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LG전선, 중국 상해 현지 생산공장 기공

  • 편집부 기자
  • 입력 2004.02.03 13:58
  • 글자크기설정

LG전선은 최근 자동차용 전선 생산법인인 러진전선의 공장 기공식을 상해시 서부 150km 지점에 위치한 우시시 가오신 기술개발공단에서 가졌다고 지난달 15일 밝혔다. 이번 기공식에는 LG전선 구자열 부회장을 비롯, 공베이싱 우시(市) 수석 부시장, 잉핑 델파이 아시아 담당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생산설비와 공장동이 완료되는 3월경 시생산에 들어가 4월 이후 본격적으로 제품을 생산․판매할 계획이다. LG전선이 약 800만달러를 투자해 설립한 러진전선은 올해 800만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내년에는 생산안정화와 마케팅 활성화로 2000만달러 이상의 매출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또 2006년 이후에는 자동차용 전선 이외에 기기선, 열수축 튜브 등의 생산․판매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러진전선은 지난해 11월 장쑤성 우시와 투자협정서를 체결하고 자동차용 전선의 중국 내 판매허가권을 받았다. 중국의 자동차 시장은 지난해 400만대에 이어 올해에는 500만대 이상 생산이 예상되는 거대시장으로 러진전선은 생산제품 전량을 델파이, 야자키를 비롯, GM, 포드, 닛산, 폭스바겐, 현대(북경) 등에 공급할 예정이다.
ⓒ 월간전기 & energ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신기술】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재활용 길 열릴까?
  • 바이코, 96% 효율 DC-DC 컨버터‘ DCM5614’
  • [신기술] TVS의 회전익 자동 강성 조절 장치
  • [신제품] NI, 5G NR 디바이스용 테스트 솔루션 공동 개발
  • [트렌드리포트] 풍력발전시스템의 제어기술: 유효전력 제어
  • [독자칼럼]전기기기 설계-직류기와 변압기 설계를 중심으로⑤
  • [신기술]배터리의 성능은 높이고 단점을 보완하는 기술
  • NI, CompactRIO 플랫폼에 측정 및 동기화 기술 추가
  • NI, 향상된 기능의 랩뷰 NXG 출시
  • NI, 강력한 분산 데이터 수집 FieldDAQ™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