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ech Nexus : 산업 전 과정을 연결하는 기술 생태계
국내 최대 규모의 미래 선도기술 전문 전시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mart Tech Korea) 2026』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사흘간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되었다. 약 16개국 620개사에서 1,800부스 규모로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캐나다 퀘벡이 『Nation of Honour(주빈 프로그램)』로 참여해 AI, 로봇, 딥테크 분야의 혁신 기업들을 소개했다. 또한 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나라에서 국가 및 기업 단위의 산업 AI 및 스마트 제조·디지털 전환 기술 기업들이 참여해 스마트 제조 및 산업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취재 편집부
참조 STK 2026 외
글로벌 컨퍼런스 『TechCon 2026』는 ‘물리와 지능의 경계가 재정의되는 시대’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제공 : STK 2026)
STK는 AI, 로봇, AI팩토리, 보안, 디지털 유통물류, 퀀텀, XR 등 테크 산업 전방을 아우르는 차세대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전시장 1층 A·B 홀에서는 《AI와 로보틱스가 이루는 산업 자동화와 생산성 혁신》을 주제로 ▶Smart Tech Show ▶SECU Tech Show ▶AI & Big Data Show ▶Korea Metaverse Festival 등의 전시가 열렸다. 전시장 3층의 C·D 홀에서는 《AX 핵심 기술을 통한 비즈니스의 재설계》를 주제로 ▶Robot tech Show ▶Retail & Logis Tech Show ▶AI + Smart Factory Show 등의 전시가 열렸다.
참조 STK 2026 외
글로벌 컨퍼런스 『TechCon 2026』는 ‘물리와 지능의 경계가 재정의되는 시대’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제공 : STK 2026)STK는 AI, 로봇, AI팩토리, 보안, 디지털 유통물류, 퀀텀, XR 등 테크 산업 전방을 아우르는 차세대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전시장 1층 A·B 홀에서는 《AI와 로보틱스가 이루는 산업 자동화와 생산성 혁신》을 주제로 ▶Smart Tech Show ▶SECU Tech Show ▶AI & Big Data Show ▶Korea Metaverse Festival 등의 전시가 열렸다. 전시장 3층의 C·D 홀에서는 《AX 핵심 기술을 통한 비즈니스의 재설계》를 주제로 ▶Robot tech Show ▶Retail & Logis Tech Show ▶AI + Smart Factory Show 등의 전시가 열렸다.
인공지능 부문에서는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를 비롯해 엔비디아(NVIDI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일레븐랩스(ElevenLabs), 시밀러웹(Similarweb) 등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는 빅테크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에 맞서 국내 시장을 선도하는 삼성SDS, 페르소나에이아이, 비아이매트릭스, 오브젠 등도 참여해 자사의 최신 AI 인프라와 산업별 적용 사례를 공개했다.
로봇 분야에서는 애지봇(AGIBOT), 갤봇(GALBOT), 파시니(Paxini), 엔진AI(EngineAI) 등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들이 참가했으며, 국내 로봇 산업을 이끄는 유엔디(UND), 모빌리오(Mobilio), 티로보틱스(T-Robotics), 티엑스알로보틱스(TXR Robotics) 등도 차세대 로보틱스 기술을 전면에 내세웠다.
차세대 보안 및 연산 기술을 다루는 양자기술 구역에는 AWS, 한국퀀텀컴퓨팅, 노르마, ID Quantique 등이 참여해 양자컴퓨팅 플랫폼과 양자 보안 기반의 미래 기술 비전을 공유했다.
전시회 이틀째인 6월 11일 D홀 메인 무대에서 열린 『제조 AX컨퍼런스』 장면 (제공 : STK 2026)
글로벌 리더들의 인사이트 공유하는 다양한 컨퍼런스 열려
전시회 이틀째인 6월 11일 D홀 메인 무대에서 열린 『제조 AX컨퍼런스』 장면 (제공 : STK 2026)글로벌 리더들의 인사이트 공유하는 다양한 컨퍼런스 열려
이와 함께, 지능이 산업이 되는 시대의 미래를 논하는 글로벌 컨퍼런스 플랫폼 『테크콘(TechCon) 2026』도 동시 개최되었다. 《물리와 지능의 경계가 재정의되는 시대》라는 주제로, 차세대 기술 및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이 로봇, AI, 보안, 라이프스타일로 확장되는 미래의 공존 기술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전시회 이틀째인 6월 11일(목)에는 D홀 메인 무대에서 『제조 AX컨퍼런스』가 진행되었다. 《AI와 함께하는 제조의 미래 : 스마트공장을 넘어 AI 팩토리로》라는 주제로 ▶AI 팩토리 실제 적용 사례 및 현장 중심 기술 ▶AI·로봇·디지털트윈 실증 ▶글로벌 선도기업 전략 공유 등의 세션이 진행되었다.
더불어, AI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미래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을 선정하여 수상하는 『대한민국 인공지능산업대상』 시상식도 진행되었다. 시상식은 국내 AI 기업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AI 산업 성장 및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21년 제정되었다.
올해 시상식은 국내 주요 단체들이 관리하는 2,350여개 AI 기업 모집단을 대상으로 철저한 심사위원회의 검증을 거쳐 최종 10개 기업을 선정했다. 최고 영예인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은 데이터 인텔리전스 분야의 글로벌 강자 <에스투더블유(S2W)>와 온디바이스 AI 솔루션 전문기업 <노타(Nota)>가 공동 수상했다.
『제6회 대한민국 인공지능산업대상』에 선정된 최종 10개 기업 단체사진 (제공 : STK 2026)
AI + 스마트 팩토리 쇼
『제6회 대한민국 인공지능산업대상』에 선정된 최종 10개 기업 단체사진 (제공 : STK 2026)AI + 스마트 팩토리 쇼
▶삼성 SDS
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 ‘패브릭스(FabriX)’를 전면에 내세웠다. 음성 기반 AI 상담 에이전트와 업무 지원 ‘AI 비서’ 기능도 소개됐다. AI 에이전트가 고객 문의를 응대하고 항공권 예약 절차를 수행하는 시연이 진행됐으며,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정리하고 사내 데이터를 검색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도 공개됐다.

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 ‘패브릭스(FabriX)’를 전면에 내세웠다. 음성 기반 AI 상담 에이전트와 업무 지원 ‘AI 비서’ 기능도 소개됐다. AI 에이전트가 고객 문의를 응대하고 항공권 예약 절차를 수행하는 시연이 진행됐으며,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정리하고 사내 데이터를 검색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도 공개됐다.

▶델(DELL)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확장과 함께 ‘올드 테크’ 기업들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맞고 있다. AI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AI 서버, 네트워크 장비, 메모리, 전력관리 반도체, 스토리지 등의 부품과 장비를 공급하기 때문이다. 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네트워크, 전력, 서버, 메모리 등의 병목 현상이 부각되면서, 전통 IT 하드웨어 기업들의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다. 델 테크놀로지(Dell Technologies)가 그 선봉에 있다.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확장과 함께 ‘올드 테크’ 기업들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맞고 있다. AI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AI 서버, 네트워크 장비, 메모리, 전력관리 반도체, 스토리지 등의 부품과 장비를 공급하기 때문이다. 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네트워크, 전력, 서버, 메모리 등의 병목 현상이 부각되면서, 전통 IT 하드웨어 기업들의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다. 델 테크놀로지(Dell Technologies)가 그 선봉에 있다.

▶임픽스(impix)
제조 현장의 복합 위기를 자율적으로 해결하는 지능형 AI 플랫폼 ‘A2LAB’를 선보였다. 해당 솔루션은 단일 AI 모델이 특정 문제를 분석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생산과 운영, 설비, 에너지 등 각 영역을 담당하는 AI 에이전트들이 협업함으로써 보다 복합적이고 현실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제조 현장의 복합 위기를 자율적으로 해결하는 지능형 AI 플랫폼 ‘A2LAB’를 선보였다. 해당 솔루션은 단일 AI 모델이 특정 문제를 분석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생산과 운영, 설비, 에너지 등 각 영역을 담당하는 AI 에이전트들이 협업함으로써 보다 복합적이고 현실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인스피라즈 코리아
베이퍼챔버 일체형 액체냉각 솔루션 ‘VC-COOL’과 고성능 열 인터페이스 소재(TIM)를 집중 소개했다. ‘VC-COOL’은 내부 2상 유동 순환과 외부 액체 순환을 결합해 1,500W급 초고출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제공하며, 일체형 구조로 접촉 열저항을 최소화하고 칩 전면에 균일한 온도 분포를 실현한다.

베이퍼챔버 일체형 액체냉각 솔루션 ‘VC-COOL’과 고성능 열 인터페이스 소재(TIM)를 집중 소개했다. ‘VC-COOL’은 내부 2상 유동 순환과 외부 액체 순환을 결합해 1,500W급 초고출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제공하며, 일체형 구조로 접촉 열저항을 최소화하고 칩 전면에 균일한 온도 분포를 실현한다.

▶㈜스마트코어
2012년 설립된 AI·데이터·블록체인 기반 산업 DX 전문기업으로, 제조 현장을 중심으로 AI 플랫폼, 빅데이터 처리, 블록체인 연계 기술 및 웹·모바일 통합 솔루션을 자체 개발하고 있다. 주요 솔루션으로 『AI 기반 플라스틱 사출성형 품질관리 솔루션(AI-PQC)』과 『연합학습 기반 품질관리 솔루션 (F@AI-PQC)』이 있다.

2012년 설립된 AI·데이터·블록체인 기반 산업 DX 전문기업으로, 제조 현장을 중심으로 AI 플랫폼, 빅데이터 처리, 블록체인 연계 기술 및 웹·모바일 통합 솔루션을 자체 개발하고 있다. 주요 솔루션으로 『AI 기반 플라스틱 사출성형 품질관리 솔루션(AI-PQC)』과 『연합학습 기반 품질관리 솔루션 (F@AI-PQC)』이 있다.

로보테크 쇼
▶유엔디(UND)
맥봇 자동 툴 체인저(ATC)를 중심으로 한 로봇 공정 플랫폼 기술을 선보였다. ‘맥봇 ATC’는 로봇이 작업 공정에 따라 필요한 그리퍼와 엔드이펙터를 자동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모듈로, 하나의 로봇이 다양한 공정과 툴을 유연하게
맥봇 자동 툴 체인저(ATC)를 중심으로 한 로봇 공정 플랫폼 기술을 선보였다. ‘맥봇 ATC’는 로봇이 작업 공정에 따라 필요한 그리퍼와 엔드이펙터를 자동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모듈로, 하나의 로봇이 다양한 공정과 툴을 유연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영현로보틱스
양팔형 자율이동로봇(AMR), 협동로봇, 로봇푸드 솔루션, 휴머노이드 로봇, 로봇 부품 등을 선보였다. 협동로봇은 적재 용량 3~20kg으로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생산효율을 높이고 저비용 제조 시스템을 구현한다. 고성능 AI 제어기 ‘엔비디아 젯슨 AGX 오린’을 탑재한 휴머노이드 로봇 ‘지니’는 챗GPT 기반의 대화형 인공지능을 통해 사용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다.

양팔형 자율이동로봇(AMR), 협동로봇, 로봇푸드 솔루션, 휴머노이드 로봇, 로봇 부품 등을 선보였다. 협동로봇은 적재 용량 3~20kg으로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생산효율을 높이고 저비용 제조 시스템을 구현한다. 고성능 AI 제어기 ‘엔비디아 젯슨 AGX 오린’을 탑재한 휴머노이드 로봇 ‘지니’는 챗GPT 기반의 대화형 인공지능을 통해 사용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다.

▶EngenAI
중국 선전 중칭 소재의 로봇 기업 엔진AI는 전신 고성능 휴머노이드 로봇 ‘T800’을 선보였다. ‘T800’은 신장 173cm, 체중 75kg으로 인간과 유사한 신체 비율을 구현했으며, 항공기용 등급의 알루미늄 합금을 일체형 다이캐스팅 공정으로 제작해 우수한 경량성과 뛰어난 강도 및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중국 선전 중칭 소재의 로봇 기업 엔진AI는 전신 고성능 휴머노이드 로봇 ‘T800’을 선보였다. ‘T800’은 신장 173cm, 체중 75kg으로 인간과 유사한 신체 비율을 구현했으며, 항공기용 등급의 알루미늄 합금을 일체형 다이캐스팅 공정으로 제작해 우수한 경량성과 뛰어난 강도 및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Paxini
2021년 중국 선전시에서 설립된 파시니는 휴머노이드 로봇 ‘TORA ONE’의 택배 분류 작업을 시연했다. 해당 로봇은 카메라와 라이다(LiDAR) 등 다양한 센서를 활용해 작업을 수행하는데, 특히 탑재된 촉각 센서를 기반으로 접촉하는 물체의 상태나 재질에 맞춰 유연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다.

2021년 중국 선전시에서 설립된 파시니는 휴머노이드 로봇 ‘TORA ONE’의 택배 분류 작업을 시연했다. 해당 로봇은 카메라와 라이다(LiDAR) 등 다양한 센서를 활용해 작업을 수행하는데, 특히 탑재된 촉각 센서를 기반으로 접촉하는 물체의 상태나 재질에 맞춰 유연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다.

▶나라삼양가속기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장비의 핵심 부품인 ‘파동기어 감속기’를 비롯한 다양한 고정밀 감속기 솔루션을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백래시(Backlash)가 매우 작아 정밀한 위치 결정이 가능한데, 이를 통해 로봇 관절이나 자동화 설비의 구동부에서 높은 반복 정밀도를 구현할 수 있다.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장비의 핵심 부품인 ‘파동기어 감속기’를 비롯한 다양한 고정밀 감속기 솔루션을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백래시(Backlash)가 매우 작아 정밀한 위치 결정이 가능한데, 이를 통해 로봇 관절이나 자동화 설비의 구동부에서 높은 반복 정밀도를 구현할 수 있다.

리테일 & 로지스 테크 쇼
▶핸즈온테크놀러지
레고 에듀케이션의 공식 파트너인 핸즈온테크놀러지는 ASRS(자동 저장 및 검색 시스템)과 AGV(무인 운반차)를 통합한 스마트 제조 시스템을 소개했다. 자재의 저장, 이동, 출고 과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스마트 물류 및 생산 공정의 자동화를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뮬레이터이다.

레고 에듀케이션의 공식 파트너인 핸즈온테크놀러지는 ASRS(자동 저장 및 검색 시스템)과 AGV(무인 운반차)를 통합한 스마트 제조 시스템을 소개했다. 자재의 저장, 이동, 출고 과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스마트 물류 및 생산 공정의 자동화를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뮬레이터이다.

AI & 빅데이터 쇼
▶아크릴(ACRYL)
아크릴이 선보인 ‘JONATHAN(조나단)’은 AI 인프라 구축부터 모델 개발·운영, 서비스 구현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AX 플랫폼이다. GPU BASE(인프라), MODEL BASE(모델), AGENT BASE(서비스)로 구성된 통합 구조를 통해 AI 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단절 문제를 해결하고, 기획·개발·배포·운영 전 단계를 하나의 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2026 대한민국 인공지능산업대상』에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회장상’을 수상했다.

아크릴이 선보인 ‘JONATHAN(조나단)’은 AI 인프라 구축부터 모델 개발·운영, 서비스 구현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AX 플랫폼이다. GPU BASE(인프라), MODEL BASE(모델), AGENT BASE(서비스)로 구성된 통합 구조를 통해 AI 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단절 문제를 해결하고, 기획·개발·배포·운영 전 단계를 하나의 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2026 대한민국 인공지능산업대상』에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회장상’을 수상했다.

▶모빌테크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플랫폼용 다중 라이다·카메라 파라미터 캘리브레이션 기술』은 센서별로 위치와 시간 기준이 달라 발생하는 미세한 오차를 보정하여 데이터 정확성과 공간 인식 성능을 높인다. 해당 기술은 지난 5월 산업통상부로부터 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번 『2026 대한민국 인공지능산업대상』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상’을 수상했다.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플랫폼용 다중 라이다·카메라 파라미터 캘리브레이션 기술』은 센서별로 위치와 시간 기준이 달라 발생하는 미세한 오차를 보정하여 데이터 정확성과 공간 인식 성능을 높인다. 해당 기술은 지난 5월 산업통상부로부터 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번 『2026 대한민국 인공지능산업대상』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상’을 수상했다.

▶월드(World)
OpenAI의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의 블록체인 기반 신원인증 프로젝트 ‘월드(World)’는 생체 인식 기기 ‘오브(Orb)’로 사용자의 홍채를 스캔하여 개인 식별 정보를 블록체인에 저장하고, 이를 통해 인간과 AI를 구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OpenAI의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의 블록체인 기반 신원인증 프로젝트 ‘월드(World)’는 생체 인식 기기 ‘오브(Orb)’로 사용자의 홍채를 스캔하여 개인 식별 정보를 블록체인에 저장하고, 이를 통해 인간과 AI를 구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마트 테크 쇼
▶피넛에이아이
사이버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피넛에이아이는 AI 환경을 안전하게 뒷받침할 보안 인프라 기술을 선보였다. 해당 기술은 기기 내부에서 직접 위협을 탐지·방어하는 독자 기술 ‘Device-Level AI 보안’과 자체 개발한 보안 솔루션이다. 클라우드나 중앙 서버에 의존하지 않고, 네트워크 연결이 제한된 환경에서도 실시간 위협 탐지가 가능하다.

사이버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피넛에이아이는 AI 환경을 안전하게 뒷받침할 보안 인프라 기술을 선보였다. 해당 기술은 기기 내부에서 직접 위협을 탐지·방어하는 독자 기술 ‘Device-Level AI 보안’과 자체 개발한 보안 솔루션이다. 클라우드나 중앙 서버에 의존하지 않고, 네트워크 연결이 제한된 환경에서도 실시간 위협 탐지가 가능하다.

▶노르마(Norma)
국내 대표 양자기술 기업 노르마의 부스에서는 양자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기술을 소개하고 R&D 가속화, 산업 적용 사례 발굴, 공동연구 등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 아울러, 정현철 대표는 비즈니스 프로그램 『STAGE A』에 참가하여 《파도 파울리(Pado Pauli) 모델을 이용한 새로운 양자 컴퓨터 활용방안》을 주제로 자체 개발한 최신 양자 부스터 모델을 공개했다.

국내 대표 양자기술 기업 노르마의 부스에서는 양자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기술을 소개하고 R&D 가속화, 산업 적용 사례 발굴, 공동연구 등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 아울러, 정현철 대표는 비즈니스 프로그램 『STAGE A』에 참가하여 《파도 파울리(Pado Pauli) 모델을 이용한 새로운 양자 컴퓨터 활용방안》을 주제로 자체 개발한 최신 양자 부스터 모델을 공개했다.

씨큐테크 쇼
▶이노티움
『이노 스마트 플랫폼 AX』를 중심으로 기업의 정보 보안과 AI 전환을 동시에 실현하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 플랫폼의 핵심 기능인 ‘N2SF 등급 분류’는 AI가 문서와 데이터를 자동으로 보안 등급에 따라 분류하는 방식으로 정확도와 업무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 ‘AI ECM·DLP·DRM 정보보안 체계’를 적용하여 문서의 생성부터 폐기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노 스마트 플랫폼 AX』를 중심으로 기업의 정보 보안과 AI 전환을 동시에 실현하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 플랫폼의 핵심 기능인 ‘N2SF 등급 분류’는 AI가 문서와 데이터를 자동으로 보안 등급에 따라 분류하는 방식으로 정확도와 업무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 ‘AI ECM·DLP·DRM 정보보안 체계’를 적용하여 문서의 생성부터 폐기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KMF)
▶E-UM
농어촌 디지털 트윈 통합 플랫폼 ‘이음(E-UM)’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과기정통부가 추진한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조성 사업(농어촌형)』의 핵심 성과물로, 농어촌·어항·생활·안전 데이터를 통합해 재난·환경·교통 등을 실시간 분석·예측하는 지역 맞춤형 플랫폼이다.

농어촌 디지털 트윈 통합 플랫폼 ‘이음(E-UM)’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과기정통부가 추진한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조성 사업(농어촌형)』의 핵심 성과물로, 농어촌·어항·생활·안전 데이터를 통합해 재난·환경·교통 등을 실시간 분석·예측하는 지역 맞춤형 플랫폼이다.

▶대한민국공군
최근 공군의 전투기·훈련기뿐만 아니라, 육군의 전차·장갑차, 해군의 함정까지 시뮬레이터의 사용 범위가 확대되는 추세다. ‘조종사의 생명장치’ 또는 ‘조종사의 산실’이라 불리는 시뮬레이터 훈련을 보다 고도화하는 데 AI와 VR(가상현실) 기술이 활용된다. 대한민국공군은 이번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에게 『VR 전투기 모의비행 체험』을 제공했다.

최근 공군의 전투기·훈련기뿐만 아니라, 육군의 전차·장갑차, 해군의 함정까지 시뮬레이터의 사용 범위가 확대되는 추세다. ‘조종사의 생명장치’ 또는 ‘조종사의 산실’이라 불리는 시뮬레이터 훈련을 보다 고도화하는 데 AI와 VR(가상현실) 기술이 활용된다. 대한민국공군은 이번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에게 『VR 전투기 모의비행 체험』을 제공했다.

▶서남권 가상융합산업 허브센터
메타버스 실증을 중심으로 서남권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AI 융합 산업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경제 전환의 중심축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메타버스 실증 생태계 거점이다. 이번 전시에서 그동안 발굴·육성한 지역 XR·AI 기업 5곳의 우수 성과를 선보였다.

메타버스 실증을 중심으로 서남권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AI 융합 산업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경제 전환의 중심축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메타버스 실증 생태계 거점이다. 이번 전시에서 그동안 발굴·육성한 지역 XR·AI 기업 5곳의 우수 성과를 선보였다.

ⓒ 월간전기 & energ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대한민국 SMR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대한민국 SMR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기술 개발뿐 아니라, 개발 기간 단축 전략도 필요 경상남도와 창원특례시,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관하고, 창원시 여야 국회의원 5명(최형두·윤한홍·김종양·이종욱·허성무)이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SMR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회 토론회』가 6월 30일(화) 국회의... -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북부) 스마트공장 확산 포럼』 개최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북부) 스마트공장 확산 포럼』 개최 내 공장에 맞는 ‘맞춤형’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하자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8월 4일(화) 포천 비즈니스센터에서 『2026년 경기(북부) 스마트공장 확산 포럼』을 개최했다. 경기 북부 권역의 주력 산업인 섬유·가구·식품 분야 제조기업의 디지털... -
탄소중립·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그린에너텍 2026』
탄소중립·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그린에너텍 2026』 AI 기술이 ESG 경영과 탄소중립 정책에 미치는 영향 조망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지엠이지·KOTRA·한국환경공단 등이 공동 주관한 국내 대표 탄소중립·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그린에너텍(Green Enertec) 2026』이 8월 5일(수)... -
기후위기 대응 『친환경 소재 개발 방향성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기후위기 대응 『친환경 소재 개발 방향성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법제화 및 인센티브 지원 통한 산업 기반 마련해야”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소재 개발 방향성 모색 국회 정책토론회』가 8월 10일(월)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열렸다. 김형동 국회의원(국민의힘)과 안동시가 공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