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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트로닉스, 업계 최초 3-in-1 임의파형 발생기 출시

  • 신일영 기자
  • 입력 2016.06.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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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트로닉스, 업계 최초 3-in-1 임의파형 발생기 출시
단순 임의파형부터 시퀀스파형 신호생성 기능 탑재

텍트로닉스가 업계최초로 3-in-1 임의파형 발생기 AWG4000 Series를 출시했다. 이 휴대용 신호 발생기에는 기본·고급·디지털모드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어 설계팀들 간에 쉽게 공유될 수 있다. 또한, 레이더와 무선통신은 물론,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 및 연구까지 광범위한 신호 발생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엔지니어는 다양하고 현대적인 전자장치 설계를 위해 빈번하게 사용되는 파형뿐만 아니라 높은 유연성을 가지는 복잡한 형태의 파형 역시 다룰 수 있어야 한다. AWG4000 시리즈는 이러한 폭넓은 요구조건에 부합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가진 업계 최초의 파형 발생기다. 텍트로닉스의 벤치장비 총책임자인 마이크 플래허티(Mike Flaherty)는 “현대적 디자인은 아날로그, 디지털, RF 등 점점 더 많은 영역에 관여하고 있으며, 텍트로닉스의 혼합 도메인 오실로스코프(mixed domain oscilloscopes)가 이러한 니즈를 충분히 충족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텍트로닉스는 AWG4000시리즈로 신호발생기에 대해서 혼합 도메인 오실로스코프와 같은 수준의 혁신과 다양성을 이끌어내고, 향상된 정밀성으로 설계자들이 단시간에 필요한 해법
을 찾아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강조했다.
AWG4000은 두 개의 아날로그 채널과 최대 2.5GS/S 샘플링 레이트, 750Mhz의 대역폭과 14비트의 수직 해상도 등 신호 발생기가 수행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기능을 구현한다. 뿐만 아니라 랙 마운트로만 사용하도록 설계된 다른 많은 AWG들과 달리, 15파운드 미만의 중량에 10.1인치의 터치 스크린을 포함하고 있다. 설계팀 간 장비를 공유해야 하는 연구실에서 예산절감과 벤치 간 장비이동이 용이한 이동성(Portability)은 아주 중요한 고려사항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는 중요한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텍트로닉스㈜ (02)6917-5000 www.tektroni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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