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장 증설로
제2도약의 발판 마련
ABB(Asea Brown Boveri)그룹은 현재 전 세계 100여 개국, 1,000여 개 현지 법인에서 16만 5천 여 명의 전문 인력이 송전 및 배전 사업, 공장 자동화, 자동화 제품, 산업용 로보트 사업에 종사하고 있다. 스웨덴 ASEA 그룹과 스위스 BBC 그룹이 1988년에 합병하여 오늘에 이르렀으며, 스위스 쥬리히에 ABB 그룹 본부를 두고 있다.
ABB그룹은 ‘세계화된 현지 법인’이라는 경영 철학을 가지고 1950년대 중반부터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1998년 7월, 충남 천안에 생산 공장을 설립하여 주요 제품인 변압기 및 배전반과 드라이브, 모터, 계장 및 제어 시스템, 산업용 로봇 등 산업용 전기기기를 생산해 왔다.
ABB그룹은 변압기 사업 부문에서 국가별로 34개 공장이 있고 전 세계 시장의 약 18%를 점유하고 있다. ABB코리아(대표 한윤석ㆍ사진) 천안 공장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담당하는 핵심 공장으로 내수뿐 아니라 수출 물량 모두 ‘Global Standard(NEMA, IEC)’ 및 ‘ABB Common Technology’를 적용하여, 높은 효율과 낮은 소음을 자랑하는 고조파 대비용 변압기, 산업용 특수변압기, 선박용 변압기, 아몰퍼스 고효율변압기, 레이저 저소음 고효율 변압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ABB코리아는 2008년 2월 28일, 천안 제2공장인 변압기 전용 공장을 준공하여 기존 공장 규모에서 3배가 늘어났다. 한윤석 대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수주 물량과 제2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제2공장 증설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는 ABB코리아 변압기 사업이 10여 년 만에 얼마만큼 성장했는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제2공장 증설에 따라 변압기 생산물량은 8,000㎹A, 1,500㎸A 기준으로 월 800대, 연간 1,500억 원의 생산 규모를 갖추게 됐다. 한윤석 대표는 “지난 2007년 변압기 사업 부문에서만 5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며 “2011년 매출 1,000억 원을 목표로 3년 안에 지금의 두배로 늘리겠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ABB코리아는 2006년 개정된 국제규격 ‘IEC 60076-11’에서 규정하는 ‘C2’(열충격 특성시험), ‘E2’(내 환경성 시험), ‘F1’(난연 및 유독가스 시험)에 통과했으며, 기존의 아몰퍼스 변압기와 더불어 레이저 코어를 활용한 저소음 고효율 변압기를 생산하고 있다. 장두현 마케팅 팀장에 따르면 “가혹한 환경에서도 정상 운전을 보증하는 품질 등급을 획득하여 차별화된 2.5세대 변압기를 공급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3,000㎸A 최대용량 고효율 변압기 인증(40%~80% 기준 부하율)을 지난해 10월 획득하여 다양한 부하패턴에 만족하는 고효율 변압기를 공급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했다. “이로써 고객에게 다양하고 경제적인 고효율 변압기의 선택 기회를 넓히고,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제품 생산에 최우선적 기업 가치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윤석 대표는 “ABB그룹 풍력발전 전용 변압기 시장의 독보적인 기술을 활용하여, 국내에서도 태양광 및 풍력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02)528-3131 / www.abb.co.kr>
ABB(Asea Brown Boveri)그룹은 현재 전 세계 100여 개국, 1,000여 개 현지 법인에서 16만 5천 여 명의 전문 인력이 송전 및 배전 사업, 공장 자동화, 자동화 제품, 산업용 로보트 사업에 종사하고 있다. 스웨덴 ASEA 그룹과 스위스 BBC 그룹이 1988년에 합병하여 오늘에 이르렀으며, 스위스 쥬리히에 ABB 그룹 본부를 두고 있다.
ABB그룹은 ‘세계화된 현지 법인’이라는 경영 철학을 가지고 1950년대 중반부터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1998년 7월, 충남 천안에 생산 공장을 설립하여 주요 제품인 변압기 및 배전반과 드라이브, 모터, 계장 및 제어 시스템, 산업용 로봇 등 산업용 전기기기를 생산해 왔다.
ABB그룹은 변압기 사업 부문에서 국가별로 34개 공장이 있고 전 세계 시장의 약 18%를 점유하고 있다. ABB코리아(대표 한윤석ㆍ사진) 천안 공장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담당하는 핵심 공장으로 내수뿐 아니라 수출 물량 모두 ‘Global Standard(NEMA, IEC)’ 및 ‘ABB Common Technology’를 적용하여, 높은 효율과 낮은 소음을 자랑하는 고조파 대비용 변압기, 산업용 특수변압기, 선박용 변압기, 아몰퍼스 고효율변압기, 레이저 저소음 고효율 변압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ABB코리아는 2008년 2월 28일, 천안 제2공장인 변압기 전용 공장을 준공하여 기존 공장 규모에서 3배가 늘어났다. 한윤석 대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수주 물량과 제2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제2공장 증설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는 ABB코리아 변압기 사업이 10여 년 만에 얼마만큼 성장했는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제2공장 증설에 따라 변압기 생산물량은 8,000㎹A, 1,500㎸A 기준으로 월 800대, 연간 1,500억 원의 생산 규모를 갖추게 됐다. 한윤석 대표는 “지난 2007년 변압기 사업 부문에서만 5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며 “2011년 매출 1,000억 원을 목표로 3년 안에 지금의 두배로 늘리겠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ABB코리아는 2006년 개정된 국제규격 ‘IEC 60076-11’에서 규정하는 ‘C2’(열충격 특성시험), ‘E2’(내 환경성 시험), ‘F1’(난연 및 유독가스 시험)에 통과했으며, 기존의 아몰퍼스 변압기와 더불어 레이저 코어를 활용한 저소음 고효율 변압기를 생산하고 있다. 장두현 마케팅 팀장에 따르면 “가혹한 환경에서도 정상 운전을 보증하는 품질 등급을 획득하여 차별화된 2.5세대 변압기를 공급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3,000㎸A 최대용량 고효율 변압기 인증(40%~80% 기준 부하율)을 지난해 10월 획득하여 다양한 부하패턴에 만족하는 고효율 변압기를 공급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했다. “이로써 고객에게 다양하고 경제적인 고효율 변압기의 선택 기회를 넓히고,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제품 생산에 최우선적 기업 가치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윤석 대표는 “ABB그룹 풍력발전 전용 변압기 시장의 독보적인 기술을 활용하여, 국내에서도 태양광 및 풍력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02)528-3131 / www.ab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