (운영기간: 2013. 10. 10~10. 17)에서 등록을 통해 가능하다.
ⓒ 월간전기 & energ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GS글로벌, 美 텍사스주 휴스턴에 신규지사 개소
GS글로벌, 美 텍사스주 휴스턴에 신규지사 개소 에너지 및 인프라 시장 공략 위한 영업 대폭 강화 GS글로벌은 8월 11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휴스턴의 주요 상업지구인 업타운(Uptown)에서 휴스턴지사 개소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경은 주휴스턴 대한민국 총영사를 비롯해 Jindal USA 등 주요 고객사, 포스코, 현대... -
포스코그룹, 브라질과 희토류 공급망 강화한다
포스코그룹, 브라질과 희토류 공급망 강화한다 현지기업 ‘메테오릭 리소시스’와 MOU 체결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7월 28일, 브라질 상파울루 그랜드 하얏트 뱅가르다홀에서 현지 희토류 개발기업 메테오릭 리소시스(Meteoric Resources)와 희토류 원료의 안정적인 조달 및 공급망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
하이멕, 일본 현지법인 ‘HIMEC Japan’ 출범
하이멕, 일본 현지법인 ‘HIMEC Japan’ 출범 일본 데이터센터·스마트빌딩 사업 본격 추진 통합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하이멕(HIMEC)이 일본 도쿄도 미나토구 신바시에 100% 출자 현지법인 ‘HIMEC Japan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일본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하이멕은 8월 7일 HIMEC Japan 사무소에서 법인 설립과 사무소 ... -
한화큐셀, 메타 PPA 기반 200MW 태양광 사업 수주
한화큐셀, 메타 PPA 기반 200MW 태양광 사업 수주 젤레스트라 에너지와 모듈 32만장 공급 및 EPC 계약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은 미국 재생에너지 개발사 젤레스트라 에너지(Zelestra Energy)와 인디애나주 깁슨(Gibson) 카운티에 들어설 20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에 약 32만 장의 모듈을 공급하고 EPC... -
STX엔진, 1만9000TEU 컨테이너선 엔진 첫 수출
STX엔진, 1만9000TEU 컨테이너선 엔진 첫 수출 덴마크 머스크의 컨테이너선에 친환경 엔진 공급 STX엔진이 글로벌 해운 최대 선사인 덴마크 머스크(MAERSK)의 초대형 컨테이너선 프로젝트에 친환경 엔진을 공급하며 성공적인 첫 해외 시장 진출을 알렸다. STX엔진은 지난 7월 말, 중국 NTS조선소와 1만9000TEU... -
효성重, 브라질에 500kV 초고압변압기 6대 공급
효성重, 브라질에 500kV 초고압변압기 6대 공급 ‘포즈 두 아레이아’ 수력발전소에 사용 예정 효성중공업은 지난 7월 말, 브라질 수력·발전설비 전문기업 안드리츠 하이드로(Andritz Hydro LTDA)로부터 500kV 초고압변압기 6대를 수주하면서 브라질 수력발전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초고압변압기는 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