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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세계3대 베어링업체 일본 NTN사와 MOU 체결

  • 편집부 기자
  • 입력 2010.02.2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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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경주시는 1월 15일 일본 오사카 뉴오타니호텔에서 서한그룹, 일본 NTN사와 투자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로 NTN사는 서한그룹과 합작으로 향후 5년간 총 1억 5천만 달러를 투자, 경주에 풍력발전기용 베어링 생산공장을 건립한다.
이번 합작을 통해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고품질 풍력발전기용 베어링을 국산화함으로써, 국내 풍력발전기 업체들의 수요에 대응하고, 200여 명의 신규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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