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중전기기 기술개발기금 운용 요령 대폭 개선

  • 편집부 기자
  • 입력 2009.07.02 13:04
  • 글자크기설정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중전기기 기술개발기금 운용 요령 대폭 개선


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최근 중전기기 업계의 경영 부담 해소와 기술 트렌드 변화추세에 능동적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수요자 중심형 R&D 지원체계’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중전기기 기술개발기금’운용 요령을 대폭개선, 5월 4일부터 시행했다.
그간 진흥회에서는 업계 의견 수렴 등을 통해 도출된 애로사항 및 산재해 있던 의결 내용 등을 반영, 기금 운영위원회 검토를 거쳐 중소 중전업체의 R&D 활성화와 기금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운용 요령을 마련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퓨전 아이템(Fusion Item) 중전기기 첨단 및 수출 주도형 기술에 대한 지원한도를 5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 조정해 중대형 지원 강화를 통한 수출 산업화를 유도하는 한편, 융자기간을 현행 5년(2년 거치 3년 분할)에서 8년(3년 거치 5년 분할)으로 연장하고, 융자지원 금액의 0.25%인 기금 추천 수수료 청구를 폐지해 수요 중소 중전업체의 현금 유동성 부담을 완화했다.
또한 ‘기금종합관리시스템(www.koemarnd.or.kr)’을 구축·운영함으로써 과제 신청→중간보고서 제출→완료보고서 접수 등 일련 과제지원 및 관리 절차를 On-Line 원-스톱 서비스로 개선해 업계에 행정편의를 제공한다. 공인시험기관 형식시험을 필한 경우는 완료 과제실태 점검을 면제하는 등 효율적 사후관리 및 수요자 중심의 R&D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아울러 융자 대상기업 선정 시 전력벤처기업, 총 매출액 대비 R&D 투자액 연간 5% 이상, 기술평가보증서 제출의 경우 우대 신설하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 월간전기 & energ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신기술】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재활용 길 열릴까?
  • 바이코, 96% 효율 DC-DC 컨버터‘ DCM5614’
  • [신기술] TVS의 회전익 자동 강성 조절 장치
  • [신제품] NI, 5G NR 디바이스용 테스트 솔루션 공동 개발
  • [트렌드리포트] 풍력발전시스템의 제어기술: 유효전력 제어
  • [독자칼럼]전기기기 설계-직류기와 변압기 설계를 중심으로⑤
  • [신기술]배터리의 성능은 높이고 단점을 보완하는 기술
  • NI, CompactRIO 플랫폼에 측정 및 동기화 기술 추가
  • NI, 향상된 기능의 랩뷰 NXG 출시
  • NI, 강력한 분산 데이터 수집 FieldDAQ™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