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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환경연구소] 태양광 전지 모듈 제도 진출

  • 편집부 기자
  • 입력 2008.11.1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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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환경연구소(대표 이영호)는 태양광 전지 모듈 제조 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재무적 투자자인 토자이 홀딩스와 함께 경북 김천시에 약 3만 ㎡ 공장 부지를 확보하고, 태양광 전지 모듈 생산 공장인 아이리솔라를 출범시켰다.
아이리솔라는 공장 부지 3만여㎡에 공장 건평 1만 1천여 ㎡의 규모로 총 사업비 287억 원을 들여 종업원 108명에 연간 30㎿ 규모의 태양광전지모듈을 생산하게된다.
생산 공장은 2008년 9월 말 착공, 2009년 4월에 공장을 준공하고 2009년 6월부터 시제품생산에 들어간다.
아이리솔라는 태양광 전지 모듈생산을 위해 에너지환경연구소가 이미 2008년 6월 초에 기술이사로 영입한 스위스의 발터 포버거(Walter Vorburger)씨를 CTO(최고기술경영자)로 취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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