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1. 이 글의 취지작년 4월부터 개정전기사업법실시를 타겟으로 당사에는 업무의 재검토 또는 그에 따른 시스템의 정비를 중점적으로 진행해왔다. 이 글에서는 당사에서 소위 전력자유화에 대응한 시스템 구축의 대처를 어느 정도 관련성이 깊은 것으로 좁혀서 소개하고 싶다. 즉 요즘 당사에는 당연히 닥칠 자유화에 대해 모든 회사를 들어 대처를 하고 있고, 업무개선과 시스템개선은 어떤 자유화에 따른 체제 만들기에 관계가 있다고 말 할 수 있다. 따라서 여기서는 다음 항에 말하듯이 전기사업법개정의 포인트를 정리하여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것을 골라내 소개한다.2. 전기사업법개정 포인트작년 4월 시행된 사업법개정의 포인트와 당사 시스템 각각의 영향을 정리하면 이하와 같이 된다.(이외에도 백엔드 대책에 관한 것이지만 시스템에는 직접적 영향이 없다.)○ 송배전부문의 공평성·투명성의 향상·행위규제의 도입 → 회계분리대책과 정보차단대응·중립기관의 설치 → 신설된 중간법인전력계통 이용협의회(이하 ESCJ라 부른다) 시스템과의 각사 제휴대응, 각사판계통 정보공개 시스템 구축○ 전국규모로의 공급량 확보의 효율적인 달성·도매전력취급소의 창설 → 신설된 일본 도매 전력 취급소(이하 JEPX라 부른다)에 대응한 전력입찰 시스템의 도입, 약정결과(조건이 있음) 정보와 구상정보제휴대응·탁송제도의 재검토 → 탁송요금산정 시스템의 도입, 동시동량 지원정보제공 시스템의 구축○ 고객의 선택지 확대·소매자유화 범위를 50kW이상으로 확대 → 영업지원 시스템의 개수이 영향을 받은 시스템을 분야별로 정리하면 역시 제도변경에 기인하여 유통분야에 관한 몇 개의 영향이 압도적으로 크고 또 복잡하다. 다음 장 이하에 개별 시스템에 대해 조금 더 상세히 기술하는 것으로 한다.자유화의 진전과 당사업무의 변화1. 당사 시스템 부문에서 자유화 대응방침2005년 4월부터 자유화범위의 확대 등으로 일련의 자유화의 움직임에 대해 당사에서는 어떤 대응을 하면 좋을까.2003년도의 당사 IT부문의 년도방침은 기본방침으로 자유화의 진전에 따른 경쟁격화라는 경영환경의 변화가 기조이지만, 아직 신제도의 전체상이 보이지 않는 것도 있고, 구체적인 시스템화까지 떨어지는 것은 보이지 않는다.2004년도에 들어서면 예를 들어 ‘정보 보안 매니지먼트 추진’과 세어드서비스를 이용한‘그룹대의 업무효율화대응’ 등으로 나열하고, ‘전력자유화제도 변경의 확실한 대응’이라는 항목이 방침의 기둥으로 등장하고, 구체적으로는 탁송요금산정 시스템의 개발 등이 본격적인 건명으로 올라오게 된다. 2004년도의 방침으로는 자유화의 진전은 이른바 SWAT분석으로 말하면 ‘Threat : 위협’과 ‘Opportunity : 기회’의 양면에서 잡혀있다. 예를 들면‘Threat : 위협’은 ‘(전력거래탁송업 등 거래업무의 복잡화, 거래량의 증대인)전력자유화대상의 확대에 대한 구조와 시스템이 충분하지 않고 자유화확대에 대응할 수 없게 되는’리스크가 인식되고, 유통계 시스템의 정비는 그에 대응하는 ‘지킴’의 측면의 대응으로 파악된다. 한편‘Opportunity : 기회’는‘(자유화로 넓어진 기회에 대해)IT 기술을 구사하여 고객 가치의 창조로 이어 나간다’라는 것으로, 영업계 시스템의 대응은 공격의 측면의 대응으로 파악된다.2004년도, 2005년도까지는‘지킴’의 대응이 주요한 건명인데 반해, 2006년도 방침부터는 ‘공격’의 대응에 비교적 중점이 놓이는 추세이다.각분야 시스템 정비1. 유통분야(1) 유통분야 데이터 제휴개괄자유화 진전으로 가장 영향을 받는 것이 유통분야이다. 지금까지 전력회사 ⇔ 일반고객이라는 단순한 도식에서 PPS, ESCJ, JEPX, 타 관할의 전력회사와 등장하는 플레이어가 배증하고, 각각에 정보제휴를 필요로하는 복잡한 도식으로 변화했기 때문이다.먼저 각 플레이어 사이에 정보제휴에 대해 조금 정리해두고 싶다.
a. 발전계획의 제출PPS는 종래의 발전게획과 각지역의 전력회사를 걸치는 연계선의 이용계획을 작성하고, 관계하는 전력회사에 제출한다. (<그림 1> : ①)각 전력은 인터넷상에 계획을 제출하는 PPS 전용 웹사이트를 설치하고, 파일을 업로드하는 형태로 제출된다. (신제도시행이전은 전자메일과 팩스 등으로 주고받았다)(<그림 1> : ②③)b. 계획파일의 중급 시스템 제휴한편, PPS로 제출된 계획정보는 중급시스템으로 제휴된다. (<그림 1> : ④)중급시스템에는 그것을 기본으로 ESCJ 또는 타전력에 대해 ESCJ의 전용광역 네트워크를 통해 연계선 공간 용량 등의 조회 등을 한다. (<그림 1> : ⑤⑥>c. 동시동량지원데이터 제공또 탁송공급에서 공급과 수요의 동시동량을 달성하기 위한 제원으로 전력회사에서 배신된 각 수요가의 전력량값을 취득한다. (<그림 1> : ⑦⑨>참고로, a,c의 통신 프로토콜과 데이터 항목 정의는 전기사업연합회에서 취합한 ‘발전계획 등 비즈니스 프로토골 표준’ 및 ‘동시동량지원 비즈니스프로토콜 표준’으로 정의되어 있고, XML형식으로 작성된다.d. 탁송요금계산PPS에서 제출된 계획값과 자동검침 등으로 취득한 전력량값, 또는 도매전력거래처에서 제휴된 스폿거래 약정 정보를 기본으로 송전 서비스 센터(탁송업무시스템)에서 탁송요금 계산과 인밸런스계산을 한다. (<그림 1> : ⑧)e. 거래소·전력제휴JEPX-전력회사간에는 거래소에서 성립한 장래의 거래명칭에 대한 약정정보를 주고받는다. (JEPX →전력회사)한편, 과거의 거래 결과, 약속대로 수급될지 어떨지를 되돌릴 정보를 주고 받는다. (전력회사 →JEPX)(<그림 1> : ⑩)f. 전력입찰당연 거래소에 대해서는 PPS 및 전력회사에서 전력거래에 관한 입찰이 행해진다. (<그림 1> : ⑪) 우리도 JEPX에 의한 전용 웹 사이트가 준비되어있고, 인터넷을 통해 입찰신청 등의 정보제휴가 행해진다.g. ESCJ정보공개 시스템마지막으로 ESCJ부터는 일반용, 회원용 각각에 연계선의 공용량과 계획조류 등의 정보를 인터넷 상의 웹 사이트에 공개하고(계통정보공개 시스템), PPS는 그 정보를 기본으로 각종계획을 책정하는 것으로 한다. (<그림 1> : ⑬)흥미로운 것은 자유화를 계기로 신규로 구축된 데이터 제휴 구조에 대해서는 모든 부분에 대해서 인터넷을 이용해 액세스하는 점이다. 구조의 구축까지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것, 또 전용선을 늘리는 등의 방법에 비해 염가로 구조를 구축할 수 있기 때문에 신규참가의 장벽이 되지 않기 위한 배려라고 말할 수 있다. 보안레벨을 높일 필요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제휴에서 토큰 등의 물리매체에 의한 클라이언트 전자증명서를 이용한 암호화통신으로 하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또 각 정보제휴에 대해 더욱 기계화·효율화가 도모되는 각 전력회사가 보완툴을 작성 제공하고 있는 것도 특징적이다. 예를 들면 ①의 계획 파일 작성에 대해서는 도쿄전력계 시스템 회사에서 표계산 소프트에서 간이하게 XML파일이 작성할 수 있게 파일 변환 툴이 준비되어 있다. 또 ②의 동시동량지원에 관해서는 간사이전력계 시스템 회사에서 30분마다 목적의 파일을 자동적으로 다운로드하는 툴이 준비되어 있다. 게다가 중급으로 제휴된 연계선 관계정보의 송전 로스 계산에 관해서는 중부전력계의 시스템회사에서 보완 툴이 제공되고 있다. 이렇듯이 비용을 억제하면서 이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활발히 지혜를 나눠 전체를 보완할 방법을 궁리하고 있다.(2) 탁송업무관계a. 탁송업무시스템당사에는 탁송제도의 변경과 그에 따라 예상되는 탁송고객의 증가, 취급건수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탁송요금산정 등 업무지원을 위한 시스템에 대해 전면적으로 신규구축을 도모했다. 당사 시스템면에서 자유화 대응으로는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다.신 시스템은 그 기능별로 크게 4개의 서브시스템으로 구성된다. 그중 고객관리와 탁송요금계산 부분에 대해서는 탁송업무용 패키지 소프트를 축으로 구축했다. 2003년 12월부터 사내에 전임 프로젝트팀을 만들어 설계를 개시하고, 2005년 4월부터 운용을 시작하고 있다.b. 자동검침·동시동량 데이터 제공신 룰은 탁송공급의 동시동량을 달성하기 위한 수요가정보(전력량정보)에 대해 30분마다의 것을 거의 30분 이내에 PPS측으로 전송을 이어가는 것이 요구되었다. 종전이라면 월에 한번의 메터 검침 상, 사무소에 갖고 들어가는 요금계산이지만 30분간격으로 검침하고, 가공하고, 전송해야만 하는 것으로 상당히 높은 신뢰성과 처리속도가 요구된다. 탁송업무 시스템 관계 가운데 가장 대응하기 어려운 부분이다.당사의 경우 거액수요가용 광파이버망을 이용한 자동검침 시스템이 존재하고 있고, 수요가까지 액세스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기존의 것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지리적 제약 등으로 부설이 어려운 지역이 출현하는 것에 대비해 새로운 휴대전화 패켓망으로 자동검침의 구조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검침을 지시하는 서버는 대량의 데이터를 순간적으로 다룰 필요가 있기 때문에 상시 3대를 병행운전되고, 1대가 다운되어도 자동적으로 남은 2대가 순시에 백업해서 업무에 영향을 주지 않는 구조로 되어있다.c. 동시동량지원 비즈니스 프로토콜 책정PPS의 동시동량 데이터 제공에 관해서는 무엇을 어떤 방법으로 제공할지 전력째 다른 방식으로 제공하는 것은 PPS에 있어 불편하기 짝이 없기 때문에 규격통일을 도모한다. 통신수순·데이터형식인 비지니시 프로토콜에 대해 10개 전력회사에서 구성하는 전기사업연합회를 중심으로 적의설명회 등으로 의견을 수집해가고, 업계규약으로 자주 제정하고 있다. 통신수단에 관해서는 사업규모가 작은 사업자여도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 반면 데이터 보안을 확보하기 위해 제삼자인증기관발행으로 클라이언트 증명서를 사용하여 암호화통신을 하는 것, 또는 데이터 항목에 증감이 있어도 대응하기 쉬운 것 같은 XML구문을 이용하는 등 여러 방법이 의심되지만 제정까지 검토시간이 짧았다는 것으로 개선해야할 점도 많고 현재도 보다 사용하기 쉬운 것으로 해야 할 정련작업을 하고 있다.d. 고객관리·탁송요금계산탁송요금계산은 거액수요가의 검침이 매월 1일경이 되기 때문에 현재에도 탁송고객의 전부가 1일경의 요금계산 일정에 기초하고 있다. 또 PPS는 고객에 대해 당사가 산정한 탁송요금을 첨가해 청구하기 때문에 사전에 빠른 단계에서 정보를 취득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현재에는 매월 제 1영업일에는 전술의 30분 전력량값 등을 기초로 검침값을 확정시키고, 그날 안에 PPS용 전력량의 알림과 탁송요금의 속보값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한다.(<그림 2>)
(3) 계통운용관계2005년 4월부터 ESCJ의 업무개시와 신제도의 개시에 맞춰 계통운용관계업무에 있어서도 시스템 변경의 필요가 생기고 있다.a. 계통정보공표 시스템계통이용자가 전력회사의 송전선을 이용할 경우에 필요한 정보, 게통사고와 공사계획 등에 대해서는 이용자 용에 인터넷상의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상기 외에 순저영향도와 기상정보 등 유익한 정보를 시의 적절하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그림 3>).b. 발전계획, 연계선이용계획 등의 파일 제출PPS 등의 게통이용자는 장래 이용하려고 하는 송전선에 대한 이용계획을 전력회사에 대해 제출할 필요가 있다. (<그림 1> : ①②) 각 전력회사의 계통운용부문은 그 이용계획을 차지하고, 자사의 운영계획에 이용하는 것이 된다. 또 그 계획이 대체공급 즉 복수의 전력회사를 걸치는 연계선의 이용계획인 경우는 각 전력회사의 중앙급전소에서 ESCJ에 대해 빈 용량 등의 제정의뢰가 된다.(<그림 1> : ③④⑤)데이터 제휴에 대해서는 각 전력은 인터넷상에 계획을 제출하는 PPS용 전용 웹 사이트를 설치하고 있고, 파일을 업로드하는 형태로 제출된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발전계획 등 비즈니스 프로토콜 표준’으로 통신규약을 확정하고, XML 파일화해서 주고받는 것으로 한다.당사 시스템은 단순한 파일의 업로드 기능만이 아니라 간단한 에러체크, 신청된 파일의 신청상황의 표시까지 중급측 시스템에서 취득해 자동적으로 표시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 제출된 파일에 만일 불비일 경우에는 유저에 대해 메시지 메일을 송신하는 등 제휴 신뢰성을 올릴 방법을 추구한다.단 공급관계의 계획 파일을 작성하고 제출하는 작업은 꽤 복잡하고, 전력회사에서 웹 화면의 구성이 가지각색이기 때문에 계획제출업무를 보다 스마트하게 확실히 하기 위해 지금 현재, 제휴를 자동화하는 시험에 대해 몇 개의 전력회사와 PPS간의 검토가 진행되고 있다(<그림 4>).
(4) 전력거래관계일본에서 도매 전력거래소(JEPX)의 개설로 본격적인 전력거래가 활발해지는 것이 기대되고 있다.최신 증권거래와 같이 JEPX에서도 참가자 용으로 준비된 웹 사이트 상에 거래에 필요한 정보가 제공되고, 시장참가자는 인터넷의 웹사이트상에서 거래를 한다.(<그림 1> : ⑪)a. 전력 트레이딩 업무 시스템당사에서도 JEPX의 개설에 대응해서 입찰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전력 트레이딩 업무 시스템을 구축했다.JEPX에서 준비된 시장은 상품별로 스폿 시장(다음날 주고받은 전기의 거래를 행하는 것), 선도정형시장(일정기간후에 주고받는 것을 행하는 것이 있다), 선도게시판시장(게시판의 자유로운 기압에 의한 것)이 있다.시스템 기능으로는 거래소 시스템에서 제공된 입찰수순에 따른 거래 프로세스를 실시하는 것이지만, 그런 시장의 입찰을 지원하는 프론트 기능, 게다가 입찰의 결과전력의 수수량과 계정결과에 관한 정보를 관리하거나, 거래상대와의 신호관리와 결제관리하기 위한 백 기능을 갖추고 있다. 거래처 시스템과의 정보제휴에 관해서는 JEPX에서 거래정보제휴에 관한 API가 제공·공개되고, 그게 기초한 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구조를 시장참가자가 구축할 수 있다. 당사 시스템의 경우는 비용과 납기를 감안하고, 전술 같이 기능이 패키지 화 된 전력 트레이딩 용 패키지소프트를 채용했다.b. 약정결과 조건이 붙은 정보·구상정보제휴거래소와의 정보제휴의 메인은 전력거래에 관한 것이지만, 거래소와 전력회사간에는 이외에도 계통정보의 주고받음이 존재한다.JEPX에서 입찰 결과, 거래가 성립한 수급에 대해서는 앞서 말한 송전선과 연계선의 빈 용량에 관한 가부판정이 된 뒤, 관계전력회사의 계통운용부문에 대해 약정결과(공급과 수요의 조건이 붙은 정보)가 통지되고(<그림 1> : ⑩), 그 정보에 기초하여 다음날 이후의 운용계획에 이용한다.게다가 그 약정이 바르게 이행되고 있을 필요가 있지만 만약 불안정이 생긴 경우에는 JEPX에서 시장참가자에 대해 패널리티가 부과되게 된다. 그 제원정보로서 전력회사에서 JEPX에 대해 이행결과정보(=구상정보)가 제공된다.이 주고받음에 대해서도 전력회사가 준비한 인터넷상의 전용웹 사이트에 대해 JEPX가 액세스하고, XML화 된 파일을 업로드·다운로드하는 방식을 채용하고 있고, ‘도매전력거래처 비즈니스 프로토콜 표준’으로 규약을 정하고 있다.2. 경리분야(1) 회계분리관계개정전기사업법 제 24조의 5에는 ‘탁송공급의 업무 그 밖의 변전, 송전 및 배전에 관한 업무에 관한 계획을 정리’ 즉, 게획실적을 유통·비유통·전기사업 외에 분할하고, 필요한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다.구체적으로는 현재 당상의 회계 시스템 가운데 경리회계 시스템의 데이터를 사용하고, 각각의 회계 데이터의 속성(계산과목·예산건명 등)에서 그 데이터가 속하는 분류를 판별함과 함께 명확히 판별할 수 없는 데이터에 대해서는 안분처리를 행한 위에 유통·비유통·전기사업외로 나눠 각각에 수지계산서를 작성하고, 유통부분에 대해서는 더해 자산명세표를 작성하는 기능을 개발했다(<그림 5>).게다가 법령대응이외에도 당사독자의 대처로서 실적값만이 아니라 예산값과 집행예산값도 같이 데이터를 작성하고, 예산비교가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또 아울러 기획업무인 원가계산의 베이스가 되는 부문별 수지계산서 작성기능도 현재 개발중이다.이 기능을 햇수로 2년 걸려 구축하고, 전기사업법 준수·당사독자의 대처보다 고도의 예실분석·전부를 수작업으로 행하는 원가계산업무의 일부 부하의 저감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3. 영업·배전 분야(1) 정보차단관계영업·배전분야에서는 통신과 경리분야로 보여지는 것 같은 제도변경이 직접적으로 영향하는 것은 거의 없지만 있다고 하면 정보차단관계일 것이다.당사에서 영업계 시스템과 배전계 시스템은 과거에서 밀접하게 관련해 발전해 왔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완전히 분리해 버리는 것은 꽤 어렵다. 따라서 차단정보로 생각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화면 하나하나에 관해서 영업부문에서 액세스 일 때는 매스킹을 걸치는 등의 세세한 배려를 행하고 있다.또 자동검침이 안되는 지역의 검침에 대해서는 영업부문과 같은 검침용 핸디터미널로 검침하지만 탁송고객용에는 영업용으로는 다른 프로그램에서 검침값의 간파를 하고, 영업소의 검침원이 수치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구조로 한다.앞으로 전망과 과제현재 개정법이 시행되고 약 1년이 경과했다. 도매전력거래가 활발한 등 제도의 자유화는 꽤 침투해온 인상이지만 시스템 정비라는 면에서는 아직 암중모색이고, 이 수년은 제도변경에 대응할 수 있는 ‘지킴’의 면의 정비로 힘에 부치는 감이 있다. 특히 유통분야에서는 상당히 플레이어가 많고, 각각 이해관계를 정비하면서 개발하거나 시스템 개발도 단독으로는 구축할 수 없는 시대가 된 것을 실감했다. 종래의 시스템 개발에는 그다지 경험할 수 없었던 것이다.앞으로는 원래 의미에서 회사가 자유화에 대응해서 변화해 가기 위해 영업활동지원 등‘공격’해 나갈 대응에 중점이 바뀌어갈 예정이다.
<Energ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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