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에너지관리공단 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대대적 기능 · 조직 개편

  • 편집부 기자
  • 입력 2009.01.15 16:11
  • 글자크기설정

에너지관리공단은 기후변화 대응과 국가 신성장동력이 될‘저탄소 녹색성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기능과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필요시 사명 변경도 검토 중이다. 이를 위해 비핵심 업무를 정리하고, 에너지이용 합리화 및 기후변화 대응의 정책 싱크탱크 역할을 할 기후변화 전략실, 국내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탄소시장실,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신재생에너지산업 육성실 등을 신설키로 했다. 또한 에너지ㆍ기후변화 통계의 체계적 검증과 관리를 위한 정보통계실, 환경변화에 따른 신규 사업영역을 발굴하는 미래전략팀, 국내 산업계의 해외진출을 지원할 해외사업팀 등 지식기반 조직을 강화하고, 12개의 각 시ㆍ도지사를 8개 지역에너지센터로 통합하며, 이를 총괄하는 지역전략실을 신설하여 지자체와 협력을 통한 지역 에너지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에 따라 비핵심 업무, 지원 인력 및 상위직 인력은 축소되어 기후변화 대응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업무, 지역현장 업무 등으로 전진 배치된다. 공단은 이번 대대적인 기능과 조직개편을 통해 산업체 정부협약제도(NA), 에너지경영시스템(EMS), 탄소시장 및 배출권거래 관련 산업 육성, 온실가스 감축컨설팅, 탄소중립 및 탄소캐쉬백제도, 신재생에너지 의무비율 할당제(RPS) 등 새로운 영역의 사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의 효과적 추진을 위해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업무프로세스를 모든 사업에 확산하여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부문별 전문 인력 인증제를 도입하는 등 사업인프라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 월간전기 & energ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신기술】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재활용 길 열릴까?
  • 바이코, 96% 효율 DC-DC 컨버터‘ DCM5614’
  • [신기술] TVS의 회전익 자동 강성 조절 장치
  • [신제품] NI, 5G NR 디바이스용 테스트 솔루션 공동 개발
  • [트렌드리포트] 풍력발전시스템의 제어기술: 유효전력 제어
  • [독자칼럼]전기기기 설계-직류기와 변압기 설계를 중심으로⑤
  • [신기술]배터리의 성능은 높이고 단점을 보완하는 기술
  • NI, CompactRIO 플랫폼에 측정 및 동기화 기술 추가
  • NI, 향상된 기능의 랩뷰 NXG 출시
  • NI, 강력한 분산 데이터 수집 FieldDAQ™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