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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운영 - ‘도전과 혁신’으로 제 2의 도약 꿈꿔, 대용량 노이즈 필터 최초 국산화

  • 김대근 기자
  • 입력 2015.05.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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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of BEST

(주)운영
‘도전과 혁신’으로 제 2의 도약 꿈꿔
대용량 노이즈 필터 최초 국산화





산업용 변압기 트랜스포머 전문기업 (주)운영(대표 정운범)이 최근 본사를 충남 천안시 성환읍으로 확장·이전하고 제 2의 도약을 선언했다. 새로 이전한 사옥은 본사와 공장이 한 장소에 있어 업무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특히, 운영은 최근 신개념 대용량 SSR을 비롯해 대용량 노이즈필터 국산화에 성공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회사와 직원은 공동운명체 
지난 1978년 창업, 올해로 38년째를 맞은 운영은 젊은 기업정신으로 끊임없는 도전과 경영혁신을 통해 급변하는 세계시장에 적극 대처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항상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하는 자세를 실천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의 3~5%를 연구개발에 재투자함으로써 고객지향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개인의 회사가 아닌 ‘직원들의 회사’라는 모토아래 회사와 직원이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닌 ‘공동운명체’라는 인식으로 내실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대용량 노이즈필터 국산화로 경쟁력 입증
최근 국내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대용량 노이즈 필터는 운영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모범사례다. 이 제품은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아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제품으로 이 제품의 국산화에 성공함으로써 국가경쟁력은 물론 외화절약에도 공헌을 한 셈이다. 이와 함께 품질과 디자인부문에서 우수하고 실용성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급변하는 세계시장에 맞는 진취적 경영과 끊임없는 제품개발, 엄격한 QC를 통한 혁신과 성장을 모색하고 있으며 꾸준한 교육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21세기 전력전자업계의 한 축을 이룬다는 비전아래 미래 지향적 기업문화 창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운영은 트랜스포머 전문 제조업체로서 굳건한 명성을 다져가고 있는 가운데, 전압 및 용량과 형태별 다양한 트랜스포머를 생산하고 있다. 최근 더 큰 도약을 위해 제품군의 확대를 꾀하고 있으며 전원 및 소음관리를 위한 최적의 자동화 제품개발을 통해 전력전자  종합생산업체로 발돋움하고 있다. 

다수의 인증 획득으로 우수제품 입증
품질부문에서 ISO9001, KS, cUL, CE, CSA, TUV, Q 마크 등 우수품질의 지표인 다양한 품질인증을 획득했고, 이를 기반으로 전력보호기기 제품을 개발해 국내 주요 플랜트사와 해외로 수출하고 있다.현재 본사를 비롯한 국내 46여개의 대리점을 통해 삼성과 LG, 현대중공업, LS엠트론 등 유수의 대기업과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Tokyo Electron Ltd. 한국지사와 거래하는 등 국내외에서 그 우수성을 평가받고 있다. 또한 중국, 대만, 스페인 등 다양한 국가로 수출실적이 증가하고 있으며 신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한걸음씩 다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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