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세계원자력대학(WNU) 하계 연수과정 개최

  • 편집부 기자
  • 입력 2008.09.04 22:39
  • 글자크기설정

한국원자력연구원 세계원자력대학(WNU) 하계 연수과정 개최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양명승)은 세계원자력대학(World Nuclear University)과 공동으로 차세대 원자력 인재 육성을 위한 ‘세계원자력대학(WNU) 하계 연수과정’을 7월 7일부터 11일까지 연구원 내 국제원자력교육훈련센터(INTEC)에서 개최했다. ‘세계 원자력 산업의 현황과 이슈(Key Issues in the World Nuclear Industry Today)’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하계 연수 과정은 고유가와 온실가스 배출 감축 압박에 따라 세계 원자력 발전시장이 급팽창하고 있는 시점에서 국제적인 원자력 분야 석학 및 전문가를 초빙, 국내 젊은 과학기술자들에게 세계 원자력 산업기술의 현안과 원자력 과학기술 지식의 산업적 활용, 미래 원자력 기술의 발전 전망과 비전 전수를 위해 마련된 배움의 장이다. 이번 연수과정 참가자는 KAIST, 연세대, 고려대, 경희대 등 국내 대학 원자력 전공 석ㆍ박사과정 학생 16명과 국방과학연구원, 국가핵융합연구소, 원자력통제기술원, 원자력연구원 등 4개 연구기관 연구원 16명,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두산중공업㈜, 한전원자력연료㈜ 등 원자력산업체 종사자 28명 등 총 60명의 국내 젊은 원자력 과학기술자들이다. 강사진 가운데 WNU 교수 요원으로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경제개발협력기구 부설 원자력기구(OECD/NEA) 등 국제기구,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GE, 프랑스 아레바, 캐나다 AECL 등 산업체 CEO급 전문가 11명이 참가했다. 국내 강사로는 이경수 국가핵융합연구소 ITER 한국사업단장, 송명재 한수원 발전본부장, 허영석 한국전력기술㈜ 부사장 등 4명의 원자력 전문가가 참가했다. 이들 15명은 5일간 세계 에너지 현황, 지구 환경변화와 원자력의 역할, 방사선 방호, 방사성 폐기물 관리, 핵연료 주기 및 수송, EPR/APR/ABWR 등 원자로 개발 경험, 한국형 원자로 OPR1000과 APR1400 개발 경험, 시운전, 핵 융합기술, 새로운 원자력 기술 등 기술 현안과 원자력 경제성, 핵 비확산 조치, 원자력법, 원자력 정책과 대중 이해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 월간전기 & energ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신기술】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재활용 길 열릴까?
  • 바이코, 96% 효율 DC-DC 컨버터‘ DCM5614’
  • [신기술] TVS의 회전익 자동 강성 조절 장치
  • [신제품] NI, 5G NR 디바이스용 테스트 솔루션 공동 개발
  • [트렌드리포트] 풍력발전시스템의 제어기술: 유효전력 제어
  • [독자칼럼]전기기기 설계-직류기와 변압기 설계를 중심으로⑤
  • [신기술]배터리의 성능은 높이고 단점을 보완하는 기술
  • NI, CompactRIO 플랫폼에 측정 및 동기화 기술 추가
  • NI, 향상된 기능의 랩뷰 NXG 출시
  • NI, 강력한 분산 데이터 수집 FieldDAQ™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