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룡산업(주)
중전기기 전문 대전공장 신축으로 ‘제2의 도약’ 이룰 터
2003년 말 대전시 대덕구에 위치한 대전 제4산업단지 내 1만 5천 평의 공장 부지를 확보하고, 7월초 일차적인 1천6백 평의 공장을 신축 완료했다.
이번 대전공장 신축은 제룡산업(주) 성장의 밑 걸음을 위한 3가지 이유를 갖고 있다.
기존의 옥천 청산공장 부지는 7천여 평으로, 금구류 사업을 시작한 후 1990년대 중반 변압기 사업을 시작해 2종류의 사업을 원활하게 펼치기에는 협소하기만 했다. 이에 따라 첫번째 이유로 성장 도약의 기본이 되는 생산능력의 확보를 위해 대전공장 신축을 결심했다.
두 번째는 인력확보이다. 농공단지인 성장의 바탕이 될 젊은 인력 수혈에 어려움이 많은 지역이었다. 때문에 고급기술 인력확보를 위해 정부가 지정한 연구개발 특구지역인 대전 제4산업단지로 관심을 돌리게 됐다.
마지막으로 생산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도심권에 위치한 공장이 필요했다. 청산공장은 지리적으로 경상도와 충청도에 접한 지역이고, 중전기기 자재 공급처는 대부분 경기권에 있다보니 단가경쟁력에서 불리할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이유로 대전 공장에 중전기기 전문 제2공장을 신축하고 변압기 사업부를 이전한 것이다.
초고효율 아몰퍼스 변압기 개발에 매진

제룡산업(주)의 사업 모체는 금구류 분야이다. 그러나 이 분야는 수요 확대 가능성, 성장 잠재력, 수익성 등 여러 측면에서 한계가 있기 때문에 현재는 회사 전체 매출의 3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중전기기 분야를 중점적으로 육성할 계획을 갖고 있다.
타 업체들보다 늦게 변압기사업 분야에 뛰어들었지만, 제룡산업(주)은 저손실 변압기인 아몰퍼스 변압기에 관해 집중 연구·투자하며 한국전력공사 변압기 기술개발 과제도 주도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 절약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정부시책도 에너지절약형 기기 개발에 맞춰져 있다.
올해부터 변압기 분야도 고효율에너지기자재로 인증 받아 설치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에, 타 업체보다 기술력에서 앞선 이 분야를 중점 육성해 매출신장을 이룬다는 것이다.
아몰퍼스 변압기를 핵심사업으로 채택하면서 기술제휴 선과 함께 철심소재 면에서 기존의 것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초고효율 아몰퍼스 변압기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에너지절약기기 전문 업체로 위상을 공고히 할 뿐만 아니라, 국내 민수시장 확대와 해외 일본시장을 공략할 계획도 갖고 있다.
엄격한 생산 공정으로 일본 시장 공략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제룡산업(주)은 2년 전부터 제품선택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도쿄전력에 절연커버류를 납품해 오고 있다. 또한 아직까지 아몰퍼스 변압기를 일본에 수출하고 있진 않지만, 그동안 꾸준히 일본 내 시장에 자사 제품을 소개하며 고객과 접촉하고 있다. 에너지 절약을 최우선으로 꼽는 일본에서 2006년부터 고효율 아몰퍼스 변압기 의무사용화가 추진되고 있기 때문에, 제품품질 자신감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일본시장 수출에 주도적으로 나설 계획을 세우고 있다.

2003년 말 대전시 대덕구에 위치한 대전 제4산업단지 내 1만 5천 평의 공장 부지를 확보하고, 7월초 일차적인 1천6백 평의 공장을 신축 완료했다.
이번 대전공장 신축은 제룡산업(주) 성장의 밑 걸음을 위한 3가지 이유를 갖고 있다.
기존의 옥천 청산공장 부지는 7천여 평으로, 금구류 사업을 시작한 후 1990년대 중반 변압기 사업을 시작해 2종류의 사업을 원활하게 펼치기에는 협소하기만 했다. 이에 따라 첫번째 이유로 성장 도약의 기본이 되는 생산능력의 확보를 위해 대전공장 신축을 결심했다.
두 번째는 인력확보이다. 농공단지인 성장의 바탕이 될 젊은 인력 수혈에 어려움이 많은 지역이었다. 때문에 고급기술 인력확보를 위해 정부가 지정한 연구개발 특구지역인 대전 제4산업단지로 관심을 돌리게 됐다.
마지막으로 생산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도심권에 위치한 공장이 필요했다. 청산공장은 지리적으로 경상도와 충청도에 접한 지역이고, 중전기기 자재 공급처는 대부분 경기권에 있다보니 단가경쟁력에서 불리할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이유로 대전 공장에 중전기기 전문 제2공장을 신축하고 변압기 사업부를 이전한 것이다.
초고효율 아몰퍼스 변압기 개발에 매진

제룡산업(주)의 사업 모체는 금구류 분야이다. 그러나 이 분야는 수요 확대 가능성, 성장 잠재력, 수익성 등 여러 측면에서 한계가 있기 때문에 현재는 회사 전체 매출의 3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중전기기 분야를 중점적으로 육성할 계획을 갖고 있다.
타 업체들보다 늦게 변압기사업 분야에 뛰어들었지만, 제룡산업(주)은 저손실 변압기인 아몰퍼스 변압기에 관해 집중 연구·투자하며 한국전력공사 변압기 기술개발 과제도 주도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 절약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정부시책도 에너지절약형 기기 개발에 맞춰져 있다.
올해부터 변압기 분야도 고효율에너지기자재로 인증 받아 설치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에, 타 업체보다 기술력에서 앞선 이 분야를 중점 육성해 매출신장을 이룬다는 것이다.
아몰퍼스 변압기를 핵심사업으로 채택하면서 기술제휴 선과 함께 철심소재 면에서 기존의 것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초고효율 아몰퍼스 변압기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에너지절약기기 전문 업체로 위상을 공고히 할 뿐만 아니라, 국내 민수시장 확대와 해외 일본시장을 공략할 계획도 갖고 있다.
엄격한 생산 공정으로 일본 시장 공략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제룡산업(주)은 2년 전부터 제품선택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도쿄전력에 절연커버류를 납품해 오고 있다. 또한 아직까지 아몰퍼스 변압기를 일본에 수출하고 있진 않지만, 그동안 꾸준히 일본 내 시장에 자사 제품을 소개하며 고객과 접촉하고 있다. 에너지 절약을 최우선으로 꼽는 일본에서 2006년부터 고효율 아몰퍼스 변압기 의무사용화가 추진되고 있기 때문에, 제품품질 자신감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일본시장 수출에 주도적으로 나설 계획을 세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