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키사이트, 업계 최초 오실로스코프용 CXPI 트리거링/디코드 옵션 출시

  • 신일영 기자
  • 입력 2016.08.01 00:00
  • 글자크기설정

키사이트, 업계 최초 오실로스코프용 CXPI 트리거링/디코드 옵션 출시
키사이트, 업계 최초 오실로스코프용
CXPI 트리거링/디코드 옵션 출시
키사이트코리아(대표 윤덕권)가 인피니비젼 3000T와 4000 X-시리즈 오실로스코프를 위한 CXPI(clock extension peripheral interface) 디코딩 및 트리거링 옵션을 출시했다. 두 시리즈는 현재까지 CXPI 버스에 대한 디코드 및 트리거를 제공하는 유일한 오실로스코프이며, 주로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CXPI 시리얼 버스의 물리 계층을 디버깅하는 엔지니어의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CXPI는 또한, 오토모티브 바디 컨트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차세대 고성능 시리얼 버스 프로토콜이다. 현재 LIN(local interconnect network)이 바디컨트롤을 위한 기본 버스로 사용되고 있지만, 응답성이 필요한 HMI(human machine interface)애플리케이션에서 충분한 성능과 신뢰성 달성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결국 CXPI 버스가 오늘날의 LIN 버스 애플리케이션 상당수를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CXPI 프로토콜은 에러검출 확장 및 복구, URAT 기반 데이터 링크 시행, 비파괴 중재와 같은 CAN(controller area network) 프로토콜의 기능들을 제공한다. CXPI 신호들의 신호 무결성(물리 계층)을 디버그 및 테스트하기 위한 목적으로 오실로스코프를 사용하는 경우, 에러가 없는 데이터 전송보장이 중요하다. 
키사이트의 인피니비젼 3000T, 4000 X-시리즈 오실로스코프에 추가된 새로운 CXPI 트리거링 및 디코드 기능은 업계 최고의 디코드 업데이트 속도를 위해 하드웨어 기반 디코딩을 제공한다. 이 새로운 옵션들을 통해 인피니비젼 오실로스코프는 CRC 에러, 패러티 비트 에러, 데이터 길이 에러, inter-byte space 에러, 표본 에러 등과 같은 특정 에러들을 디코드 및 트리거 할 수 있다.  설계 단계에서 버스 오류의 발견 및 제거는 오토모티브 설계 안정성에 필수적이다. CXPI 트리거와 디코드 옵션은 7월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코리아㈜ (080)769-0800 www.keysight.co.kr
ⓒ 월간전기 & energ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신기술】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재활용 길 열릴까?
  • 바이코, 96% 효율 DC-DC 컨버터‘ DCM5614’
  • [신기술] TVS의 회전익 자동 강성 조절 장치
  • [신제품] NI, 5G NR 디바이스용 테스트 솔루션 공동 개발
  • [트렌드리포트] 풍력발전시스템의 제어기술: 유효전력 제어
  • [독자칼럼]전기기기 설계-직류기와 변압기 설계를 중심으로⑤
  • [신기술]배터리의 성능은 높이고 단점을 보완하는 기술
  • NI, CompactRIO 플랫폼에 측정 및 동기화 기술 추가
  • NI, 향상된 기능의 랩뷰 NXG 출시
  • NI, 강력한 분산 데이터 수집 FieldDAQ™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