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APC모바일 파워 팩’ 출시 리튬 폴리머 적용, 수명과 안정성 동시 확보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가 고용량·고효율 외장 배터리팩 ‘APC 모바일 파워 팩(APC Mobile Power Pack)을 출시했다. APC 모바일 파워 팩은 스마트폰, 태블릿, 카메라를 비롯해 USB 케이블로 충전 가능한 모든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APC 모바일 파워 팩은 동일한 양의 리튬 이온에 비해 두 배 이상 충전이 가능한 리튬 폴리머 소재를 탑재하여 긴 배터리수명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배터리 보호 장치 ‘PCM(Protection Circuit Module)’을 내장하여 과충전·과방전·고온 등을 자체적으로 제어하고 배터리 성능 저하와 과열, 배터리 융해 등 외장 배터리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를 방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USB 포트가 두 곳이어서 두 대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으며, 4개의 LED가 달린 배터리 용량 표시등이 있어 배터리 잔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력 저장 효율이 높아 배터리 팩 충전 후, 몇 주 동안 보관해도 에너지 손실이 거의 없으며, 완전히 충전되면 자동으로 충전이 종료되어 배터리 손상과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줄여준다. APC 모바일 파워 팩은 5,000mAh의 M5와 10,000mAh의 M10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M5는 스마트폰을 평균 두 번 정도 충전할 수 있는 용량이고, M10는 스마트폰을 네 번 충전하거나 태블릿 한 대를 완전히 충전할 수 있는 수준이다. 또한, M5는 완충까지 4시간, M10은 8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며, 중량은 각각 142g, 243g이며 색상은 흰색, 검은색 두 가지로 출시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IT사업부 채교문 본부장은 “모바일 기기 이용자들이 배터리 걱정 없이 이메일 확인, SNS 사용, 게임, 비디오 시청 등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1년간 무상보증, 출시가격은 M5 39,900원, M10 52,900원이며 애플의 리셀러인 윌리스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오픈마켓 11번가, 옥션, 지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주) (02)2630-9749 www.schneider-electric.co.kr
<Energ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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