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내신제품] 현대중공업 소형 지게차 신모델 출시

  • 편집부 기자
  • 입력 2007.08.02 09:00
  • 글자크기설정

현대중공업 소형 지게차 신모델 출시 현대중공업(주)가 최근 디젤 지게차 4종과 LPG(가솔린 겸용) 지게차 3종(2~3톤)을 개발하고 본격적으로 시판에 나섰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소형 지게차는 일본 쿠보타社의 V3300엔진(디젤 적용)과 전자식 4기통 HMC 베타 엔진(LPG 적용)을 채택해 연비를 10%정도 향상시키고 중·저속 구간에서의 강한 엔진 토크를 이용해 작업의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디젤 타입은 쿠보타의 E-TCVS 연소시스템과 다이나믹 밸런서(Dynamic Balancer)를 적용, 소음과 매연, 진동을 줄여 옥내작업에 적합하도록 개발했으며, 유럽 배기가스 기준과 미국 환경청의 엔진배출가스 규제(EU/EPA TIERⅡ)를 동시에 만족시켰다. 그리고 클러치의 압력을 부드럽게 조절할 수 있는 모듈레이션 밸브(Modulation Valve)로 전·후진 변환 시 발생할 수 있는 충격을 최소화하고 트랜스미션의 내구성을 향상시켰으며, 반영구적 다판(多板) 습식(濕式)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해 강력한 제동력을 갖췄다. 또한 장시간 작업을 요하는 운전자에게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기 위해 풀 서스펜션(Full Suspension) 시트를 장착하고 현대적인 감각의 중앙집중식 계기판과 편리한 조작 스위치 배치 등을 통해 고객편의성을 향상시켰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신모델은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제작한 만큼 선풍적인 인기가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 개발로 지게차 시장 확대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주)현대중공업 www.hhi.co.kr
ⓒ 월간전기 & energ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신기술】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재활용 길 열릴까?
  • 바이코, 96% 효율 DC-DC 컨버터‘ DCM5614’
  • [신기술] TVS의 회전익 자동 강성 조절 장치
  • [신제품] NI, 5G NR 디바이스용 테스트 솔루션 공동 개발
  • [트렌드리포트] 풍력발전시스템의 제어기술: 유효전력 제어
  • [독자칼럼]전기기기 설계-직류기와 변압기 설계를 중심으로⑤
  • [신기술]배터리의 성능은 높이고 단점을 보완하는 기술
  • NI, CompactRIO 플랫폼에 측정 및 동기화 기술 추가
  • NI, 향상된 기능의 랩뷰 NXG 출시
  • NI, 강력한 분산 데이터 수집 FieldDAQ™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