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KEPCO, 해외 사업 개척 교두보 구축

  • 편집부 기자
  • 입력 2012.03.29 14:50
  • 글자크기설정

KEPCO, 해외 사업 개척 교두보 구축

 

KEPCO는 3월 16일 해외 영업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교두보로 해외 지사망을 확충하는 해외 지사, 주재원, 사무소 및 현지 법인의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조직 개편은 KEPCO 비전인 'Global Top Green & Smart Energy Pioneer'를 달성하고, 국가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 해외 사업 비중을 획기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국가 성장 동력 확보 차원에서 현재 3% 수준인 해외 사업 비중을 장기적으로 50% 이상으로 높이겠다는 김중겸 사장의 의지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 해외 원자력·수화력 IPP, 자원 개발,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이 유망한 지역에 해외 사업 개발 기능을 부여한 해외 지사망 정비, 확충을 통해 해외 시장을 공격적으로 개척하겠다는 것이다.

 

해외 지사망 운영 기본 방향은 현행 해외 주재원, 사무소, 현지 법인을 인력 증가 없이 해외 지사-법인 체제로 정비하는 것이며, 이는 해외 지사가 아닌 해외 주재원과 법인의 경우 해외 영업 활동이 사실상 곤란하기 때문이다.

조직 개편은 기존 인도네시아, 베트남, 동경, 남아공 주재원을 각각 자카르타, 하노이, 동경, 요하네스버그 지사로 전환하고, 현행 법인은 지사 신설 후 지사 산하 조직으로 재편해 기존 호주, 필리핀 법인 상위에 각각 시드니, 마닐라 지사를 설치했다.

또한, 서유럽 지역의 사업 개발 거점으로 기존 터키 지사를 런던 지사로 위치 조정했다.

한편, KEPCO는 향후 해외 사업 수주 확대를 위해 전 대륙에 걸쳐 추가로 해외 지사망을 확충해 Front Log(향후 개발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해외 사업 목록)를 대폭 넓혀 나갈 계획이다.

 

 

ⓒ 월간전기 & energ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신기술】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재활용 길 열릴까?
  • 바이코, 96% 효율 DC-DC 컨버터‘ DCM5614’
  • [신기술] TVS의 회전익 자동 강성 조절 장치
  • [신제품] NI, 5G NR 디바이스용 테스트 솔루션 공동 개발
  • [트렌드리포트] 풍력발전시스템의 제어기술: 유효전력 제어
  • [독자칼럼]전기기기 설계-직류기와 변압기 설계를 중심으로⑤
  • [신기술]배터리의 성능은 높이고 단점을 보완하는 기술
  • NI, CompactRIO 플랫폼에 측정 및 동기화 기술 추가
  • NI, 향상된 기능의 랩뷰 NXG 출시
  • NI, 강력한 분산 데이터 수집 FieldDAQ™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