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빛과 경보음으로 화재를 알리는 빛나는 경보 부저
파나소닉전공㈜는 화재 시에 주택용 화재경보기와 연동해 플래시 빛과 소리로 화재를 알리는 ‘빛나는 경보 부저’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일본소방검정협회의 감정 기준에 합격해 안심 ‘NS 마크’를 취득했다. 일본 소방백서에 따르면 주택 화재 희생자의 60% 이상이 늦게 대피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에 일본에서는 2004년 6월에 소방법이 개정되어 2006년 6월 1일부터 신축 주택에서의 화재경보기 설치가 의무화됐다. 또한 기존 주택에서도 각 지방 조례에 의해 늦어도 2011년 5월 31일까지 설치가 의무화되어 설치가 진행 중이다. 파나소닉전공㈜의 ‘빛나는 경보 부저’는 경보음 소리와 함께 플래시 빛으로 화재가 났음을 알린다. 화재경보기의 정지 버튼을 누르거나, 혹은 화재로 인한 연기나 열이 없어져 경보음이 정지할 때까지 ‘빛나는 경보 부저’의 플래시 빛과 소리는 동작을 계속한다. 특히 고령자나 청력이 좋지 않은 거주자가 있는 공간에 설치하면 더욱 유용하다.
파나소닉전공㈜ www.panasonic-denko.co.jp
<Energ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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