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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 현대자동차,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

  • 편집부 기자
  • 입력 202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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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 현대자동차,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
현대자동차,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
프라임 트림 추가로 거주성 개선 & 배터리 화재 안정성 강화
현대자동차는 대표 대형 버스인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이하 ‘유니버스’) 상품성 개선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나섰다. 유니버스는 새로운 라인업을 추가해 고객 선택권을 넓히고, 성능과 사양을 강화해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기존 전장 11.7m의 단일 사양으로만 운영했던 유니버스에 전장 12m의 프라임 트림을 새롭게 추가해 거주성을 개선했다. 

아울러 일체형 모터/변속기를 통해 부품 간 연결 부위를 최소화시킴으로써 내구성을 높였으며, 듀얼 모터를 적용해 회생 제동 성능을 향상시키고 변속 시 단절감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주행 성능을 개선했다. 유니버스는 모터 최고 출력 350kW, 모터 최대 토크 1800Nm이며, 연료 전지 시스템 최고 출력 180kW,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 48.2kWh,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 최대 960.4km를 갖췄다.

<고전압 배터리 화재 5분 지연 구조>를 적용해 안전성도 한층 강화했다. 해당 구조는 열폭주 발생 후 최소 5분 이상 배터리 외부로 화염 노출을 지연시키고, 열폭주 1분 이내 BMS에서 신호를 수신해 경고등, 경고음, 경고문구 팝업 표시로 고객에게 배터리 과열 안내를 진행한다. 여기에 차량 충돌 시 수소 밸브를 잠그고, 고전압 배터리 충·방전을 중단시키는 등 수소와 배터리 고전원을 차단하는 장치를 적용해 2차 사고를 방지할 수 있게 했다.

·기존 전장 11.7m의 단일 사양으로만 운영했던 버스에 전장 12m의 프라임 트림을 추가해 거주성 개선
·프라임 트림에 운전석 에어컨, 운전석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 운전석 통풍 시트, 화물함 원격 잠금장치, LED 독서등, 스텝 LED 램프 등을 기본화하여 편의성 강화
·모터 최고 출력 350kW, 모터 최대 토크 1800Nm, 연료 전지 시스템 최고 출력 180kW,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 48.2kWh,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 최대 960.4km
·<고전압 배터리 화재 5분 지연 구조> 적용으로 안전성 강화

현대자동차  
02-3464-8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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