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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플루크, Fluke 233 무선 멀티미터 _ 미터 디스플레이 어디에 둘까… 고민 해결

  • 편집부 기자
  • 입력 2011.05.1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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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전기기술자가 MCC나 설비의 도어가 잠겨도, DMM을 사용해 전류를 측정할 수 있다면…….
· 혼자서 제어반 푸시 버튼으로 설비를 동작시키며, 멀리 떨어진 곳 PLC 상태를 DMM으로 측정할 수 있다면…….
· 만약 아크 경계 구역과 접근 제한 구역 밖에서 DMM 측정값을 확인할 수 있다면…….

 

'손이 하나 더 있다면 DMM 측정값을 쉽게 확인할 텐데, 더 안전하게 작업할 텐데'하고 현장에서 종종 하던 생각. ㈜한국플루크에서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했다. 바로, 무선 기술과 분리형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Fluke 233 True-rms DMM'이다. 이 제품은 테스트 프루브와 미터 바디로부터 9m 떨어진 곳에서도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측할 수 있다. 또한, 미터의 자석 행거 옵션과 디스플레이 후면에 자석을 장착해 미터와 디스플레이 설치가 편리하다.

 

 

 

 

 

 

Fluke 233 무선 멀티미터 사용자는테스트동안 미터 바디보다 더 작은 디스플레이를 패널 내 안전한 곳에 설치하고, 열린 제어 캐비닛 내부에 미터를 설치할 수 있다. 고장 탐구나 설비 시동을 많이 한다면, 테스트 동안 측정값을 확인하는 데 집중하므로 편리함과 더불어 많은 시간절약을 느낄 것이다.
이 미터는 특별한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무선 미터 사용에 대한 많은 걱정(특히 간섭)을 없앴다. 이제 PLC, VFD, 전자 제어장치와 같은 설비에서 주파수 간섭 문제는 없다. 미터의 충분한 차폐와 분리 디스플레이가 주위 장비로부터 전자적 간섭을 막기 때문이다.
Fluke 233은 가혹한 RF 상태에서 테스트됐고, 주변 상황에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디지털 판독값을 측정할 때에 고려할 사항이 있다. 미터 바디와 원격 디스플레이 위치에 주의해야 한다. 둘 사이에 신호가 약하면, 원격 디스플레이의 무선심볼은 경고를 나타내기 위해 깜빡인다. 설계상 통신 거리는 9m지만 현장에서 실제 통신은 그 이상에서 가능하다.

 

 

 

안전성 · 편리성 · 견고성을 갖춰
전기 작업할 때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NEPA 70E는 작업 장소, 장비, 액세서리 등을 작업환경과 절차에 따라 갖췄는지에 대한 전기 안전기준이다. F233은 현장의 어떠한 DMM보다 견고하게, 또한 가동 시나 비가동 시 측정에 대해 안전하게 관측하도록 설계했다. 측정값을 관측하고자 불안정하고 불안전한 곳에 미터를 놓던 과거 경험은 F233의 무선 기술로 줄어들 것이다.

 

 

 

 

 

 

전기 현장에서 기술자가 테스트 리드를 연결하고자 제어 패널이나 스위치 기어 내부에 접촉할 때, 일반적으로 누군가는 미터를 잡아야 한다. 이때 측정값을 관측하는 사람 역시 동일한 쇼크나 아크의 위험에 노출된다. 그러나 F233은 분리 디스플레이를 사용함으로써 관측자가 플래시 아크 위험 지역에서 떨어져 기록할 수 있다. 현장의 일반적인 불만은 CATⅢ, CATⅣ 위험 환경에 노출된 채 관측하는 것이다. 그러나 F233은 측정자로 하여금 경계 지역 밖에서 관측하도록 함으로써, 착용할 보호 장구를 간소화해 측정이 수월하다.
PLC 입 · 출력 카드의 LED 표시는 PLC 고장 탐구에 좋은 방법이다. 누군가 PLC 곁에 있다면, 그는 Limit switch, Proximity switches, Photo eye를 점검하는 데 큰 어려움을 느낄 것이다. 누군가Safety switch를 점검할 때, 다른 한 사람은 PLC 표시등을 감시하고 알람이 울리면 달려갔어야 했다. 이제는 무선 디스플레이만 곁에 두면, 단자에 쉽게 DMM을 부착할 수 있다. 안전성 · 편리성 · 견고성을 원한다면, Fluke 233 무선 멀티미터는 최상의 선택이 될 것이다.

 

 

 

 

 

 

 

글 전화영 기자 취재 협조 ㈜한국플루크 (02)539-6311 www.fluk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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