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두산중공업, 78개 협력사와 ‘안전보건 공생협력단’ 발대식 개최

  • 유미희 기자
  • 입력 2013.04.01 00:00
  • 글자크기설정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은 경남 창원 공장 내 기술교육원에서 78개 협력사와 함께 산업재해 공동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공생협력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발대식에 이어 협력사 작업장 내 유해 위험요인 발굴과 개선, 위험성 평가 및 기술지원 활동을 하는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이 프로그램은 협력사 작업장의 위험작업과 유해환경 개선, 헬스 프로그램 운영, 산업재해 예방활동에 필요한 각종 자료와 정보 제공, 협력사 무재해 운동 포상금 지급 등을 통해 협력사들의 안전보건환경 개선 등을 추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력단장인 두산중공업 김명우 관리부문장은 "실질적인 협력사 안전보건 지원을 통해 모든 사업장에서 안전하고 청결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계획”이라며, “이는 안전보건관리 업무의 선진화와 과학화를 통한 근원적 경쟁력 확보로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동반성장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계열사인 두산엔진과 두산인프라코어도 26일과 27일 각각 발대식을 갖고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을 가동시켰다.
ⓒ 월간전기 & energ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신기술】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재활용 길 열릴까?
  • 바이코, 96% 효율 DC-DC 컨버터‘ DCM5614’
  • [신기술] TVS의 회전익 자동 강성 조절 장치
  • [신제품] NI, 5G NR 디바이스용 테스트 솔루션 공동 개발
  • [트렌드리포트] 풍력발전시스템의 제어기술: 유효전력 제어
  • [독자칼럼]전기기기 설계-직류기와 변압기 설계를 중심으로⑤
  • [신기술]배터리의 성능은 높이고 단점을 보완하는 기술
  • NI, CompactRIO 플랫폼에 측정 및 동기화 기술 추가
  • NI, 향상된 기능의 랩뷰 NXG 출시
  • NI, 강력한 분산 데이터 수집 FieldDAQ™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