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사 분류 > 전기인
【33주년 창간축사】전기산업의 나침반으로서 비판과 제언을 아끼지 않기를
2021년 5월 1일 (토) 00:00:00 |   지면 발행 ( 2021년 5월호 - 전체 보기 )

 늘 변함없이 국내 전기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월간전기〉의 창간 33주년을 한국전기산업진흥회(KOEMA) 회원사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월간전기〉는 창간 이후 최신 전기기술과 전기·전력·에너지 전반에 이르는 광대한 영역을 아우르면서도 다양한 정보를 시의적절하게 제공하여 전기산업계의 신뢰를 한몸에 받고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월간전기〉가 33년 역사 속에서 이슈메이커이자 오피니언리 더로 자리매김한 비결은 심층성과 전문성을 담보로, 뉴스 생산은 물론 급변하는 시장 상황과 기술 변화를 꼼꼼히 다루는 차별화된 경쟁력에 있을 것입니다.

최근 전기산업계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전환기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경제 확산은 ‘디지털 기반 4차 산업혁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에너지 대전환’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 감축’의 흐름에 대한 공감대를 그 어느 때보다 넓히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한국판 그린뉴딜’과 ‘2050년 탄소 중립’ 등 그린에너지 전환을 위한 강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이러한 산업적 트렌드를 충분히 인식하여 전기산업계가 전례 없는 변화를 헤쳐 나갈 여건 마련에 힘쓰며,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제 역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이처럼 엄중한 시기에 〈월간전기〉가 지금과 같이 우리 전기산업의 나침반으로서 비판과 제언을 아끼지 않는다면 전기산업계의 새로운 미래가 열릴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창간 33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월간전기〉가 독자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미디어로, 전기산업계에는 비판적 지지를 보내는 파트너 미디어로 무궁히 발전해 나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회장 구자균 

<Energy News>

인쇄하기   트윗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이전 페이지
분류: 전기인
2021년 5월호
[전기인 분류 내의 이전기사]
(2021-05-01)  【33주년 창간사】앞으로도 여러분의 든든한 동반자로 남겠습니다
(2021-05-01)  【33주년 창간축사】공정한 취재와 진실한 보도로 다양한 가치를 담기를
(2021-05-01)  【33주년 창간축사】현장의 목소리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든든한 길잡이로 남길
(2021-01-01)  [신년사]“연결된 사회에서 개개인의 역할은 중요합니다”
(2021-01-01)  [신년사]“유비무환의 지혜를 덕목삼아 새로운 경영 과제를 설계해야 합니다”
핫뉴스 (5,327)
신제품 (1,613)
전기기술 (885)
특집/기획 (837)
전시회탐방/에너지현장 (313)
업체탐방 (265)
자격증 시험대비 (255)
전기인 (142)
분류내 최근 많이 본 기사
【33주년 창간축사】전기산업...
[이달의 전기인] LS산전(주)...
2015년 신년사 한국전기기술...
【2022년 신년사】전기인의 ...
[신년사]“2019년 전기공사 ...
전기공사업계의 근간, 분리 ...
【2022년 신년사】에너지·디...
[이달의 전기인] "경관조명,...
【2022년 신년사】패러다임 ...
초전도 기술 개발의 비전 -...
과월호 보기:
서울마포구 성산로 124, 6층(성산동,덕성빌딩)
TEL : 02-323-3162~5  |  FAX : 02-322-8386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마포 라00108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마포 통신 제 1800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강창대 팀장 (02-322-1201)

COPYRIGHT 2013 JEONWOO PUBLISHING Corp. All Rights Reserved.
Family Site
네이버 포스
회사소개  |  매체소개  |  정기구독센터  |  사업제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네이버 포스트  |  ⓒ 전우문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