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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려만 줘도 실내온도를 낮춰주는 스프레이 ‘사무이아쯔이’ 출시

  • 김대근 기자
  • 입력 2013.06.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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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조 부품 파동으로 몇몇 원전이 멈춰 올 여름 전력 수급이 걱정되는 요즘. 손쉽게 전기 및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는 제품이 등장해 시선을 끈다. 

뿌려만 줘도 실내온도를 낮춰주는 열차단 스프레이 ‘사무이아쯔이’. 전기세 한 푼 들이지 않고도 실내온도를 낮춰주는 비밀은 고급 단열필름 성분을 액체로 만드는 기술에 있다. 23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한 사무이아쯔이는 유리창에 뿌리고 천이나 키친타월 등으로 골고루 닦아만 주면 투명막이 형성되어 뜨거운 열기를 차단해준다. 

또한 에어컨 가동으로 시원해진 실내의 냉기가 손실되는 현상도 막아주기에 여름철 더위 대비에 더없이 좋은 상품이다. 무색투명하여 유리창이 뿌옇게 보이는 현상은 전혀 없으며 뿌린 후 물청소를 하거나 수건으로 닦아도 효과가 떨어지지 않는다. 

사무이아쯔이는 유리창용뿐만 아니라 차량용도 있다. 여름철 땡볕에 차를 세워두면 차안이 용광로처럼 데워지는데, 그럴 때에는 차량용 사무이아쯔이를 사용하면 그만. 차량용 사무이아쯔이는 가정용과 똑같은 원리로 차량 실내 온도를 현격하게 낮춰주기에 에어컨의 냉방효과를 높이는 것은 물론 연료비 절감에도 크게 기여한다. 

유리창용 한 통(400ml)으로 아파트 베란다 창문 30장 분량을 시공할 수 있고 효과가 약 2개월 이상 지속되니 상당히 저렴한 편. 또 기본적으로 유리창의 열 출입을 억제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여름철 냉방 효과뿐만 아니라 겨울철 난방효과도 올려주는 획기적 상품이다. 

공인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실시한 제품성능평가 결과를 보면 사무이아쯔이를 사용했을 때와 안 했을 때의 온도차가 유리창용은 평균 4.4℃, 차량용은 6.2℃다. 기온이 1℃만 올라도 전국의 전기 사용량이 약 150만KW 올라가고 에어컨 설정온도를 1℃만 올려도 약 7%의 에너지가 절약되는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결과다. 

일본 SEAG필름이 주성분인 열차단 단열 스프레이 ‘사무이아쯔이’는 ㈜천년넷(대표 오태호) 생활건강쇼핑몰 웰피아닷컴(www.welpia.com)에서 인터넷 최저가로 구입할 수 있다. 

▶ 사무이아쯔이 자세히 살펴보기 
http://www.welpia.com/shop/goods/goods_view.php?go... 

▶ 구매상담 문의전화 : 1688-8330
  • 언론 연락처
  • ㈜천년넷 
    마케팅팀 
    배기호 팀장 
    031-818-9951, 010-2555-7918 
    epoche@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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