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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표준원 진천·음성 시대 맞이 첫 삽

  • 편집부 기자
  • 입력 2012.03.2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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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표준원 진천·음성 시대 맞이 첫 삽

 

기술표준원이 지방 이전을 위한 신청사 착공식을 3월 15일 충북혁신도시에서 개최하고 진천·음성 시대 준비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기술표준원 이전 청사는 총 사업비 671억 원을 들여 부지 면적 7만㎡, 건물 연면적 2만 3000㎡의 지상 5층/지하 1층 규모로 2013년 말까지 신청사 준공과 함께 현 청사에 근무하는 전 직원(현 근무 인원 290여 명)이 입주한다.

정부의 저탄소 녹색 성장 정책에 따라 신재생에너지를 10% 이상 사용하고 기존 건축물 대비 에너지 사용량을 40% 절감하는 에너지 절약형 녹색 청사로 건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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