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기술인협회 『국제전기전력전시회(EPTK 2026)』 개최
전기·에너지·환경을 아우르는 융·복합 산업 플랫폼
한국전기기술인협회(회장 김동환)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 C홀 및 컨퍼런스룸에서 『국제전기전력전시회(EPTK 2026)』를 개최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전시회에는 전 세계 15개국 230여 기업이 참가하여 약 430여 부스를 운영했다. 에너지 전환의 혁신적인 기술들을 조명한 이번 전시회에는 전기설계, 감리, 안전관리 분야 및 전력공기업, 전기 관련 기업 종사자 등 약 3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취재 편집부
『국제전기전력전시회(EPTK 2026)』 개막식에 참석한 전기·에너지 업계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국제전기전력전시회(EPTK 2026)』 개막식에 참석한 전기·에너지 업계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전력 산업 전시회인 『EPTK(Electric Power Tech Korea) 2026』은 ▶발전·원자력기자재 ▶스마트그리드 및 분산에너지 ▶전기전력설비 ▶친환경 재생에너지 ▶에너지 고효율 및 관리 시스템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전기전력 계통 전반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스마트그리드 및 송·변·배전 기자재를 제조하는 《한전 우수 협력기업관》과 발전·원자력 플랜트 기자재를 제조하는 《발전사 우수협력기업관》 및 홍보관도 개설되었다.
이와 함께 『전기전력 중소기업 수출상담회』 및 『NEP 공공구매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려 전기인의 전문 기술력 향상과 전력기술 진흥에 기여했다. 특히 수출상담회에는 네덜란드, 이탈리아, 튀르키예, 베트남 등 15개국 32개사에서 각국의 정부 기관, 발전 운영사, 기업, 에이전시 등이 참여해 국내 혁신적인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하여 B2B 매칭을 진행했다.
『전기전력 중소기업 수출상담회』에는 15개국 32개사가 참여, 국내 혁신적인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하여 B2B 매칭을 진행했다.
이번 전시회를 주최한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부스 전경
『전기전력 중소기업 수출상담회』에는 15개국 32개사가 참여, 국내 혁신적인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하여 B2B 매칭을 진행했다.
이번 전시회를 주최한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부스 전경“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표준으로”
5월 6일(수) 오전 11시에 열린 개막식은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김동환 회장, 기후에너지환경부 이원주 에너지전환정책실장, 국회 이학영 부의장,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주영 간사 및 전기관련 유관기관·단체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김동환 협회장은 환영사에서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전통적인 전기기술을 넘어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탄소 저감기술 그리고 AI 기반의 스마트에너지 솔루션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전기·에너지·환경의 융·복합 산업 플랫폼’으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협회는 첨단기술 확산과 산업 혁신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전기기술인의 역량 강화를 통해 대한민국 전기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원주 기후부 실장은 치사에서 “이번 전시회가 전기·전력산업 간의 연결을 더욱 강화하고 새로운 협력과 혁신의 기회를 창출하는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전력산업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책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학영 국회 부의장은 “이번 전시회는 우리 중소기업들이 우수한 기술력으로 글로벌 무대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소중한 발판”이라며 “혁신 기술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회 입법과 제도 정비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기기술인들이 더 안전하고 자긍심 높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과 입법에 충실히 담아내겠다”고 약속했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김동환 회장
기후에너지환경부 이원주 에너지전환정책실장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김동환 회장
기후에너지환경부 이원주 에너지전환정책실장첨단혁신기술 대표 기업들
▶HL만도
글로벌 SDV 선도기업 HL만도는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AI 기반의 전기화재 예방 솔루션 ‘해치(e-HAECHIE)’ 양산품을 처음 선보였다. 단순 아크 발생 감지 시스템이 초기 모델이었다면, 양산형은 AI 도입으로 아크 특성과 패턴을 분석, 위험도까지 판단한다. 위험 수위에 따라 점검, 장비 교체, 운전 조건 변경 등 필수 조치를 사전 수행할 뿐만 아니라, 적외선 센서와 열화상 카메라를 추가, 미세한 열 변화까지 추적 감지한다.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경우의 수를 원천 차단, 완벽에 가까운 방재 시스템을 구축한다.

글로벌 SDV 선도기업 HL만도는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AI 기반의 전기화재 예방 솔루션 ‘해치(e-HAECHIE)’ 양산품을 처음 선보였다. 단순 아크 발생 감지 시스템이 초기 모델이었다면, 양산형은 AI 도입으로 아크 특성과 패턴을 분석, 위험도까지 판단한다. 위험 수위에 따라 점검, 장비 교체, 운전 조건 변경 등 필수 조치를 사전 수행할 뿐만 아니라, 적외선 센서와 열화상 카메라를 추가, 미세한 열 변화까지 추적 감지한다.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경우의 수를 원천 차단, 완벽에 가까운 방재 시스템을 구축한다.

▶광성계측기
자사 대표제품인 역전력계전기, 최대수요전력제어기, 아날로그미터, 누전경보복합계기 등을 선보였다. 판넬 부착형 역전력계전기 ‘KDU-300’은 전력계통의 각종 계측요소를 측정/표시하고, 분산형 전원 보호기능을 가지며, 통신을 이용해 원격에서 계측요소 감시 및 제어가 가능하다. 최대수요전력제어기는 주로 한전의 15분 최대수요(피크) 전력 관리에 쓰이며, KCD-4, KCD-500, KCD-7, KCD-MX2, KCD-Mx 등의 모델이 있다. 부하제어채널(회로) 수, 감시항목(목표전력·예상전력·디멘드전력 등), 자동/수동 제어, 통신/PC 연동 여부에 따라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자사 대표제품인 역전력계전기, 최대수요전력제어기, 아날로그미터, 누전경보복합계기 등을 선보였다. 판넬 부착형 역전력계전기 ‘KDU-300’은 전력계통의 각종 계측요소를 측정/표시하고, 분산형 전원 보호기능을 가지며, 통신을 이용해 원격에서 계측요소 감시 및 제어가 가능하다. 최대수요전력제어기는 주로 한전의 15분 최대수요(피크) 전력 관리에 쓰이며, KCD-4, KCD-500, KCD-7, KCD-MX2, KCD-Mx 등의 모델이 있다. 부하제어채널(회로) 수, 감시항목(목표전력·예상전력·디멘드전력 등), 자동/수동 제어, 통신/PC 연동 여부에 따라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라온시스
배전반 및 전기 자동제어반 제조업을 주력으로 하며, 산업자동화(계장/계측제어) 및 빌딩 자동제어 시스템을 제공한다. 수처리, 산업설비, 물류창고 자동화, 터널 감시제어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 제어반 설계·제작·설치·시운전을 포함한 통합 시스템을 공급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으로 선보인 ‘활선음성경보기’는 작업자의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감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장치로, 비접촉식 전자기장(전계) 검출 방식을 적용하여 통전 여부를 정확하게 감지하고, 작업자에게 즉각적인 음성 경고를 제공한다.

배전반 및 전기 자동제어반 제조업을 주력으로 하며, 산업자동화(계장/계측제어) 및 빌딩 자동제어 시스템을 제공한다. 수처리, 산업설비, 물류창고 자동화, 터널 감시제어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 제어반 설계·제작·설치·시운전을 포함한 통합 시스템을 공급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으로 선보인 ‘활선음성경보기’는 작업자의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감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장치로, 비접촉식 전자기장(전계) 검출 방식을 적용하여 통전 여부를 정확하게 감지하고, 작업자에게 즉각적인 음성 경고를 제공한다.

▶수에코신소재
플라스틱, 고분자, 섬유 등 다양한 소재를 결합해 산업별 맞춤형 기능성 제품을 개발하는 신소재 전문 기업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전기차, 조선, 방산 등 고난도 산업군을 중심으로 응용 제품을 공급하며 성장해 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단열 성능이 매우 뛰어난 소재인 ‘에어로젤’ 소재를 한국 산업 환경에 맞게 설계한 브랜드 ‘플렉신슐레이트’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플라스틱, 고분자, 섬유 등 다양한 소재를 결합해 산업별 맞춤형 기능성 제품을 개발하는 신소재 전문 기업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전기차, 조선, 방산 등 고난도 산업군을 중심으로 응용 제품을 공급하며 성장해 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단열 성능이 매우 뛰어난 소재인 ‘에어로젤’ 소재를 한국 산업 환경에 맞게 설계한 브랜드 ‘플렉신슐레이트’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엠지아이티(MGIT)
산업용 드론 및 무인기 기반 솔루션을 중심으로 장비 공급, 훈련·시뮬레이션, 실증 및 운용 환경 구축까지 드론 활용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드론 전문 기업이다. 글로벌 드론 제조사 및 페이로드·시뮬레이터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교육-훈련-실증-현장 적용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활용 구조를 바탕으로 공공·산업·교육 현장에서 드론 기술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산업용 드론 및 무인기 기반 솔루션을 중심으로 장비 공급, 훈련·시뮬레이션, 실증 및 운용 환경 구축까지 드론 활용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드론 전문 기업이다. 글로벌 드론 제조사 및 페이로드·시뮬레이터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교육-훈련-실증-현장 적용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활용 구조를 바탕으로 공공·산업·교육 현장에서 드론 기술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제이시스템
에너지관리 전문기업 제이시스템의 《J-EMS》는 설비를 어떻게 운전하고, 어떻게 제어하며, 얼마나 절감했는지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에너지관리 시스템이다. 스마트제어 + 자동제어 + 스케줄러 + 재생에너지·ESS 연계를 핵심으로 하여, 제조공장·일반빌딩·공공기관·학교·상업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 맞는 실행형 에너지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J-EMS》 적용 시 전력 사용량 절감, 설비별 운전현황 가시화, 관리자 수동 운전 감소, 유지관리 효율 향상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에너지관리 전문기업 제이시스템의 《J-EMS》는 설비를 어떻게 운전하고, 어떻게 제어하며, 얼마나 절감했는지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에너지관리 시스템이다. 스마트제어 + 자동제어 + 스케줄러 + 재생에너지·ESS 연계를 핵심으로 하여, 제조공장·일반빌딩·공공기관·학교·상업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 맞는 실행형 에너지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J-EMS》 적용 시 전력 사용량 절감, 설비별 운전현황 가시화, 관리자 수동 운전 감소, 유지관리 효율 향상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발전사·한전 우수협력 기업관
▶한전KDN
에너지 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은 이번 전시회에서 ①소규모 독립형 전력망(Micro Grid) 시스템 및 관제 솔루션 ②재생에너지 감시제어장치 ③지능형 전력망(SG)/양자내성 암호기반 기기 보안인증시스템 ④국가 전력망 보안 컨설팅 ⑤특고압 환경에서 사람을 대신해 정밀 활선작업을 수행하는 양팔 매니퓰레이터(Manipulator) 시스템 ⑥다종로봇 기반 전력설비 무인 감시진단시스템 등 총 6종의 솔루션을 선보였다.

에너지 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은 이번 전시회에서 ①소규모 독립형 전력망(Micro Grid) 시스템 및 관제 솔루션 ②재생에너지 감시제어장치 ③지능형 전력망(SG)/양자내성 암호기반 기기 보안인증시스템 ④국가 전력망 보안 컨설팅 ⑤특고압 환경에서 사람을 대신해 정밀 활선작업을 수행하는 양팔 매니퓰레이터(Manipulator) 시스템 ⑥다종로봇 기반 전력설비 무인 감시진단시스템 등 총 6종의 솔루션을 선보였다.

▶디엑스지
디엑스지(DXG)는 국내 최초 및 유일의 Flue Gas Analyzer 제조사이자 ‘In-Situ 방식’과 ‘Extractive 방식’ 모두를 공급할 수 있는 제조사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UV 광원을 이용한 In-Situ 타입 분석기 《DGA-X》와 절연유의 유중가스 분석을 통한 변압기의 상태를 모니터링 및 검증할 수 있는 《TRD-7, 9, 11》을 집중 소개했다. 특히 《TRD 시리즈》는 변압기의 이상동작 시 발생되는 특정 가스들을 분석하여 유중가스의 조성과 발생량에 근거하여 변압기 상태를 조기 진단할 수 있는 온라인 분석시스템이다.

디엑스지(DXG)는 국내 최초 및 유일의 Flue Gas Analyzer 제조사이자 ‘In-Situ 방식’과 ‘Extractive 방식’ 모두를 공급할 수 있는 제조사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UV 광원을 이용한 In-Situ 타입 분석기 《DGA-X》와 절연유의 유중가스 분석을 통한 변압기의 상태를 모니터링 및 검증할 수 있는 《TRD-7, 9, 11》을 집중 소개했다. 특히 《TRD 시리즈》는 변압기의 이상동작 시 발생되는 특정 가스들을 분석하여 유중가스의 조성과 발생량에 근거하여 변압기 상태를 조기 진단할 수 있는 온라인 분석시스템이다.

▶아콘텍
아크차단기 분야 선도기업인 아콘텍은 이번 전시회에 다양한 아크차단기 제품군을 출품하며 전기안전 분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그중 특히 최근에 출시한 ‘슬림형 스마트 아크차단기’는 전기화재와 감전사고를 동시에 예방하는 기술로 주목받았다. 이 제품은 기존 누전차단기와 높이와 폭이 동일해 1:1로 교체가 가능하며, 아크가 발생하면 파란색, 누전 검출 시엔 빨간색 등 색깔이 변해 이상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아크차단기 분야 선도기업인 아콘텍은 이번 전시회에 다양한 아크차단기 제품군을 출품하며 전기안전 분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그중 특히 최근에 출시한 ‘슬림형 스마트 아크차단기’는 전기화재와 감전사고를 동시에 예방하는 기술로 주목받았다. 이 제품은 기존 누전차단기와 높이와 폭이 동일해 1:1로 교체가 가능하며, 아크가 발생하면 파란색, 누전 검출 시엔 빨간색 등 색깔이 변해 이상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에너지닥터
에너지닥터는 에너지진단, 각종 설비진단, 온실가스 감축사업(CDM/KVER), 에너지 경영시스템(EnMS-ISO50001) 구축, 신재생에너지 제안, 에너지 관련 교육, 전력모니터링 시스템, 에너지모니터링 시스템, 각종 기술개발, 전기안전진단, 전기안전대행 등의 사업을 수행하는 컨설팅 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내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전략 및 관리 솔루션에 대해 홍보했다.

에너지닥터는 에너지진단, 각종 설비진단, 온실가스 감축사업(CDM/KVER), 에너지 경영시스템(EnMS-ISO50001) 구축, 신재생에너지 제안, 에너지 관련 교육, 전력모니터링 시스템, 에너지모니터링 시스템, 각종 기술개발, 전기안전진단, 전기안전대행 등의 사업을 수행하는 컨설팅 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내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전략 및 관리 솔루션에 대해 홍보했다.

▶지엔이피에스(G&EPS)
전력전자 및 전력변환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스마트 전력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이다. 핵심 기술로 ①Grid-connected CTTS 기술 ②전력변환 및 제어 기술 ③UPS 및 ESS 연계 기술 ④스마트 전력 공급 시스템 구축 ⑤전력 품질 안정화 기술 등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다양한 산업현장에 맞춰 안정적인 전력운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전력전자 및 전력변환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스마트 전력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이다. 핵심 기술로 ①Grid-connected CTTS 기술 ②전력변환 및 제어 기술 ③UPS 및 ESS 연계 기술 ④스마트 전력 공급 시스템 구축 ⑤전력 품질 안정화 기술 등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다양한 산업현장에 맞춰 안정적인 전력운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성진종합전기
1989년 창업 이래 30년 이상 변압기 제조에 전념해온 전력기기 전문기업 성진종합전기는 사용자의 입맛에 최적화된 ‘맞춤형 몰드변압기’로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가고 있다. 해당 제품은 에폭시 레진을 사용해 아크에 의한 화재 시 발화 폭발 위험이 없으며 자기 소화성을 갖고 있다. 절연성능도 우수해 장기간 보관 중에도 외부 습기가 침투되지 않아 별도의 건조작업이 필요하지 않다. 특히, 온도변화 및 과부하에 충분히 견딜 수 있는 주형 공법과 설계를 기반으로 제작돼 단시간 과부하 내량이 크고 부하변동이 큰 기기에 적합하다.

1989년 창업 이래 30년 이상 변압기 제조에 전념해온 전력기기 전문기업 성진종합전기는 사용자의 입맛에 최적화된 ‘맞춤형 몰드변압기’로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가고 있다. 해당 제품은 에폭시 레진을 사용해 아크에 의한 화재 시 발화 폭발 위험이 없으며 자기 소화성을 갖고 있다. 절연성능도 우수해 장기간 보관 중에도 외부 습기가 침투되지 않아 별도의 건조작업이 필요하지 않다. 특히, 온도변화 및 과부하에 충분히 견딜 수 있는 주형 공법과 설계를 기반으로 제작돼 단시간 과부하 내량이 크고 부하변동이 큰 기기에 적합하다.

태양광 특별관
▶네오메즈
전력 계측기의 국산화를 이끄는 네오메즈(Neomez)에서는 태양광 진단 장비 《PV MASTER》를 전면에 내세웠다. 해당 제품은 최대 20채널 동시 측정이 가능해 대규모 태양광발전소 검사에 효율적이며, 열화상 카메라·환경 센서·드론 영상까지 연동해 통합 보고서를 자동으로 제공한다. 무엇보다 고장 원인을 알고리즘 기반으로 자동 진단하기에 현장 인력이 전문 엔지니어가 아니어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전력 계측기의 국산화를 이끄는 네오메즈(Neomez)에서는 태양광 진단 장비 《PV MASTER》를 전면에 내세웠다. 해당 제품은 최대 20채널 동시 측정이 가능해 대규모 태양광발전소 검사에 효율적이며, 열화상 카메라·환경 센서·드론 영상까지 연동해 통합 보고서를 자동으로 제공한다. 무엇보다 고장 원인을 알고리즘 기반으로 자동 진단하기에 현장 인력이 전문 엔지니어가 아니어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이노일렉트릭
태양광 인버터 및 전력변환기기 전문업체인 이노일렉트릭에서는 주력 제품인 삼상인버터 《IEPVT-125-G1》을 소개했다. 해당 제품은 접속함 일체형 스트링 인버터로, 7MPPT 21채널로 구성되어 있다. 스트링 모니터링, 터치 키 및 LCD 디스플레이, PV SPD 규격품이 적용되었다. 지락차단장치 및 LVRT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전 출력제어 가능 제품이다.

태양광 인버터 및 전력변환기기 전문업체인 이노일렉트릭에서는 주력 제품인 삼상인버터 《IEPVT-125-G1》을 소개했다. 해당 제품은 접속함 일체형 스트링 인버터로, 7MPPT 21채널로 구성되어 있다. 스트링 모니터링, 터치 키 및 LCD 디스플레이, PV SPD 규격품이 적용되었다. 지락차단장치 및 LVRT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전 출력제어 가능 제품이다.

▶투무(2Mu)
태양광 설계 및 생산 기업 투무(2Mu)는 《영농형 태양광 대규모 집적화 단지 솔루션》을 선보였다. <영농형 태양광 장경간 고도상향 구조물>의 하부는 H형강을 사용한 개별 일렬 구조로, 기둥 간 좌우 간격 10m·앞뒤 간격은 8m이며, 645Wp 모듈을 세로로 집중 배치한다. 상부의 ‘3단 평행봉 구조물’은 중간보 없이 9m Span 설치 가능하며, PV모듈 가로배치 4개 및 세로 배치 8개까지 설치가 가능하다.
태양광 설계 및 생산 기업 투무(2Mu)는 《영농형 태양광 대규모 집적화 단지 솔루션》을 선보였다. <영농형 태양광 장경간 고도상향 구조물>의 하부는 H형강을 사용한 개별 일렬 구조로, 기둥 간 좌우 간격 10m·앞뒤 간격은 8m이며, 645Wp 모듈을 세로로 집중 배치한다. 상부의 ‘3단 평행봉 구조물’은 중간보 없이 9m Span 설치 가능하며, PV모듈 가로배치 4개 및 세로 배치 8개까지 설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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