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두산중공업] 이스라엘에서 2,000억 원 탈황설비 수주

  • 편집부 기자
  • 입력 2010.11.05 14:02
  • 글자크기설정

두산중공업은 이스라엘전력공사(IEC)와 2,000억 원 규모의 화력발전소 탈황설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9월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스라엘 북부 지역에 위치한 570㎿급 오롯라빈(Orot Rabin) 5, 6호기와 루텐버그(Rutenberg) 1, 2호기 등 총 4기의 화력발전소에 탈황설비를 제작, 설치하는 것이다. 두산중공업은 이 설비를 창원공장에서 설계 · 제작해 2012년부터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탈황설비는 습식방식으로 배기가스에 수분을 함유한 석회석을 접촉시켜 황산화물을 제거하는 것으로, 이산화황을 100% 가까이 제거할 수 있어 전 세계 발전소의 70% 이상이 채택하고 있다.

ⓒ 월간전기 & energ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신기술】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재활용 길 열릴까?
  • 바이코, 96% 효율 DC-DC 컨버터‘ DCM5614’
  • [신기술] TVS의 회전익 자동 강성 조절 장치
  • [신제품] NI, 5G NR 디바이스용 테스트 솔루션 공동 개발
  • [트렌드리포트] 풍력발전시스템의 제어기술: 유효전력 제어
  • [독자칼럼]전기기기 설계-직류기와 변압기 설계를 중심으로⑤
  • [신기술]배터리의 성능은 높이고 단점을 보완하는 기술
  • NI, CompactRIO 플랫폼에 측정 및 동기화 기술 추가
  • NI, 향상된 기능의 랩뷰 NXG 출시
  • NI, 강력한 분산 데이터 수집 FieldDAQ™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