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전, 개성공단 154kV 송전방식으로 전환 공급

  • 김대근 기자
  • 입력 2013.09.12 00:00
  • 글자크기설정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남북간 개성공단 재가동 합의에 따라 입주기업들의 정상적인 공장가동이 가능하도록 9월 13일(금)부터 154kV 송전방식으로 전환하여 공급할 예정임. 

한전은 지난 4월 개성공단 조업중단 이후 22.9kV 배전선로 2개(공급능력 20,000kW)로 전환하여 최소한의 전력을 계속 공급하여 왔음. 

한전은 개성지사 직원들을 개성과 근접한 사업소에 배치하여 매일 남측구간 선로점검을 하는 등 지속적인 설비 보수를 함으로써 정전을 예방하는 활동을 하였음. 

특히, 개성공단 정상화 합의(8.14) 이후 개성공단 현지에 관련인력을 투입하여 전력설비에 대해 열화상 측정 등 과학화 진단장비를 이용한 정밀점검과 불량설비 보강·교체작업을 수행함. 

아울러, 입주기업 지원을 위해 고객측 설비점검도 병행하여 낙뢰와 누전으로 인한 계량기 파손 등 손상된 전력설비를 정비하여 재가동 할 수 있도록 조치함. 

이번 조치로 전력 공급능력이 10만kW로 증가함에 따라 개성공단내 입주기업들에게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가능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한전은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전기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전력설비 유지·보수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음.
ⓒ 월간전기 & energ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신기술】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재활용 길 열릴까?
  • 바이코, 96% 효율 DC-DC 컨버터‘ DCM5614’
  • [신기술] TVS의 회전익 자동 강성 조절 장치
  • [신제품] NI, 5G NR 디바이스용 테스트 솔루션 공동 개발
  • [트렌드리포트] 풍력발전시스템의 제어기술: 유효전력 제어
  • [독자칼럼]전기기기 설계-직류기와 변압기 설계를 중심으로⑤
  • [신기술]배터리의 성능은 높이고 단점을 보완하는 기술
  • NI, CompactRIO 플랫폼에 측정 및 동기화 기술 추가
  • NI, 향상된 기능의 랩뷰 NXG 출시
  • NI, 강력한 분산 데이터 수집 FieldDAQ™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