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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상스] 7백만 유로 톱사이드 케이블 공급

  • 편집부 기자
  • 입력 2009.07.0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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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상스
7백만 유로 톱사이드 케이블 공급


넥상스는 현대중공업㈜로부터 7백만 유로 상당의 톱사이드 전력, 계장 및 통신 케이블의 제조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현재 나이지리아 해안에서 떨어진 우산 심해 유전용 FPSO(부유식 원유 생산 저장 하역 설비)에 설치될 케이블이다.
우산 FPSO에 사용할 1700㎞이상의 전력, 계장 및 통신케이블은 한국 극동전선 공장에서 제조되며, 1㎸부터 30㎸의 고압 및 저압 전력케이블은 최신 국제 표준에 적합한 제품들이다.
넥상스 관계자는 “복잡한 오일 및 가스 환경을 고려해 차별화된 절연(ERP 혹은 XLPE)과 외장보호(아연도금철선 편조 혹은 동편조) 타입의 케이블을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이블은 2009년 10월부터 2010년 3월 사이에 납품 및 설치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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