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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전기공업, 2004년 창사이래 최대매출 기록

  • 편집부 기자
  • 입력 2005.03.0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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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전기공업 2004년, 창사 이래 최대 매출 기록 2004년 이화전기공업(대표 김욱동) 매출이 흑자로 전환했다. 이화전기는 지난해 총 매출액이 728억 8740만원으로 2003년도 413억 3260만원에 비해 76.3%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화전기에 따르면 지난해 영업이익은 60억 1780만원으로 234.3%가 늘어났고 경상이익은 258.2% 신장된 28억 9430만원을 기록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이 21억 9070만원으로 269.9%나 신장돼 완전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 측은 “지난해 지하철 프로젝트에서 매출이 크게 늘어난 데다 국내 대형 수요처를 성공적으로 공략해 회사 창립 이래 최대 매출액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매출액이 증가하면서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도 흑자로 전환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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