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 IEC 국제표준화 역량 확대

  • 편집부 기자
  • 입력 2009.11.12 10:31
  • 글자크기설정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에 따르면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멀티미디어시스템 인터페이스 기술분과위원회(IEC TC 100/TA 4) 국제의장(한국산업기술대 이재영 교수)과 간사(전자부품연구원 최광순 선임연구원)에 우리나라 전문가가 동시 선출돼 해당 분야에서 우리나라 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주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멀티미디어시스템 인터페이스 기술분과(TA 4)는 USN, WSN, DMB 및 근거리 통신기술 등 미래 디지털 융합시스템의 글로벌 상호 호환 및 공유를 위한 국제표준화 작업을 주도하고 있는 분야이다. 우리나라는 2004년부터 동 분야 간사국을 수임해 오면서 T-DMB 수신기에 대한 국제표준 제정을 완료하고, 홈 네트워크 시스템의 에너지 절감 기능 등 신규 프로젝트 추진에 크게 기여해 이번 국제의장 및 간사 진출에 대한 동의를 이끌어내게 됐다. 신규로 선임된 의장·간사는 오는 10월 이스라엘에서 개최되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총회부터 T-DMB 수신기 등에 관한 국제표준작업 등 공식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 월간전기 & energ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신기술】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재활용 길 열릴까?
  • 바이코, 96% 효율 DC-DC 컨버터‘ DCM5614’
  • [신기술] TVS의 회전익 자동 강성 조절 장치
  • [신제품] NI, 5G NR 디바이스용 테스트 솔루션 공동 개발
  • [트렌드리포트] 풍력발전시스템의 제어기술: 유효전력 제어
  • [독자칼럼]전기기기 설계-직류기와 변압기 설계를 중심으로⑤
  • [신기술]배터리의 성능은 높이고 단점을 보완하는 기술
  • NI, CompactRIO 플랫폼에 측정 및 동기화 기술 추가
  • NI, 향상된 기능의 랩뷰 NXG 출시
  • NI, 강력한 분산 데이터 수집 FieldDAQ™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