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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0㎞ 떨어진 곳의 낙뢰 탐지, 낙뢰 센서 IC

  • 편집부 기자
  • 입력 2012.07.0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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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0㎞ 떨어진 곳의 낙뢰 탐지, 낙뢰 센서 IC

 

 

 

오스트리아마이크로시스템즈가 임베디드 지능형 알고리즘을 지닌 낙뢰 센서 IC인 'AS3935 프랭클린 라이트닝 센서'를 발표했다.
미국 발명가인 벤자민 프랭클린의 이름을 딴 이 낙뢰 센서 IC는 뇌우의 접근을 사전에 인지· 경보해 휴대용 기기 사용자가 피난처를 찾을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준다.
'AS3935 프랭클린 라이트닝 센서'는 낙뢰 활동에서 전기 방출을 탐지하는 민감한 RF 리시버를 내장했다. 그리고 독자 알고리즘을 이용해 RF 신호를 폭풍 중심부에 이르는 거리 추정치로 변환한다.
이 알고리즘은 광범위한 기상 조사 데이터를 이용하는 한편, 신호 감지를 방해하는 요소의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40㎞에서 1㎞에 이르는 태풍까지 예상 거리를 계산해 보여준다.
'AS3935 프랭클린 라이트닝 센서'는 여러 가지 저전력 모드와 60㎂의 청취 모드 전류 소비 값을 지니며, 4㎜×4㎜의 16핀 MLPQ 패키지로 제공한다. 다양한 휴대용 기기를 비롯해 UPS, 파워 컨디셔너, 전기 통신 장비, 지능형 네트워크 및 스마트 그리드 등 서지 손상 방지용으로 조기 탐지가 필요한 건물 내 각종 장비와 시스템에 쉽게 집적할 수 있다.

 

 

 

 

 

 

오스트리아마이크로시스템즈 www.austriamicrosystem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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