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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상스] 브라질서 2천 6백만 유로 가공전력전선 계약 체결

  • 편집부 기자
  • 입력 2009.04.0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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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상스 -
브라질서 2천 6백만 유로
가공전력전선 계약 체결


넥상스는 브라질 마토 그로쏘州의 전력 기간산업 건설 및 개발을 총괄하는 EBTE社와 총 기장 775㎞의 다섯 개 라인 230㎸ 송전용 AAAC선을 공급하기로 계약했다. 총 계약 금액은 2천 6백만 유로다.
이번프로젝트(ANEEL 04/2008 Group D)는 마토 그로쏘의 경제 개발뿐 아니라 브라질 전력 생산 용량 증가에 기여할 다수의 새로운 전력 생산 프로젝트의 발전량을 처리할 추가 송전선을 제공하게 된다. 이는 5개의 300㎿가공 송전선으로 후바(Juba)-마기(Maggi)-후이나(Juina)(447㎞), 마기(Maggi)-파레시스(Parecis)(106㎞), 노바 무툼(Nova Mutum)-소리소(Sorriso)-시놉(Sinop)(222㎞)으로 구성된다.
넥상스의 AAAC 가공선은 알루미늄합금으로기존ACSR(Aluminum Conductor Steel Reinforced)에서 사용된 철선과 알루미늄 외장을 대신한다. 이 컨덕터는 ACSR보다 가볍고 강하며 긴 경간(스판)에 이상적일 뿐 아니라 부식이 덜 되는 장점이 있다. EBTE는 AAAC를 사용함으로써, 이번 프로젝트가 허용하는 총 철탑의 수를 약 8% 정도 줄 일 수 있다.
각각의 가공전선은 삼상(3phase)으로 이루어져, 결과적으로 넥상스는 단면적 456㎟의 둥근 AAAC 와이어 2350㎞를 공급하게 된다.
넥상스 브라질의 로레나 공장에서 제조될 이 가공선은 2009년 하반기에 납품 예정이며, EBTE社는 2010년 하반기 상업 운전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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