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태양광·풍력 이용 몽골지역 사막화 방지 시스템 준공식 개최

  • 편집부 기자
  • 입력 2009.08.07 16:40
  • 글자크기설정

지식경제부는 6월 10일 몽골 랄라이흐구(울란바타르 동쪽 50㎞ 부근)에서 에너지기술평가원 이준현 원장,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 외교통상부 조현 에너지자원대사, 정일 주몽골 한국대사, 쿠렐바타르(Khurelbaatar Ch.) 몽골 광물자원에너지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과 몽골의 신재생에너지 국제공동 연구사업으로 추진된‘태양광 · 풍력을 이용한 몽골지역 사막화 방지 시스템’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한 · 몽 국제공동 연구사업은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 기술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태양광 · 풍력 복합발전 시스템을 이용한 지하수 펌핑 시스템을 구축해 농업 및 식목용수로 활용하는 사막화 방지 시스템을 실증하는 것이다. 총 설치 규모는 110㎾(태양광 80㎾, 풍력 30㎾)에 달하며, 연계된 지하수 펌핑 시스템을 통해 하루 75톤의 지하수를 끌어올려 농업 및 식목용수로 활용된다.
ⓒ 월간전기 & energ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신기술】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재활용 길 열릴까?
  • 바이코, 96% 효율 DC-DC 컨버터‘ DCM5614’
  • [신기술] TVS의 회전익 자동 강성 조절 장치
  • [신제품] NI, 5G NR 디바이스용 테스트 솔루션 공동 개발
  • [트렌드리포트] 풍력발전시스템의 제어기술: 유효전력 제어
  • [독자칼럼]전기기기 설계-직류기와 변압기 설계를 중심으로⑤
  • [신기술]배터리의 성능은 높이고 단점을 보완하는 기술
  • NI, CompactRIO 플랫폼에 측정 및 동기화 기술 추가
  • NI, 향상된 기능의 랩뷰 NXG 출시
  • NI, 강력한 분산 데이터 수집 FieldDAQ™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