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높이 60m를 초과해 항공기 운행에 지장을 주는 물건에는 항공법에 의해 항공장해등 설치가 의무화되고 있다. 항공장해등은 야간에 상시 점등해야 하기 때문에 등의 단심등을 점등하지 않을 때 교환하는 등 빠르게 처리해야 한다.
시코쿠전력에서는 지금까지 송전철탑에 설치된 항공장해등의 점등상황 감시가 많아 철탑근방 주민에게 위탁해 오고 있지만, 산간부에 위탁원 고령화에 의한 후임자 문제 및 감시 비용절감·신속성 확보 등 관점에서 저비용으로 확실한 원격감시가 강하게 요구되고 있다.
이 때문에 시코구전력과 테크노·석세스는 세콤(주)가 제공한 위치정보서비스인 ‘코코세콤’에 착안해, 이를 활용한 싼 가격의 신 프로인 항공장해등 단심 시스템을 개발했기에 이하 개요를 소개한다.
항공장해등 설치 개요
항공장해등 설치는 <그림1>에 나타난 대로 원격부, 제어부, 자동점멸기, 단심검출기 등을 수납한 제어반과 철탑에 설치된 등 및 케이블까지의 구성이다.
항공장해등은 일몰 후, 제어반 내 자동점멸기가 동작해 등에 100V의 전압이 흘러 점등하지만, 등의 단심 등에 전류가 흐르지 않는 경우, 단심검출기는 그것을 검출해 단심한 등 파일럿 램프가 점등된다.
시코쿠전력에서는 이 단심정보를 OPGW(광 화이버 내장가공지선)에서 전송한 감시 장치로 설치하고 있는 개소도 있지만, 장치가 고가이고, OPGW가 설치되고 있는 송전선에 사용이 한정되는 등 제약이 많다. 이 때문에, 이 단심정보를 코코세콤을 활용해 전송하고 감시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코코세콤 전송·감시장치 개요
코코세콤은 세콤(주)이 개발한 도난(자전거·자동차)나 미아 등의 대책을 목적으로 한 ‘위치정보·현장급행서비스’라는 명칭이고 게다가 수 천만 대 계약 실적이 있다. <그림2>는 코코세콤 외관이다.
코코세콤을 전송·감시에 활용한 매력은 휴대전화 회선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새롭게 전용 통신망을 구축할 필요가 없고, 저비용으로 확실한 감시시스템이 용이하게 구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코코세콤을 활용한 감시시스템 기본구성을 <그림3>에 표시했다.
현재 감시대상측면에서는, 검출기 접점출력에 ‘코코세콤 본체 + 어댑터’를 접속해 감시측에서는 인버터에 접속 가능한 퍼스널컴퓨터에 코코세콤의 ‘감시소프트웨어’를 인스톨하는 것으로 기본적인 감시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어댑터에서는 점점입력 8볼트, 아나로그 전압입력 2볼트를 대비해 다양한 감시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코코세콤에서는 다음의 3종류 정보를 감시할 수 있다.
① 통지정보 : 현지의 검출기 점점출력에 변화가 있을 때 검출기 상태를 Web서비스에 통지한 정보
② 축적정보 : 어댑터가 축적한 검출기 점점출력 변화기록을 Web서비스에 1일 1회 가량(예를 들면 1시)에 전일 분을 자동적으로 수집한 정보
③ 현 상태정보 : 검출기 현 상태를 나타낸 정보
각 정보는 감시소프트웨어에서 수시로 혹은 자동적으로 다운로드해, 일람표로서 표시하고 일괄 감시할 수 있는 동시에, ①, ②는 필 보관이 가능하다.
항공장해등 단심 감시는 야간에 등이 단심한 것을 다음날 아침 확인해서 ②의 축적정보를 활용하는 것이다.
항공장해등 단심 감시 시스템
항공장해등 단심 감시 시스템 구성을 <그림4>에 표시했다. 또 <그림5>에 전송장치의 외관을, <그림6>에 현지 설치상황을 나타냈다.
일반적으로는 현지 제어반 내에 어댑터·전원회로 등이 장착된 판을 설치해 제어반 외관에 수지박스·금구 등이 생략되기 때문에 재료대·공사비에서도 대폭 비용절감이 가능하다.
단심 감시·운용 방법
단심감시는 매일 아침 감시 소프트웨어에서 축적정보를 다운로드해, 일람표시로써 확인하고 있다. 감시측에서 얻어지는 정보의 예는 <그림7>과 같고, 정상인가 이상(단심)인가 판별은 아래와 같이 한다.
·정상시 : 항공장해등이 정상으로 점화하고 있는 경우 2일째 아침 확인 시에 등전압이 1일째의 아침 0V:OFF(①)이 되고, 밤에는 100V:ON(②)가 되는 것을 확인하고 이것으로 정상이라 판별한다.
단심이나 정전등의 이상이 있으면 매일아침 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상시 : 항공장해등이 단심한 경우
3일째 아침에 등전압의 OFF(③), ON(④)외에 단심검출기의 ON(⑤)의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이것으로 이상(단심)이라 판별한다.
실제로는 항공장해등의 등의 수·단심검출의 출력방식의 다름 등에서 좀 더 판정은 복잡하게 된다. 이 때문에 현재는 매일 아침 1회 자동적으로 축적정보를 다운로드하고 이상 판정을 행하는 동시에 뭔가 이상이 있으면 감시담당자 수명에게 메일을 보내 자동 감시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생력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감시 신속도를 높이고 있다.
감시담당자는 이상통보가 있는 경우, 다시 한번 상세정보를 확인하면서 현 상태정보를 확인하고 단심인지 혹은 정전 등의 그 밖의 이상인지 판정을 행한 후에 현지조사 혹은 등교환을 한다.
코코세콤을 활용한 항공장해등 단심 감시 시스템은 현재 34기에 채용하고 있고, 감시개시부터 1년 반이 경과한 후 그 사이에 단심검출 10회를 확실하게 검출하면 순조로운 감시를 하는 것이다. (특허 공동출원중 : 테크노·석세스(주), 세코무(주), 시코쿠전력(주))
문의 : 테크노 석세스(주) 개발부
TEL : 087841-2759
항공장해등 설치는 <그림1>에 나타난 대로 원격부, 제어부, 자동점멸기, 단심검출기 등을 수납한 제어반과 철탑에 설치된 등 및 케이블까지의 구성이다.
항공장해등은 일몰 후, 제어반 내 자동점멸기가 동작해 등에 100V의 전압이 흘러 점등하지만, 등의 단심 등에 전류가 흐르지 않는 경우, 단심검출기는 그것을 검출해 단심한 등 파일럿 램프가 점등된다.
시코쿠전력에서는 이 단심정보를 OPGW(광 화이버 내장가공지선)에서 전송한 감시 장치로 설치하고 있는 개소도 있지만, 장치가 고가이고, OPGW가 설치되고 있는 송전선에 사용이 한정되는 등 제약이 많다. 이 때문에, 이 단심정보를 코코세콤을 활용해 전송하고 감시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코코세콤 전송·감시장치 개요
코코세콤은 세콤(주)이 개발한 도난(자전거·자동차)나 미아 등의 대책을 목적으로 한 ‘위치정보·현장급행서비스’라는 명칭이고 게다가 수 천만 대 계약 실적이 있다. <그림2>는 코코세콤 외관이다.
코코세콤을 전송·감시에 활용한 매력은 휴대전화 회선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새롭게 전용 통신망을 구축할 필요가 없고, 저비용으로 확실한 감시시스템이 용이하게 구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코코세콤을 활용한 감시시스템 기본구성을 <그림3>에 표시했다.
현재 감시대상측면에서는, 검출기 접점출력에 ‘코코세콤 본체 + 어댑터’를 접속해 감시측에서는 인버터에 접속 가능한 퍼스널컴퓨터에 코코세콤의 ‘감시소프트웨어’를 인스톨하는 것으로 기본적인 감시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어댑터에서는 점점입력 8볼트, 아나로그 전압입력 2볼트를 대비해 다양한 감시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코코세콤에서는 다음의 3종류 정보를 감시할 수 있다.
① 통지정보 : 현지의 검출기 점점출력에 변화가 있을 때 검출기 상태를 Web서비스에 통지한 정보
② 축적정보 : 어댑터가 축적한 검출기 점점출력 변화기록을 Web서비스에 1일 1회 가량(예를 들면 1시)에 전일 분을 자동적으로 수집한 정보
③ 현 상태정보 : 검출기 현 상태를 나타낸 정보
각 정보는 감시소프트웨어에서 수시로 혹은 자동적으로 다운로드해, 일람표로서 표시하고 일괄 감시할 수 있는 동시에, ①, ②는 필 보관이 가능하다.
항공장해등 단심 감시는 야간에 등이 단심한 것을 다음날 아침 확인해서 ②의 축적정보를 활용하는 것이다.
항공장해등 단심 감시 시스템
항공장해등 단심 감시 시스템 구성을 <그림4>에 표시했다. 또 <그림5>에 전송장치의 외관을, <그림6>에 현지 설치상황을 나타냈다.
일반적으로는 현지 제어반 내에 어댑터·전원회로 등이 장착된 판을 설치해 제어반 외관에 수지박스·금구 등이 생략되기 때문에 재료대·공사비에서도 대폭 비용절감이 가능하다.
단심 감시·운용 방법
단심감시는 매일 아침 감시 소프트웨어에서 축적정보를 다운로드해, 일람표시로써 확인하고 있다. 감시측에서 얻어지는 정보의 예는 <그림7>과 같고, 정상인가 이상(단심)인가 판별은 아래와 같이 한다.
·정상시 : 항공장해등이 정상으로 점화하고 있는 경우 2일째 아침 확인 시에 등전압이 1일째의 아침 0V:OFF(①)이 되고, 밤에는 100V:ON(②)가 되는 것을 확인하고 이것으로 정상이라 판별한다.
단심이나 정전등의 이상이 있으면 매일아침 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상시 : 항공장해등이 단심한 경우
3일째 아침에 등전압의 OFF(③), ON(④)외에 단심검출기의 ON(⑤)의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이것으로 이상(단심)이라 판별한다.
실제로는 항공장해등의 등의 수·단심검출의 출력방식의 다름 등에서 좀 더 판정은 복잡하게 된다. 이 때문에 현재는 매일 아침 1회 자동적으로 축적정보를 다운로드하고 이상 판정을 행하는 동시에 뭔가 이상이 있으면 감시담당자 수명에게 메일을 보내 자동 감시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생력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감시 신속도를 높이고 있다.
감시담당자는 이상통보가 있는 경우, 다시 한번 상세정보를 확인하면서 현 상태정보를 확인하고 단심인지 혹은 정전 등의 그 밖의 이상인지 판정을 행한 후에 현지조사 혹은 등교환을 한다.
코코세콤을 활용한 항공장해등 단심 감시 시스템은 현재 34기에 채용하고 있고, 감시개시부터 1년 반이 경과한 후 그 사이에 단심검출 10회를 확실하게 검출하면 순조로운 감시를 하는 것이다. (특허 공동출원중 : 테크노·석세스(주), 세코무(주), 시코쿠전력(주))
문의 : 테크노 석세스(주) 개발부
TEL : 087841-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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