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상반기, 원화 강세와 원자재 상승으로 중소제조업체들의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다. 특히 원자재 상승의 압박이 심한 전기제조업체들은 더 말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도자기를 주원료로 부싱과 애자를 만드는 대명세라믹(주)는 그 호된 바람을 잘 이겨나가고 있다. 1991년 설립되어 꾸준하게 매출을 늘려온 대명세라믹(주).
이번 호에는 대명세라믹(주)을 탐방한다.
부싱과 애자 전문제조업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