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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신제품] 친환경 소재기술 활용 케이블

  • 편집부 기자
  • 입력 2007.09.0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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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소재기술 활용 케이블 LS전선(주)가 저독성, 난연(難燃), 비할로겐 등의 친환경 소재기술을 활용하여, 전원공급용으로 사용되는 고전압 전선과 방위산업용 케이블 등 다양한 케이블 제품을 출시한다. 그 중 LCD에 전원공급용으로 사용되는 고전압 전선은 화재 시 유해물질의 배출이 없고, 고온에서 절연체의 탄성을 잃지 않는 특성을 지녔다. 이 제품은 국내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LCD Back-light 전원공급용 케이블로, 이 케이블이 들어간 친환경 LCD모니터는 올 3/4분기부터 시판될 예정이다. 한편. 군함이나 사격통제장비 등에 사용되는 방위산업용 케이블은 고기능 신소재인 TPE(Thermoplastic Elastomer, 고무의 연성과 플라스틱의 열 가공성을 동시에 지닌 신소재)에 비할로겐 기술을 국내 처음으로 적용시킨 제품이다. 최근 들어 LS전선은 환경을 보존하고 인간을 보호하는 친환경 기술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연 매출액이 24,799억원이 넘는 LS전선은 전력 케이블, 부스닥트, 각종 전선과 고무선, 광케이블, 광섬유 프리폼, 동축 시스템, FTTH와 무선 통신 시스템 개발 등 전선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 회사는 친환경 저독성 난연 케이블, 내열 및 난연성이 뛰어난 자동차 및 철도차량용 전선, 독자적으로 개발한 고화질 모니터용 Magnet Litz Wire, 대용량의 전기를 안전하게 전송하는 부스닥트 시스템 등 많은 기술을 개발하였다. LS전선(주) www.ls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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